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북한의 시설물)] [[파일:대동강 수산물 식당 야외전경.jpg]] ||||<#000000><:>{{{#white {{{+3 대동강 수산물 식당 }}}}}}|| ||<:><-2>[include(틀:지도, 장소=대동강 수산물 식당, 높이=250px, 너비=100%)] || [목차] == 개요 == [[평양직할시]] [[대동강]] 남쪽 강변에 배 모양으로 지어진 음식점이다. 양식에 성공하였다는 [[철갑상어]] 요리와 함께 국내 언론에 알려졌다. [[김정은]] 의 지시로 3층 구조의 현대식 건물로 지어져 [[2018년]] [[7월 30일]]에 준공되었다. 2층과 3층은 1500석 규모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1층에는 각종 활어들이 담긴 대형 수조가 있다. 북한 월급수준을 생각한다면 음식값이 싸다고 보기 힘들다고 볼 수 있지만, 어차피 북한에서는 대다수의 가정이 부업을 통해서 돈을 버는데다가, 외화로 돈 받는 식당보다는 훨씬 싸고 당국에서도 꽤나 신경써서 운영하기 때문에 평양시민들이 꽤 찾는 식당이 되었다는 듯하다. 다만 가격대가 비싼 편은 아니라고 해도, 고급-중급음식점이 그렇듯이 외화로 돈받는 음식점보다야 싸지만 따로 표를 받아야 일반인용 요금으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아무때나 와서 먹는 곳은 아니고 어쩌다 한번 기회가 왔을 때 와서 먹는 식당이라고 보면 적절하다.[* 이는 [[문수 물놀이장]] 같은 북한 여러 놀이시설이나 [[옥류관]] 등 맛집으로 손꼽히는 식당들도 마찬가지다.] 물론 외국인용 요금을 내면 아무 때나 먹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이 경우에는 외화식당과 가격대 차이가 별로 없는데다가 고위층이나 돈주 정도가 아니고서야 그런 바가지(?)를 감당할 사람이 많지는 않다. [[2018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둘째날 저녁,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대통령]]이 시민들이 찾는 식당을 방문하고 싶다는 요청으로 만찬 장소로 결정되었다. 이후 MBC 뉴스데스크의 취재에 따르면, [[https://youtu.be/8AAYciaRb4s|남북 정상들이 식사를 한 좌석에 특히 예약이 몰린다고 한다.]](2018년 11월 2일 방송) == 관련 문서 == * [[북한]] * [[평양직할시]] [[분류:북한의 음식점]][[분류:평양직할시]][[분류:2018년 건설]][[분류:나무위키 북한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