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영혼 없다.''' {{{+1 '''대·다·나·다'''}}} 가수 [[제시카(가수)|제시카]]가 만든 유행어로, '대단하다'가 변형된 말이다. --자매품 [[정수정|아웃기다]]-- [목차] == 유래 == [[파일:attachment/dedanada.jpg|width=450&align=center]] [[2013년]] 1월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황금어장)|라디오스타]] 소녀시대 편에서 나온 유행어. [[http://www.youtube.com/watch?v=ZDh7J2PL7Xc&t=1m59s|유튜브 MBC 채널 영상]] 함께 출연한 [[유리(소녀시대)|유리]]가 '외국인이 뽑은 최강 몸매'로 선정됐다며, 라스 시청자들을 위해서 [[허리]]와 [[척추]]를 펴는 [[요가]]를 즉석에서 보여주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요가를 하는 유리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제시카가 뜬금없이 [[국어책 읽기|국어책 읽듯]] '''대단하다'''라고 한마디 내뱉었고, 그 말투가 너무 [[영혼]]이 없는 것 마냥 들려서 빵 터진 것. [[유세윤]]과 [[윤종신]]은 제시카가 '''대↗~단하다'''라고 하면 나쁘게 들릴까봐 순간적으로 말투가 이상해진 거라고 놀렸고, 이 말투를 물어뜯는 게 웃음의 포인트였다. 그리고 자막도 적절한 [[굴림체]]. 그리고 [[유세윤]]은 [[써니(소녀시대)|써니]]--의 부모님--에게 이 드립을 날리며 라스에서 그나마 빵 터뜨렸다. == 숨겨진 뜻 == 칭찬과 비꼼의 경계에 아주 미묘하게 걸쳐 있는 '''대다나다'''는 그리 대단하지 않은 것을 대단하다고 말해야 하는 순간이나, 설령 비꼬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도 차마 대놓고 비꼴 수 없는 사회생활의 고비에서 자신의 진심을 속이지 않으면서도 인간관계를 훼손시키지 않는 비기라 할 수 있다. == 쓰임과 용례 == 실제로 발음할 때 '대단하다'가 아니라 정말 영혼이 없는 보이스웨어처럼 '대다나다'로 발음하는 것이 포인트. 텍스트로 적을 때도 '대다나다'로 적어야 한다. 여초 사이트에서 유행어로 떠오른 듯하다. 특히 10, 20대 여성들이 [[카톡]]이나 [[문자]]를 할 때 사용. >A : 얘, 우리 오빠가 나 [[아이유]] 닮았대. 내가 어디가 '''아이유''' 닮았다는 거야. ㅠㅠ >B : '''대다나다.''' >A : 어? 뭐라고? >B : '''대다나다.''' --[[답정너|자매품으로]]-- >--A: 얘 우리 오빠가 나 [[아이유]] 닮았대. 내가 어디가 '''아이유''' 닮았다는 거야. ㅠㅠ-- >--B: '''메시지 전송을 실패하였습니다.'''-- 2013년 7월 보이그룹 [[빅스]]의 리패키지 앨범 '지킬'의 타이틀곡 <대.다.나.다.너> 등이 나오기도. == 관련 문서 == * [[제시카(가수)|제시카]] * [[라디오 스타(황금어장)]] * [[빅스]] * --[[우와 정말 데단해~~]]-- [[분류:속어 유행어]][[분류:제시카(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