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일본군)] [목차] [youtube(HvGPQ44JbjA)] == 개요 == [[일본]]의 [[우익]] 성향 영문학자이자 근대사연구가인 [[https://ja.wikipedia.org/wiki/%E4%B8%AD%E6%9D%91%E7%B2%B2|나카무라 아키라]](中村粲)가 작사, 타카자와 토모아키(高澤智晶)가 작곡한 전후 군가로, 정식 군가는 아니다. 제목의 "대동아성전(大東亜聖戦)"은 [[태평양전쟁]]의 [[제국주의]]적 시점에서의 명칭이다. 가사는 태평양전쟁을 군국주의적 시점에서 본 내용으로 가득 차 있으며, 전쟁의 시간적 흐름에 따라 전개된다. 노래는 '''[[1999년]]'''에 지어졌으며, 작사자인 나카무라 아키라는 이 노래를 [[20세기]] 최후의 일본군가라고 칭했다. 나카무라는 여러 극우적 행보를 보인 인물이며, 2000년에는 중국 정부로부터 입국거부를 당하기도 했다. == 가사 == 1 黒竜江の流血に [[흑룡강]]의 흐르는 피에 二十世紀の東洋は 20세기의 동양은 妖雲の下明けゆけど 요운[* 불길한 구름.]의 아래 날은 밝아오지만 支那[* しな. 중국의 다른 이름으로 멸칭의 어감이 조금 있다.]は眠れり朝鮮も [[중국]]은 잠들었고 [[조선]]마저도 白禍の脅威夢の中 [[백화]]의 위협과 꿈에 빠져 있네 2 四百余州と大八洲 사백여주[* [[중국]] 전토를 의미하는 말.]와 대팔주[* 오오야시마. [[일본 신화]]에서 유래된 말로, 일본을 가리킨다.] 共に睦みて栄えんと 함께 화합하여 번영해야 한다 声励ませど耳貸さず 목소리를 드높이지만 귀기울이지 않고 泰西人に阿りて 태서인[* 서양인.]에게 아부하는 支那は亜細亜を忘れたり 중국은 아시아를 잊었네 3 満韓侵す露を討てと 만한[* [[만주]]와 [[한국]].]을 넘보는 [[러시아]]를 치러 皇師は進む鶏林を [[황군]]은 전진하네 [[계림]][* 신라의 별칭에서 유래된 조선 또는 한국을 가리키는 말.]의 땅을 はた黄海の波分けて 그 옆 [[황해]]의 물결을 가르며 旅順奉天対馬沖 [[여순]] [[선양(도시)|봉천]] [[쓰시마]] 바다 위에서 屠れる敵は幾万ぞ 고꾸라지는 적은 수만에 달하누나 4 萎えゆく東亜救はんと 시들어가는 [[동아시아|동아]]를 구해야만 한다 差し伸ぶ手をば逆恨み 손을 뻗어도 되레 한을 품고 洋夷赤露の威を恃み 양이[* 서양의 [[오랑캐]].]적로[* 적화한 러시아. 즉 [[소련]].]의 힘에 기대어 我を蔑する支那なれば 우리를 멸시하는 중국이 되면 満蒙の地嵐呼ぶ 만몽[* [[만주]]와 [[몽골]]]의 땅에서 폭풍이 불리라 5 広袤千里満洲は 광무[* 아주 넓음.]천리 [[만주]]는 扶餘高句麗の昔より [[부여]] [[고구려]]의 예로부터 兵争絶ゆる暇なきが 끊기지 않던 싸움들이 大同協和の国建ちて 대동협화의 나라를 세워 興安嶺に光さす [[싱안링 산맥|흥안령]][* 현 중국 [[헤이룽장 성]]의 다싱안링과 샤오싱안링 지역.]에 빛을 비추었네 6 銃声響く盧溝橋 총성이 울려퍼지는 노구교[* 중국식 발음은 루거우차오로, [[중일전쟁]]의 계기가 되었던 [[루거우차오 사건]]이 이곳에서 일어났다.] 隠忍の我侮りて 은인[* [[은인]](恩人)과는 다른 의미로, 숨고 참음을 뜻한다.]하던 우리를 깔보고 抗日叫ぶ蒋と毛 항일을 부르짖는 [[장제스|장]]과 [[마오쩌둥|모]] わが喉元に刃擬す 우리의 목구멍에 칼날을 들이대는 ABCD包囲陣 [[ABCD포위진]] 7 遂に来れり決戦の 결국 닥쳐온 결전의 火蓋切つたる真珠湾 방아쇠를 당긴 [[진주만]] シンガポールもフィリピンも [[싱가포르]]도 [[필리핀]]도 ジャワも一撃なびき伏す [[자와]]도 일격에 굴복하네 米英蘭は跡もなく [[미국|미]][[영국|영]][[네덜란드|란]]은 자취도 없이 8 わが皇軍の進撃に 우리 황군의 진격에 凱歌は上る大東亜 개가는 오른다 대동아에 白き鉄鎖を断ち切りて 희멀건 쇠사슬을 잘라내고 十億の民起つところ 십억의 백성들은 일어나는 바 山河新たに生命あり 강산은 새롭게 생명을 얻네 9 満蒙支那に南溟に [[만주|만]][[몽골|몽]][[중국]]에게 [[태평양|남명]]으로 はた朔北に山ゆかば 또 북녘의 산으로 가면 草むすかばね海ゆかば 풀이 자란 송장 있고, 바다로 가면 水づくかばねと若きらが 물이 고인 송장과 젊음이 있네 いゆき捧げしその命 장렬히 바치는 그 목숨 10 四歳に亘る勇戦も 4년에 걸친 용전분투도 衆寡敵せず皇軍は 중과부적[* 적은 수효로 많은 수효를 대적하지 못함.]하는 황군은 矢弾盡き果て花と散る 활과 총탄 다하여 꽃이 되어 지네 されど揺がず大亜細亜 그럼에도 흔들림 없이 대아시아의 独立の意気天を衝く 독립의 의기는 하늘을 찌른다 11 武運拙く敗れしが 무운이 없었던 패배 見ずや亜細亜のこの歩武を 보아라 아시아의 이 걸음을 一髪土に残らずも 머리 한 올도 땅에 남기지 않았음에도 嗚呼大東亜聖戦の 아 대동아성전의 誇は高しわが心 긍지는 높다네 우리의 마음 [[분류:일본의 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