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center><#ffffff><table bordercolor=#ad8c33> [[파일:7세대 대지의힘.png|width=100%]] || ||<-3><rowbgcolor=#ad8c33>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rowbgcolor=#ffffff><|2> [include(틀:땅타입)] ||<|2> [include(틀:포켓몬스터특수기)] ||<|2> 90 ||<|2> 100 ||<|2> 10 || ||<rowbgcolor=#ffffff> 대지의힘 || だいちのちから || Earth Power || ||<-3><rowbgcolor=#ad8c33>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 - |||| - |||| 특방 -1 || 10 || >'''상대의 발 밑에 대지의 힘을 방출한다.'''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로 [[사이코키네시스]]의 땅 타입 버전이다. 땅 타입 물리기에 [[지진(포켓몬스터)|지진]]이 있다면, 특수기에는 이게 있다. 약칭으로는 '대힘'으로 불린다. 위력이 지진에 비해서 10 낮고 대상이 적 1체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쓸만한 성능이고, 땅 타입 특수기가 시궁창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더욱 그렇다. 확률이 낮긴 하지만, 가끔 특방을 내리는 부가 효과까지 터진다. 땅 타입 기술이지만 게임 상 이펙트는 땅에서 마그마가 뿜어나오는 연출이라, 어째 땅보다는 불꽃 타입 같아 보인다. 전설이 아닌 땅 타입 포켓몬 중 이걸 제대로 쓰는 녀석은 몇 없다. 땅 타입은 대부분 특공이 낮고, 그나마 특공이 높은 포켓몬들은 [[니드퀸]], [[니드킹]], [[대짱이]], [[메깅]], [[폭타]], [[점토도리]], [[토대부기]], [[트리토돈]], [[두빅굴]], [[모래성이당]]이 끝이다. 그런데 그마저도 전부 쌍두형 스탯이라서 결국에는 완전 특수형으로 굴리는 것이 아니면 이 포켓몬들도 대지의힘 대신 지진을 더 많이 채용한다. 대신 특수형 포켓몬인데 이 기술을 배울 수 있고 땅 타입의 견제폭이 도움이 된다면 거의 채용을 고려한다. 다만, 최종진화형이면 개나 소나 다 배우는 지진에 비해 대지의힘은 전설, 환상 계열을 빼면 습득 가능한 포켓몬의 다수가 (최종진화형 기준으로) 땅 타입이고, 땅 타입이 아닌 포켓몬은 [[마그카르고]], [[루나톤]], [[코터스]], [[해루미]], [[대코파스]], [[삼삼드래]], [[아마루르가]], [[석탄산(포켓몬스터)|석탄산]], [[산호르곤]], [[강챙이]](8세대부터), [[왕구리]](8세대부터), [[이상해꽃]](8세대부터) 등으로 적은 편이다. 때문에 몇몇 특수형 포켓몬들은 이 기술 하나 못 배워서 울며 겨자 먹기로 잠재파워-땅을 쓰거나 지진을 넣고 쌍두형을 고려해 봐야 할 정도이다. 이것도 못 배우는 경우에는 갑옷섬 가르침 기술로 해금된 [[열사의대지]]로 내려가야 한다. 8세대에서는 기술레코드 67번으로 풀렸다. 이 기술을 쓰는 대표적인 포켓몬으로 [[원시그란돈]][* 자속 보정을 받는 데다가 원시회귀하면 특공도 크게 오르며, 원시그란돈은 특방이 낮아 미러전에서는 오히려 특수형이 우위를 점한다. 또 특수형이 불꽃 타입 자속기를 잘 써먹기도 하고.], [[디아루가]], [[펄기아]], [[기라티나]], [[아르세우스]] 등, 한가락하는 [[전설의 포켓몬]]은 전부 배운다. 자력으로 배우지 못해도 NPC기로 가르치면 거의 다 배운다. [[원시의힘]] 마냥 '대지'의힘이라는 이름이 간지나서일지도... [* 하지만 [[제르네아스]]는 이걸 못 배워서 독, 강철 타입을 동시에 견제하려면 땅타입 [[잠재파워]]를 채용해야 한다. 밸런스 문제 및 정령플레이트 아르세우스가 묻힐 것을 우려한 단절 조치일 가능성이 높으며, 같은 이유인지 [[이벨타르]]도 이 기술을 못 배운다.] 토지신이 모티브인 [[랜드로스]]는 특공이 낮은 영물폼마저 최고위력 2위[* 폭타와 공동 2위.]를 자랑했었다. ORAS에서 그란돈이 원시회귀를, 폭타가 메가진화를 얻게 되면서, 1, 2위 자리는 각각 원시그란돈과 메가폭타가 가져간 상태.[* 결정력으로 보자면 원시그란돈보다는 메가폭타가 더 높다. 우격다짐 보정 때문. 특공 풀보정 기준 원란돈은 29,970이고 메가폭타는 37,908이다.]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탐험대 시리즈에선 방 전체기로 바뀌었다. 지진보다 명중률이 높으면서[* 위력은 4로 동일하나, 지진은 명중률 3, 대지의힘은 명중률 6.] 적만 공격하기 때문에, 지진의 상위호환격 기술. [[파수꾼의 동굴]]을 클리어하면 나오는 '숨겨진 유적'이나 7대 비보 던전이자 기라티나가 보스로 등장하는 '세계의 큰 구멍', 그란돈이 보스로 등장하는 '아지랑이 사막'에서 등장하는 니드킹·니드퀸[* 아지랑이 사막은 닥트리오도 포함.]이나 2부 스토리의 최종 던전 '어둠의 화구', 히드런이 보스로 등장하는 '거대 화산'에서 등장하는 폭타가[* 폭타 자체는 의뢰해금 던전인 '빛나는 언덕'에서도 나오나, 거기선 레벨이 35 정도라 39레벨에 배우는 대지의힘이 없다.] 이 대지의힘을 난사하고 다니기 때문에, 해당 던전을 땅이 약점인 전기, 바위, 불꽃, 독, 강철 타입으로 돌면 위험하다.[* 특히 아지랑이 사막은 이름에 걸맞게 [[아보크]]와 [[꼬지모]]를 빼면 모든 포켓몬이 땅 타입이기 때문에 더더욱 주의해야 한다.] 반대로 플레이어가 써도 방 전체기이기 때문에 부유 특성이 아니라면 방에 있는 상대를 마음껏 학살하고 다닐 수 있다. 포켓몬 초 불가사의 던전에서는 아예 가르침으로 풀리면서 배울 수 있다면 다 배우고 가는 추세. 물론 배우려면 돈이 필요한데, 그 값이 무려 '''8000포켓'''. 그래도 [[열풍]]보다는 2000포켓 싼 편이지만, 비싼 건 마찬가지. 애니메이션에서는 적어도 지진이나 [[땅고르기#s-2]]보다는 자주 나오는 기술. [[진철]]의 니드킹이 사용했을 때의 이펙트가 매우 화려하다. 게임의 이펙트를 업그레이드한 듯, 땅이 그야말로 번개처럼 쩍쩍 갈라지면서 마그마가 나와서 상대를 덮친다. [[포켓몬 GO]]에서는 19년 5월 18일 4세대 업데이트와 함께 구현되었다. 지진과 쿨타임 및 데미지 들어가는 타이밍은 동일하나, 2차징에 위력이 100이라 땅타입 최강기로 자리잡았다. 트레이너 배틀에서는 에너지 55에 대미지 90의 기술로 조정되었다. 본가와 마찬가지로 10% 확률로 상대의 방어를 다운시키는 기능이 있어서 배우는 포켓몬들은 지진보다 우선적으로 채용하지만 대미지 효율은 지진보다 나빠서 일장일단이 있다. 커뮤니티 데이 플라이곤과 랜드로스 등이 사용할 수 있다. [[분류:포켓몬스터/땅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특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