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정령]]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아프리카TV의 BJ, rd1=PD대정령)] [목차] == 개요 == '''{{{+1 大精靈}}}''' [[정령]]의 상위 개체. 유의어로는 고위 정령, 상위 정령, 정령왕 등이 있다. == 창작물에서의 묘사 == === TRPG 《[[던전 앤 드래곤]]》 === 대체로 하위 원소(엘레멘탈)의 지배자급인 존재를 가리킨다. 흔히 말하는 지니나 이프리트 등이 그것. === 한국 판타지 소설 === 한국 1세대 판타지인 《[[바람의 마도사]]》에서는 가장 낮은 급의 정령에서 조금씩 높은 급의 정령을 부를 수 있게 되고, 최종적으로 정령왕으로 호칭되는 존재가 있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자연 현상을 총괄하며, 정령왕이 소멸하면 일시적으로 해당 정령왕이 관장하는 부분이 사라질 수 있다는 식의 묘사가 있었다. [[폴라리스 랩소디]]에서는 [[혼 족]]이 섬기는 신적인 존재로 묘사되고 있다. 작중에선 대정령과 동침을 했다고 하는 무녀[* 작중에서는 얼굴을 비롯한 온 몸이 무참한 폭력에 망가져 일그러진 듯한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작중 설명으로는 그나마 무녀이기에 그 정도나마 버틸 수 있다고.]가 대족장에게 [[타르타니어스]]의 머리카락이 든 맹약의 인형[* [[제웅]]이나 [[저주인형]]과 비슷한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을 만들어 주는데 이 과정에서 생리를 하는 소녀가 이것을 받아 대족장에게 건네주었다. === 일본 매체 === 《[[바람의 성흔]]》에서는 적당히 힘을 가진 정령을 소환해 붙이는 호칭이었으며[* 최종권에 언급된 정령을 먹는 자들과의 대척 관계로 추정되었다.] 《녹색의 방주》에선 언론과 방송이 막장 중의 막장이 되어 만들어낸 가상의 캐릭터로 나오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보인다. [youtube(w8QC612m91s)]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에서는 전투 도중 소환해 아군에게 버프나 회복을 시켜주고 적에게 공격을 가하는 지원형 캐릭터로 묘사된다. 스토리적으로도 중요한 위치에 서 있는데, 그랜드 폴을 저지하기 위해 인페리아로 온 소녀 [[메르디(테일즈 오브 이터니아)|메르디]]는 대정령들의 힘을 얻어 [[극광술]]의 힘을 극대화하기 위해 파견되었다. 또한 [[시젤]]성에서 계약할 수 있는 숨겨진 대정령인 [[제쿤두스]]의 [[다오스|정체]] 등은 숨은 볼거리이기도 하다. 2000년대에 들어 정령 및 고위 정령에 대해 조명한 작품으로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