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식물 == [[대파(식물)]] 문서로. == 방화벽 프로그램 == NEGiES http://ja.wikipedia.org/wiki/NEGiES 일본의 Windows 대응 방화벽 프로그램. 공식적인 명칭은 '네지에스' 지만, '네기', 혹은 '네기스'라고 읽는 것을 허용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OS땅]] 관련 팬픽에서 방화벽이라는 [[http://blog.daum.net/retracer/1932758|설정]]으로 자주 등장하는 편이다. 2005년 이후 업뎃이 중단되었으므로, 더이상 사용되지는 않는 [[네타 소재]]...이지만, 2005년 이전의 OS땅들에게는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는 물건. 그런 의미에서, 2005년 이후 등장한 OS땅에 파를 첨부하면 까이는 경우가 있으나, 그냥 이 경우엔 1번 의미에서 사용된 파라고 대충 둘러대면 된다. == 大破(Heavy damage) == 크게 깨지거나 부서짐. 또는 크게 쳐부숨. 보통 [[군함]]이나 요새, 그리고 가끔씩은 [[전차]] 따위가 손상되었을 때 사용된다. 손상의 정도에 따라 소파(小破, Minor damage) → 중파(中破, Moderate damage) → 대파(大破)→ 격침[* "굉침"은 국어사전에는 있으나 국군에서 군사용어로 사용하지 않는 말이다. ~~쉽게 말해 싸제 용어다. ~~ 이 단어를 군사용어로 사용한 한자문화권 국가의 군대로는 [[일본군]]이 있다.]식으로 급수가 올라가며 표기가 바뀌는 구조인데, 대파면 말 그대로 거의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파괴된 경우를 의미한다. 따라서 수리가 불가능하거나 가능하더라도 몇 년의 기간이 걸리거나 매우 특수한 재료나 기술이 필요하다는 등의 이유로 인해 대파된 물건은 다른 멀쩡한 물건으로 교체하며, 대파된 물건 자체는 보통 수리하지 않고 폐기하거나 쓸만한 부속만 떼내서 부품용으로 전환하게 된다. 다만 [[진주만 공습]]의 피해를 입은 전함들은 대부분 착저해서 대파급의 피해를 입었지만 대다수가 건져져서 수리되었다. 반대로 [[일본군]]은 사실상 격침당한 함선이 연안에서 가라앉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건 대파착저라능! 격침이 아니라능!'''이라고 주장하는 함선이 제법 많다. [* 대표적인 예로 [[순양전함]] [[하루나]]가 있다.] [[주인공]] 전용기의 대파는 강화 혹은 교체 플래그나 마찬가지다. 아니면 [[전설거신 이데온|사망 플래그]]인데, 이는 전투중 대파를 당할 정도면 적의 방해가 없더라도 살아서 귀환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 예: [[제3함교]] 대파! == 방언 == 영남 지방 방언 중에 ‘대파’라는 말이 있다. 식물 대파는 아니고, [[https://www.youtube.com/watch?v=RK3vj-LyNBI|그냥 이걸 감상하자.]] 자매 방언으로 "뜨사"가 있다. 뜻은 ‘데워주세요.’의 ‘데워’이다. [[분류:동음이의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