[include(틀:상위 문서, top1=에버랜드/시설)] [[파일:top_55_2.jpg]] [목차] == 개요 == [[에버랜드]]의 어트랙션 중 하나. 에버랜드 내 아메리칸 어드벤처(락스빌) [[롤링 엑스 트레인]] 맞은편에 위치하며, [[탑스핀#s-3]] 기종의 스릴라이드이다. 기존 탑스핀에서 발판을 없애고 등을 맞닿고 타는 형태라 더 스릴있다. 열정적인 락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곳에서 흥겨운 락의 리듬에 몸을 맡기고 즐긴다는 컨셉으로 운영하는 이 어트랙션은 캐스트들의 연출 서비스(댄스)가 유명하다. 최대 38명(앞, 뒤 각각 19명씩)이 탑승하며 운행시간은 대략 2분 30초 가량 운행한다. ~~진짜 엄청 어지럽다~~ --X2 같은 [[롤러코스터#s-3.2.18|4D 롤러코스터]] 예행 연습으로 이걸 타면 될지도--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8시까지(입장 기준)로 짧은 편. 18시 입장 마감이지만 탑승 대기자가 많을 때에는 20시 정도까지 가동될 때도 있다. 고간 쪽의 안전바를 너무 꽉 조이게 할 경우(...) 스릴이고 나발이고 [[고자라니]]를 외칠 수 있으니 적절히 조절하자.[* 그나마 얘는 안전바에 쿠션이 있어서 덜한 편이다.] [[렛츠 트위스트]]와 함께 에버랜드 내 어트랙션 중에서도 키 제한이 가장 높은 놀이기구로 140cm 이상인 사람만 탈 수 있고, 임산부, 노약자, 음주자, 심혈관/척추이상 환자는 탈 수 없다. == 스플래쉬 더블 락스핀 == [youtube(DZ5moHzQEDw)] [youtube(O_83ZefgTog)] > 1인칭 시점 > '''"[[https://twitter.com/funkin_heyo/status/1150010314357796865?s=19|행굼에 탈수까지 해주는 에버랜드 놀이기구]]"''' 에버랜드 썸머 스플래쉬(현 슈팅! 워터-펀) 축제기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더블 락스핀 스플래쉬 버전이다. 13~17시까지 운영되고, 근무자들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젖는다고 안내하므로 신발과 양말은 전부 보관함에 두고 탑승해야 하며[* 괜히 말 안 듣다가 온몸이 젖는 일이 없도록 하자.], 그 외 시간에는 정상적인 더블 락스핀으로 운영된다. == 여담 == * 더블 락스핀은 사람들이 보이는 앞보다는 뒤가 더 무섭다. 왜냐하면 거의 대부분의 뒷자리는 머리부터 돌기 때문에 느낌이 쌔하기 때문이다. [youtube(lUIxbovppg)] * 더블 락스핀은 말과 춤으로도 유명하다. 특유의 춤과 특유의 대사, 노래이다. > 끝부분에서 > '''마지막으로 한번더 라스트 빔~☆''' * 더블 락스핀은 에버랜드에서 어트랙션 알바 중 힘들기로 탑 3안에 꼽힌다. 캐스트의 말로는 계속 춤추고 말하기 때문에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더블 락스핀은 에버랜드 어트랙션 알바 중 캐스트가 지망하는 순위 탑 5안에 항상 꼽힌다. 캐스트 의상이 굉장히 예쁘고 춤과 멘트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건 에버랜드 캐스트에 지원한 사람들의 로망이기 때문에 더블 락스핀과 렛츠 트위스트 캐스트들은 다른 부서나 다른 어트랙션 캐스트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허리케인(에버랜드)|허리케인]] 다음으로 어트랙션을 희망하는 캐스트들 사이에서 근무하고 싶은 어트랙션 순위에 렛츠 트위스트와 항상 랭크된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허리케인은 캐스트마다 기본적인 멘트에 본인만의 리듬과 춤 멘트를 넣어서 하는게 그 기종들의 분위기라 평범한 성격의 사람이 그 기종들로 배치되었을 때 힘들어 하는 경우도 꽤 있는 만큼 개인의 끼와 역량이 굉장히 중요한 반면 (물론 직원들이 기종 배치 할 때 기본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대충 보고 배치하기 때문에 이런 일은 잘 없다), 렛츠 트위스트와 더블 락스핀은 정해진 멘트로만 멘트를 하는게 원칙이며, 춤 역시 정해져 있다. 어느 정도 짬이 찼을 때 본인이 원한다면 한 두마디 정도는 본인이 하고 싶은 멘트로 할 수 있는 자유가 있기에 적당한(?) 끼만 갖추고 있더라도 충분히 즐겁게 근무할 수 있다. * 개장 초기에는 없었으나, 현재는 꽤나 낡았기 때문에 돌 때마다 락스빌 전체에서 들릴 정도의 소음이 난다. 지나가다가도 고개를 돌릴 정도다. 또한, 주변의 악기나 장식 부분도 녹이 슬었다. * 브레이크는 기압을 이용한다. 여러번 돌리기 직전에 잘 들어보면 '취이익!' 하고 공기가 빠지는 소리가 들리며, 이후에 '끼익!' 하고 쇠가 살짝 긁히는 소리가 난다. 브레이크는 쇠하고 쇠가 맞물리는 방식인듯. * 테마곡이 두 곡이다. 하나는 일렉기타를 주요 악기로, 다른 하나는 색소폰 등 여러 관악기를 주요 악기로 다룬다. 때문에 둘의 느낌이나 분위기가 현저히 달라 놀이기구를 조금만 좋아하면 알 수 있는 사실. 보통은 번갈아 가면서 튼다. * 2005년 당시 [[무한도전]]의 전신 격인 프로그램인 무(모)한 도전에서 더블 락스핀을 타면서 립스틱을 바르는 미션을 진행했었다. 결과는 전원 실패. == 더블락스핀 공중 정지 사건 == * 결국, 2018년 노후화로 인해 운영 도중 안전 문제 때문에 공중에서 [* 지상18미터]멈춰버렸다. [youtube(O8euW6OdB1w)] 사건 이후 약 3개월간 보수에 들어갔으며, 뭘 많이 손봤는지 현재는 소음도 덜한 편이다. == 관련 문서 == * [[에버랜드/시설]] [[분류:놀이기구]][[분류:에버랜드의 놀이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