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목차] == 많은 물건이 한데 모인 큰 덩어리 == 뭔가가 쌓인 것을 말하는 한국어 단어. 관련 문서로 [[더미의 역설]]이 있다. == [[영어|영단어]] dummy == 기본적으로 인간 대신 사용하는 인체 모형([[마네킹]]), 모조품이라는 뜻이 있고 그 외에 팸플릿, 견본지의 의미도 있다. 모형의 경우 주로 [[자동차]]의 충돌 테스트나 영화 촬영 때 많이 쓰인다. 성별과 다양한 연령대와 체형을 고려해 여러 종류의 더미가 제작되며, 이 중에는 임산부와 고도비만 더미도 존재하다. 동물 더미도 있는데, 이는 동물이 차량에 탑승하거나 혹은 부딫히는 상황을 테스트하기 위해서다.[* 볼보 사는 캥거루가 도로에 자주 출몰하는 호주를 고려해 캥거루 더미를 제작하기도 했다.] 보기보다 비싸서 기본적으로 가격은 보통 1억원, 측면 충돌 시험용 더미는 10억원을 호가하기 때문에 반드시 재활용한다. 영화 촬영에서 사용하는 더미는 보통 액션, 스릴러 및 고어 장르 영화를 찍을 때 많이 쓰는데, 배우를 특수분장시키거나 CG를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비용도 저렴하기에 예산을 줄이기 위해 쓰는 일이 많다. 최근에는 의미가 확장되어 꼭 인형뿐이 아니라 프로그래밍의 편의를 위해 넣은 오브젝트 따위나 계산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중간 과정에서 임의로 도입한 변수 등을 모두 더미라고 부르며, 원래 의미의 더미와 구분하기 위해 더미 데이터라고도 부른다. [[토플]] 지문 중에는 아무런 의미 없는 더미 지문도 있다. 기계/배관의 지지 장치 중 하나다. (별도로 사용하지 않는 배관을 붙여 지지하는 방식) 그 밖에 멍청이, 바보라는 의미의 속어로도 쓰인다. === [[나무위키]] 용어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나무위키:더미)] === dummy index === 아인슈타인 표기법이라고도 한다. 주로 [[텐서]]를 다루는 이론물리학이나 현대기하학에서 워낙 대칭적인 변수들을 시그마로 합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아예 시그마 기호를 생략해버리는 표기법이다. 하나의 식에서 같은 index가 두 번 나오면 dummy index로 본다. === [[언더테일]]의 [[화난 더미|등장인물]]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화난 더미)] === [[대전액션게임]]의 용어 [[더미(게임 용어)|더미]]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더미(게임 용어))] === 관련 문서 === * [[더미 데이터]] ==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보조 장비 == 2의 뜻이 주로 포함되어 있으며, 말 그대로 풍선으로 된 모조품이다. 발사하는 순간 가스가 불어넣어져서 순식간에 부풀며 운석형, 잔해형, MS형[* 역습의 샤아에서 [[아무로 레이|아무로]]가 리가지와 뉴 건담에서 사출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아무로는 이를 전술적으로 잘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등 여러가지가 있다. 그냥 풍선이라 단가 자체는 저렴한 모양인지 심지어는 함선 크기[* 마찬가지로 [[역습의 샤아]]에서 [[액시즈]] 강하를 저지하기 위하여 핵미사일을 발사하려는 [[론도 벨]] 부대가 적을 교란할 목적으로 함선 크기의 더미를 뿌리는 장면이 등장한다.]의 더미도 있다. 주로 모빌슈트의 매니퓰레이터에서 손가락과 손등을 잇는 사이 부분에 위치한 발사관에서 드럼통만한 캡슐 형태로 발사된 뒤 급속히 팽창하여 1초도 안되는 사이에 형태를 갖춘다. 이 발사관은 더미탄 외에도 필요에 따라서는 적 MS의 움직임을 막는 끈끈이탄, 신호탄 등을 발사할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는 엄폐물이나 교란용으로 쓰이며, 진짜 운석 사이에 운석형 더미를 섞어서 적을 교란시키거나, 모빌슈트를 더미 풍선 뒤에 숨겨서 저속전진하며 떠다니는 운석인 척 하거나, 더미를 앞세워 전진하는 것으로 첫 공격을 모두 더미로 받아내거나, 육안으로 관측이 기본인 건담 세계관에선 MS형 더미가 꽤 잘 먹힌다. 언뜻 조악해보이는 저런 풍선 모형 따위로 어떻게 적을 교란시킬 수 있나 싶지만 [[미노프스키 입자]] 때문에 레이더 등의 전파 사용이 제한되는 우주세기에서 모빌슈트는 헤드에 위치한 메인센서를 비롯해 동체 곳곳에 다각도로 배치된 광학 센서들의 정보를 기체의 컴퓨터가 [[증강현실|파일럿이 보기 편하게 적절히 배열 및 재구성하여 정보를 전달]]하는데, 식별하기 어려운 형상도 기체의 컴퓨터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다양한 MS, 함선의 특징적인 실루엣과 대조 및 분석하여 가장 흡사하다고 판단되는 기종 및 함급으로 식별한 뒤 파일럿이 보는 모니터에 화질이 보정된 이미지를 투영하는 것이다. 이를 알 수 있는 설정은 우주세기 작품인 [[기동전사 건담 UC]]에서도 잘 드러나는데, 1화 도입부 전투씬에서 [[소데츠키]]의 [[마리다 크루즈]]는 연방의 최신예기인 [[스타크 제간]]과 조우했을 때 데이터베이스에 갱신되지 않은 MS 였기 때문에 기체의 컴퓨터가 정체불명(Unknown)이지만 기존의 [[제간]] 타입과 비슷하다는 분석을 내놓자 마리다는 스타크 제간을 '발이 빠른 제간'이라고 보고했다. 5화에서는 [[도고스 기어]]급을 더 크고 강력하게 개량한 연방군의 신조함 [[제너럴 레빌]]이 등장하는데, 적대세력인 [[소데츠키]]의 데이터베이스에 아직 등록되지 않은 최신예 함선이었기 때문에 이것과 처음 조우한 [[풀 프론탈]]의 [[시난주]]의 메인 컴퓨터는 제너럴 레빌의 형상을 기존의 데이터 베이스와 대조하여 분석한 결과 '''정체불명(Unknown)이지만 [[도고스 기어]]급과 가장 유사함'''이라는 정보를 모니터에 띄웠다. 때문에 더미 풍선이라고 해도 모사하고자 하는 기체 또는 함선의 특징적인 실루엣을 갖추고 있다면 순간적으로나마 컴퓨터의 판단을 속일 수 있는 것이다. Z건담에서 [[제리드 메사]]는 [[마라사이]]형 더미를 사용해 나름 전과를 올린 적도 있으며 역습의 샤아에서 샤아는 주력함대는 다른 곳으로 돌리고 연방에는 보여주기용으로 더미 함대를 보내기도 했다. 그리고 종류에 따라서는 더미 풍선 안에 [[근접신관]]을 갖춘 폭탄이 내장되어 있어서 단순한 교란이나 엄폐가 아니라 기뢰로 사용할 수도 있는 만능 아이템. 모빌슈트를 격파하거나 치명타를 입힐 위력은 아니다. 당연하게도 우주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 [[데스티니 차일드]]의 차일드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더미(데스티니 차일드))] [[분류:동음이의어/ㄷ]][[분류:건담 시리즈]][[분류:순우리말]][[분류:영어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