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본사(大日本史) 일본 최초의 [[기전체]] 사서. [[에도시대]]인 1657년 [[미토 번]]의 번주(藩主) [[도쿠가와 미츠쿠니]]가 사국(史局)을 열고 편찬 사업을 시작했다. 완성된 해는 메이지 39년(1906))으로, 편찬을 시작해서 완성하기까지 약 250년이 소요되었다. 본기(本紀) 73권, 열전(列傳) 170권, 지(志)・표(表) 154권으로 전 397권이다. 목록 5권을 포함하면 402권이다. 초대 [[진무 덴노]]로부터 시작해 100대 덴노 [[고코마츠 덴노|고코마츠]]까지 역사를 기술하였다. [[분류:일본의 역사책]] [[분류:기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