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義滅親 대의를 위해서는 친족도 죽인다는 말로, 대업에 사사로운 정은 끊어야 한다는 뜻이다. 춘추전국시대 [[위나라]]의 석작(石碏)은 반란을 일으켜 군주의 자리를 차지한 주우(州吁)를 미워하여, 그 측근이었던 자신의 아들 석후(石厚)까지 죽게끔 만들면서 주우를 무너뜨렸다. 이로부터 큰 일을 할 때에는 혈육의 사사로운 정을 무시한다는 뜻이 되었다. [[분류:고사성어]] [[분류:춘추전국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