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미국]] [[파일:external/guriaecletica.files.wordpress.com/the-godfather.jpg|width=310]] [목차] == 개요 == [[마리오 푸조]]가 출판한 소설 시리즈. 여기서 godfather는 한 [[마피아]] 조직의 두목을 가리키는 호칭[* 이탈리아의 국교인 [[가톨릭]]과 가족, 동네를 중심으로 형성된 초창기 마피아(주의할 점은, 마피아의 '''기원이 아니다.''' 마피아의 기원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가 결합되면서 일부 가톨릭 용어가 마피아 쪽으로 흡수되었다.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가톨릭교를 믿었고, 세례를 받아 [[대부]]-대자 관계를 형성한 것이다. 현재는 그런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지만 호칭은 그대로 남아 있다.]이다. 줄거리에 영화 1편과 2편 일부가 포함되어 있다. [[대부(영화)]] 시리즈를 좋아 한다면, 원작도 읽어볼 만 하다. 영화에서는 생략하고 넘어간 내용들, 이를테면 등장인물의 심리나 상황에 대한 묘사가 들어있다. 영화 못지않게 재미있다. [[마리오 푸조]]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과 함께 영화판의 각본 작업에도 참여하여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색상을 두 번 수상했다. 한편 같은 작가의 'The Last Don'이 있는데, 국내 정발시에 '[[마지막 대부]]'로 번역되었기 때문에 후속작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단지 Don[* 영어의 Mr.에 해당하는 이탈리아어.]의 마땅한 번역이 없었던 듯. 시대는 90년대로 이어지는 내용은 없다. '클레리쿠지오 가문'을 다루고 있으며, 국내판 표지에서 보듯이 [[라스베가스]]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굳이 대부와 내용이 이어지는 동 작가의 작품으로는 시칠리아 마피아를 다룬 'The Sicilian'이 있는데, 버질 솔로조 등을 사살한 후 시칠리아로 도피한 마이클이라든지 클레멘자의 혈족이라든지 대부 본편과 연관된 설정들이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다. 국내에는 1986년 "시실리안의 대부"라는 제목으로 번역된 바 있다. 공식/비공식 후속작으로 마크 와인가드너(Mark Windgardner)가 쓴 "대부 돌아오다(The Godfather Returns)"와 "대부의 복수(The Godfather's Revenge)"가 있다. == 등장인물 == [[대부(소설)/등장인물]] 문서로. [[분류:미국 소설]][[분류:범죄 소설]][[분류:마피아를 소재로 한 작품]]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대부, version=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