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소련과 중화민국의 관계에 대한[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중소관계, 문단=2)] [include(틀:대만의 대외관계)] [include(틀:러시아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400px><width=50%> [[파일:대만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러시아 국기.svg|width=100%]] || ||<bgcolor=#000096> [[대만|{{{#ffffff '''대만'''}}}]] ||<bgcolor=#0039a6> [[러시아|{{{#ffffff '''러시아'''}}}]] || [목차] == 개요 == [[대만]]과 [[러시아]]의 관계를 서술한 문서. 대만은 냉전 시절부터 소련과 적대적이었고 현재도 [[반러]]성향이 있다. == 역사적 관계 == === 20세기 === 중화민국이 대륙에 있었을 때는 [[소련]]과 수교하고 있었으나,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되고 중화민국이 대만 섬으로 쫓겨나자 단교당했으며 소련은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했다. 이후 양국의 관계는 최악으로 치닫는다. 소련은 대만 해협 위기 당시에는 중공을 지지하는 성명을 냈으며, 1954년 미중공동방위조약[* 여기서 '중'은 중화민국, 즉 대만을 뜻한다.]이 체결되자, 소련은 이를 비난했다. 대만 역시 중공을 소련의 앞잡이, 괴뢰라고 비난했으며, 소련을 [[괴뢰 정권]] 중화인민공화국을 내세워 [[중국 대륙]]을 강점한 침략자로 규정했다.[* [[대한민국]]이 동시기 [[북한]]을 소련의 괴뢰 정권으로 규정하며 [[북괴]]라고 부른 것과 비슷하다. 다만 대륙 전체를 빼앗겼기에 반소 감정은 당시 대한민국보다 훨씬 심하다고 할 수 있다.] 소련의 위성국이던 [[몽골 인민 공화국]]도 1945년 독립을 인정했지만 소련과 단교한 이후 괴뢰 정권이라는 이유로 승인을 취소해버렸다. 대만에서 '''반공항아(反共抗俄)'''[* 공산주의에 반대하고 러시아(소련)에 항거한다.]라는 선전문구가 나올 정도로 사이가 안 좋았다. [[장제스]]가 직접 작사한 중공과 소련을 비난하고 대륙수복의 내용을 담은 노래인 [[반공항아가]]도 있다. 냉전이 끝난 이후에서야 비공식 관계를 수립하고 90년대에 양국은 대표부를 설치했다. === 21세기 === 2002년에는 대만이 자국 영토로 규정하던 [[투바]]를 러시아 영토로 인정했다. 지금은 공식적인 관계는 없지만 꽤 많은 교류를 하는 중이다. 하지만 여전히 러시아는 중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이라 대만이 좋게 보진 않고 대만도 [[반러]]성향이 있다. 그래도 예전보단 앙금이 많이 사라진 편이다. == 문화 교류 == 일부 문화교류는 있어서 대만에서도 [[노어노문학과|러시아어학과]]가 있는 대학교도 있고 [[토르플]]도 실시되고 있다. 대만 측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러시아인]]들에게 무비자를 실시했지만, 러시아측은 아직 대만인들에게 무비자를 실시하지 않고 있다. == 대표부 == 양국 모두 대표부를 두고 있다. 1993년 [[모스크바]]에 주 러시아 타이베이 대표부가, 1996년 [[타이베이]]에 주 대만 러시아 대표부가 설치되었다. == 관련 문서 == * [[대만/외교]] * [[러시아/외교]]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동아시아 국가]]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동유럽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대만/외교, version=851)] [[분류:대만의 대국관계]][[분류:러시아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