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주기율표)] [include(틀:원소 정보, name_ko=더브늄, name_en=Dubnium, number=105, symbol=Db, category=전이 금속, state=고체, weight=//, density=// 29.3g/㎤, melt=// °C, boil=// °C, fusion=// kJ/mol, vapor=// kJ/mol, valence=//, ion=// kJ/mol, negativity=//, affinity=// kJ/mol, found=JNRI*, found_link=, found_link_alt=, found_year=1967, CAS=//, prev=러더포듐, prev_alt=러더포듐, prev_symbol=(Rf), next=시보귬, next_alt=시보귬, next_symbol=(Sg), ref=*Joint Nuclear Research Institute)] '''D'''u'''b'''nium [[파일:dubnium.jpg]] [목차] == 개요 == 1967년, [[러시아]] [[모스크바 주]] '''두브나'''에 있는 JNRI에서 [[아메리슘]]과 [[네온]]을 충돌시켜 105번째 원소가 생성되었다. 그리고 확증을 얻기 위해 연구를 거듭해, 1970년에 닐스보륨이라고 이름붙였다. 한편, 같은 해 미국의 연구 그룹도 [[캘리포늄]]에 [[질소]]를 충돌시켜 105번째 원소를 만들어서 이것을 하늄이라 이름붙였다. 그래서 105번째 원소도 러더포듐처럼 명명권 분쟁이 있었다. 그 결과, 통일 명칭이 결정되기까지 2개의 원소명이 문헌에 등장하게 되어, 1997년 러시아의 JINR의 소재지의 이름을 따서 더브늄이라고 이름붙여진 것이다. 한때 핵물리학자 '오토 한'의 이름을 따 '하늄'이라고 지어질것이 제안되었으나 취소되었다. 주기율표상에서는 [[탄탈럼]] 아래 있지만 [[상대론적 효과]]로 인해 이보다는 [[플루토늄]]에 가까운 성질을 보인다고 한다. [[초신성]] 폭발에서 합성될 수 있는 가장 무거운 원소로 추측된다. 더브늄 이후로는 자발적 핵분열을 하는 동위원소가 흔해지기 때문. == 여담 == 더브늄-268은 104번 이후 원소의 동위원소 중 가장 반감기가 길다. 약 32시간. 주기율표에서 더브늄 위의 원소들이 전부 [[제우스]]의 후손들 이름을 따서 지어졌는데 얘는 제우슘이나 주피튬이 아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검색하면 볼 수 있는 가장 큰 원자 번호를 가진 원소다. [* 여담으로 이것보다 원자번호가 작은 원소인 [[러더포듐|러더포듐(104번)]]은 표준국어대사전에 없다. [[화학용어 개정안|화학 용어 개정]] 당시 표국대에서 더브늄은 하늄의 다른 말이라는 이유로 [[로렌슘]] 이후의 원소 중 유일하게 추가했기 때문. 때문에 [[러더포듐]], [[시보귬]]~[[오가네손]] 원소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고, 우리말샘에는 [[시보귬]]까지 등재되어 있다.] [[분류:화학 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