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상도동 - 신대방동 - 신길동 - 도림동을 통과하여 [[신도림역]] 밑에서 [[도림천]]에 합류하는 하천. 다른 이름으로는 [[구로동|구로리]]내깔, 구로리내말 등이 있으며, 일제에 의해 상도천과 대방천이라는 이름이 지어져[* 어느 구간은 상도천이고 어느 구간은 대방천인 게 아니라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데 이름이 두 개였다.] 혼용되다 대방천으로 확정되었다. 현재는 전 구간이 복개된 상태로, 국사봉 기슭에서 발원하여 국사봉길, [[여의대방로]]24길, [[대방천로]] 아래를 지난다. 수문은 신도림역 근처 도림천 합류지점에서 바깥으로 노출되어 있으며, 신길5동 대방천로 지하에도 '대방배수문'이 있다. '상도천'이라는 이칭이 있으며, 1936년 경성부 행정구역 확장 당시 경성부의 최남단 자연경계이기도 했다. 또한 천정천[* 인공제방을 축조하여 토사가 제방 안에 집중적으로 쌓임에 따라 바닥이 주변의 땅보다 높아진 하천.]이기 때문에 복개로인 대방천로의 지면은 주변보다 2~3m가량 높다. 수질은 좋지 않기로 유명하며 여름철마다 악취가 심하게 난다. 특히 대방천과 직접 연결되어 있는 도림2유수지의 침수 피해가 심각하다. == 관련 항목 == * [[도림천]] * [[한강]] * [[대방천로]] [[분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