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시티2]]의 등장인물 [[센트럴 하이웨이 자경단]]의 서브 리더로서 두목이 [[중앙 교도소]]에 수감된 후로 사실상의 리더 역을 하는 인물. 친한 척을 하며 자기 이익은 다 챙겨먹고 남이 죽는 것은 신경도 안쓰는 인물. 주인공과의 첫 만남은 주인공이 [[센트럴 하이웨이]] 점거지역에 진입한 직후이다. 주인공을 자신의 부하인 파렐에게 보내 이곳에 머물고 이 너머로 가게 해주는 걸 대가로 임무를 시켜먹는다. 주인공에게 [[센트럴 하이웨이]]와 [[로렌스 팜]]에서 임무를 시키고 보내줄 것처럼 하더니 주인공이 임무를 끝내고 오자 하나 더 해줘야겠다면서 뒤통수를 치고 [[중앙 교도소]]에서의 임무도 시킨다. 이놈만 없었어도 쳅터2에서 주인공이 할 고생은 절반이 됐을 것이다. [[중앙 교도소]]에 자경단의 두목이 수감되어 있어서 부하들이 자신이 두목이 아니란 이유로 말을 안 들으니 두목을 데려오거나 죽음을 증명할 물건을 가져오라고 한다. 이 와중에 살아있을 리가 없으니 그냥 죽음을 증명하란 소리. 주인공이 고생해서 유품을 가져오면 진심으로 좋아하며 [[로워이스트 사이드]]로의 이동을 허가한다. 그 좋아하는 꼴을 볼 때 주인공이 두목을 산 채로 데려왔으면 주인공과 두목을 같이 제거해버리지 않았을까 싶다. 임무만 잘 해가면 주인공에게 친절하지만 임무를 안 끝내고 가서 끝냈다고 하면 버럭버럭 화를 낸다. 그리고 캐릭터 모델을 보면 다른 자경단원들에 비해 덩치가 훨씬 크다. 키가 2m는 되는 듯. [[센트럴 쿠아드라 광산]] 저널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자신의 권력을 확고히 해준 주인공을 반가워하면서도 주인공이 자경단원들을 사지로 내몬 것을 비난하자 그럼 니가 가든가 하며 부하들의 생명따위 안중에도 없는 모습을 보인다. [[분류:이터널시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