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ablealign=center><bgcolor=#6b4e52> '''[[루인(나이트런)|{{{#white 루인}}}]]''''''{{{#white 의 관측자}}}''' || || '''댄 마르노''' || [[듀란 맥그루거]] || [[지오(나이트런)|지오]] || [[파이브(나이트런)|파이브]] || || [[파일:attachment/Knight_Run_-_Dan(2).jpg]] || [[파일:attachment/Knight_Run_-_Dan(3).jpg]] || [[나이트런]]의 등장인물. 루인 사에서 관측자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멤버 중 한 명. 안경을 쓴 이지적으로 보이는 청년으로 겨울 코트, 혹은 군복을 연상시키는 옷을 입고 있다. 프레이편 에필로그에서 다른 관측자들과 함께 등장. 두 번째 불확정요소인 콰트로의 존재를 확인하려고 했지만, 이미 피어가 데려갔다는 말을 남겼다. 루인사의 사장인 [[진(나이트런)|진]]을 이름으로 막 불러대기도 했다. 엑스트라 스토리 1화에서 재등장. 같은 관측자인 듀란과 함께 토발에 있는 미스텔테인의 조각을 탈취하기 위해 보관소를 습격한다. 보관소에는 기사 클래스가 경비를 서고 있었지만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의 속도로 박살냈다고 한다. [* 쓰러진 기사 바로 옆에 AB소드로 추정되는 검을 보고 구부려뜨린 거라고도 하는데, 정황상 할수 있어도 그렇게 할리가 없다. 그냥 검의 생김새가 원래 그런듯.] 이후 다시 등장할 때도 주먹/발 만으로 막강한 파괴력을 보여주는 등 육체능력이 상당히 뛰어나다. 히어로편에서는 '''모든 일의 원흉.''' 7화에서 처음 등장한다. 이 때에는 후드티를 쓰고 있었다. 가리안의 우주 스테이션에서 상위괴수를 끌어들인 다음 소동의 반응을 지켜보려 했으나 [[애니 밀러]] 덕에 무산되었다. 하지만 떨어져 나간 스테이션 조각을 PPP에서 요격하는 바람에 PPP 실험동의 위치를 알아내는데 성공한다. 9화에서는 부하들을 대동하여 PPP의 실험동을 찾아내 미활성화된 괴수의 워프마커를 설치한다. [[관지기|자신을 쫓아온 괴수]]가 냄새를 맡고 여기까지 와서 결국 이걸 찾아내 마커 기능을 활성화시킬 것이라 예견한다. 11화에서는 PPP의 실험동에 진입, 경비에게 저지당하지만 '조금 앞으로 올 손님에 대해 이곳 소장님과 할 얘기가 있다' 고 이야기한다. 20화에서 드디어 후드를 벗고 그 얼굴을 드러낸다. 이 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관지기와 군단을 이 쪽으로 유인한 목적은 유그드라실에 접근하기 위해서. 경비 사이보그들을 모조리 죽이고 책임자였던 리아나마저 망가뜨린다.[* 오른팔,왼다리,오른다리전부 절단당해 있었다.] 본래 유그드라실에 접근하려 했지만 리아나 덕택에 메인게이트의 진입에 실패하고 별 수 없이 외부시설을 파괴하고 있었다. 그 후 양산 키메라 2체로 하여금 [[앤 마이어|앤]]을 죽이게 하지만[* 새롭게 양산된 키메라들이 아니라, 오코넬리전 당시의 생존한 키메라들이며, 본인이 직접 만들었다고 한다. ~~이 세계 [[레이 넬슨|연구자]]들은 전부 한 주먹하나보다~~] 오코넬리 전 당시 하도 많은 키메라들을 죽인 탓에 패턴을 벌써 파악하고 있던 앤에게 둘 다 박살나버려 직접 앤과 맞붙는다. 예전 오코넬리전 때 앤과 마주쳤던 1급 위험지정인물이 바로 이 남자. 그렇게 안보이겠지만 앤에 의해 안경이 박살나고 뒤로 넘겼던 머리가 앞으로 흘러내려오면서, 그리고 결정적으로 입에 썩은 미소가 머물면서 인상이 확 바뀐다. 자기 말로는 감정 따윈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앤과 싸우면 웃음을 멈출 수 없다고. ~~새로운 앤빠인가~~ 21화에서는 앤을 상대하면서 '코드'를 쓰려고 했으나 골골거리는 앤의 모습을 보더니 자기 손으로 코드를 부숴버린다.~~진짜 앤빠 아냐?~~ 본인 말로는 흥이 깨졌다고. 이후 오리지널 키메라[* [[콜드 히어로]]쪽의 오리지널 키메라가 아니라 오리지널 시리즈의 다른 쪽이다. 지능도 이쪽이 더 높다(...).]를 앞세워 도망치는데 성공했다. 이후 대륙 반대편의 미개발 지구에 불시착. 회수를 기다리다 [[듀란 맥그루거|듀란]]과 만나자 자신들의 습격 정보를 알린 게 듀란임을 직감하고 타박한다. 이후 마중나온 파이브가 지금이라도 자신이 직접 박살내겠다고 하자 "[[앤 마이어|그건]] 내 먹이야" 라고 말하며 함부로 손대면 죽인다고 협박한다.~~츤데레~~ ~~앤빠가 확실한 것 같다~~ 곧 세계는 큰 폭으로 바뀌겠지만 그때까지 살아남아 앤이 자신의 숙적이 되어주기를 기다린다고. 허나 듀란은 넌 그녀의 수많은 적들 가운데 하나라며 너를 바라볼 새따윈 없을거라 예견했다. 문 오프닝 3화에서 7을 완전히 봉인하려는 [[디오라시스 4세]] 뒤에서 그건 안되겠다면서 등장. 디오라시스가 냉동되기 전부터 안면이 있는듯. 디오라시스에게 오랜만에 뵙는다고 말했다. 파이브가 그렇듯 외모보다 훨씬 오랜 세월을 살아온듯. 이후 디오라시스가 [[투린 연맹|투린 황국]]을 건국 할때 함께한 6인의 광인 중 한명 '현자 버나드 밀러'로서 활동한게 공개되었다. 역사책에 나올 정도의 위인이라고 한다. 디오라시스와 함께 있었으니 당연히 좋은 의미로 한 것은 아니고 비꼬는 의미로 보인다. 실제로 황녀의 회상에서 디오라시스와 함께 어떻게 하면 잘 죽일지에 대해서 논하고 있었다. 결국 파이브가 루인사의 이사회를 소집해 앤 마이어 말살 건의를 올리자 듀란과 함께 반대를 표했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의 코인 토스로 앤 마이어의 말살이 결정되고 키메라들을 상대로 작전을 설명한다. 이때, '만약 한다해도 내 임무다.'라고 말하면서 앤 마이어에 대한 집착(...)을 보여준건 덤. 이후 앤 마이어에게 루미너스 계획 실패와 오리지널 키메라 블루혼과 레인을 잃고 다니쉬의 뒷줄까지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것에 분개하는 파이브를 듀란과 함께 디스한다. [[분류:나이트런/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