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영화/목록]] |||| [[파일:2005dance.jpg]] || || '''장르''' || 드라마, 코미디 || || '''러닝 타임''' || 110분 || || '''개봉일시''' || 2005.4.28 || || '''감독''' || 박영훈 || || '''출연''' || [[문근영]], [[박건형]] || || '''국내등급''' || 12세 관람가 || [목차] == 개요 == [[문근영]], [[박건형]] 주연, 박영훈 감독의 [[2005년]] 영화. 2004년 [[어린신부]]를 통해 '''국민 여동생'''이란 말을 만들게 한 문근영이 뮤지컬 스타 박건형과 함께 댄스를 소재로 한 영화에 도전했다. 총 관객수는 2,197,555명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 줄거리 == 연길에서 출발해 한국, 인천으로 향하는 훼리 안. 눈발에 뿌옇기만 하던 인천항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설레임이 점점 두려움으로 변해가는 채린(문근영). 어른스럽게 화장을 하고 잔뜩 멋을 부려봤지만 어색하기만 하다. 배가 멈추면 채린은 <조선자치주 댄스선수권대회>에서 계속 우승을 해왔던 언니가 되어야 한다. 한때 최고의 선수로 촉망 받던 영새(박건형). 영새에게 파트너는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2년간 포기하고 있었던 자신의 꿈을 다시 찾겠다는 것과, 첫 사랑 세영을 잊겠다는 다짐. 어쩌면 이번 새로운 파트너와 3달 후에 있을 선수권대회에서 재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언니 대신 온 것이 밝혀지고 채린의 입국에 돈을 썼던 영새의 선배 상두는 채린을 술집에 팔아 넘긴다. 이백만원의 월급과 춤을 가르쳐 준다는 말에 희망을 잃지 않는 채린. 영새와 지냈던 며칠간의 따뜻했던 추억과, 연습실에서 본 아름다운 드레스와 슈즈를 기억하며 견뎌 내리라 다짐한다. 그러나 현실은 너무나 처절하다... 해맑은 채린의 목소리가 자꾸 귓가에 맴도는 영새. 세상물정 모르고 순진하기만 한 채린... 절대 참견하지 않으리라 맘 먹었지만 도저히 놔둘 수 없어 그녀를 데리러 간다. “너 진짜 몇 살이야?”, “스물네..살이요....”, “거짓말 하면 버리고 간다!”겉으론 냉정한 듯 해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영새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채린. 마음속으로 되뇌어 본다. "두 달 후면...스무 살, 아저씨를 사랑해도 되는 나이가 됩니다.” 영새에게 댄스스포츠를 배우는 채린. 영새의 전 파트너 세영이 그랑 알레그로(발레동작의 공중회전과 퀵스텝을 적용시킨 최고의 기술)를 추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채린은 그 기술을 배우길 원한다. 두 사람 사이에 신뢰 이상의 감정이 생기면서 댄스는 더욱 빛을 발하고... 한편 채린을 데려왔던 상두는 채린이 발군의 실력을 보이자 영새의 전 라이벌이자 재력가인 현수를 찾아가는데... == 등장인물 == 문근영 - 장채린. 연변에서 온 소녀 박건형 - 나영새. 왕년에 잘나가던 댄스 선수 윤찬 - 정현수. 나영새의 숙적 [[박원상]] - 마상두 [[김기수(코미디언)|김기수]] - 이철용 [[정유미(1984)|정유미]] - 오미수 [[이대연]] - 김과장. 위장경혼 단속 담당 경찰 [[김지영(1974)|김지영]] - 은혜. 김과장 부하직원 [[분류:2005년 영화]][[분류:한국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