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대구 FC)] ||||||||||||<table align=center><#96faff><:>'''{{{#000000 대구 FC 시즌}}}''' || ||<width=20%><:> '''창단''' ||<width=5%><:> → ||<width=20%><:> '''~2011 시즌''' ||<width=5%><:> → ||<width=20%><:> [[대구 FC/2012년|2012 시즌]] || [목차] == [[대구 FC/2003년|2003 시즌]] == K리그에 첫 참가한 2003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창단 첫 리그 경기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경기에서 패한 것이 첫 K리그 공식 경기였다. 이후 2003년 최종 성적은 7승 16무 21패 승점 37점으로 12팀 중 11위로 마쳤다. 한편 2003년 FA컵에서는 32강에서 [[명지대학교]], 16강에서는 [[건국대학교]]를 꺾고 8강에 진출했지만 [[울산 현대]]에게 패하고 말았다.공식적인 첫 승리는 [[부산 아이파크]]와의 6라운드 경기인데 [[윤주일]]과 [[홍순학]]의 골로 2:0으로 승리했다. == [[대구 FC/2004년|2004 시즌]] == [[인천 유나이티드]]의 참가로 13팀이 경쟁한 2004 시즌에서는 부천 SK, [[인천 유나이티드]], [[대전 시티즌]]에 이어 10위에 올랐다. 자본금을 풀어 [[노나또]], [[훼이종]] 같은 거물급 선수들을 데려왔다. == [[대구 FC/2005년|2005 시즌]] == 2005 시즌에는 [[최성환]], [[오장은]]이 K리그에 데뷔했다. 9위에 올라 처음으로 한 자리 순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 [[대구 FC/2006년|2006 시즌]]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73&aid=0000020731&|2006 시즌을 앞두고 참가한 통영컵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FC, 퀸즐랜드 로어, 그리고 베이징 궈안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통영컵은, 대구에게는 첫 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겨 준 대회였다. 그러나 막상 정규 리그에서 그들의 성적은 처참했다. 전기 리그에서 단 2승을 따내었다. 그러나 후기 리그에서 그들은 6승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고, 최종 성적 7위를 기록했다.그래도 [[FC 서울]]한테 전후기리그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는 기염을 토해냈다. 2006년 시즌이 끝나고 계약이 만료된 [[박종환]] 감독이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아 퇴임했다. 그리고 2006년 12월 1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대표적인 공격수였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sid1=001&oid=248&aid=0000000056|변병주가 2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대구 FC의 감독으로 선임되기 전까지 변병주는 프로 팀 감독 경험이 전무했으며, [[박주영]]이 다녔던 청구고등학교의 감독을 맡고 있었다. == [[대구 FC/2007년|2007 시즌]] == 2007년에 K리그는 제도를 바꿔 6강 플레이오프 제도를 도입하였다. 참가 원년부터 꾸준히 성적을 상승시켜온 대구는 6강에 대한 희망을 품고 2007 시즌에 돌입했다. 그러나 6승을 따내며 12위에 그쳤다. 그 와중에도 2006년 시즌 후 [[인천 유나이티드]] 2군에서 트레이드로 영입한 [[이근호]]는 한국인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삼성 하우젠컵 2007에서는 그룹 스테이지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루이지뉴]]가 9경기에서 7골을 터뜨리며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FA컵에서는 16강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 [[대구 FC/2008년|2008 시즌]] == 2008 삼성 하우젠 K리그에선 공격 축구를 강조하였고, 상대 팀에 상관없이 꾸준한 공격을 펼친 결과 시합마다 많은 골이 나는 팀으로 유명해졌다. 시즌 최다 득점인 46점([[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동률)을 기록함과 동시에 또한 최다 실점인 58점을 기록하였고, 무승부 경기 역시 단 2경기에 불과하며 승패에 상관없이 흥미로운 경기 내용을 펼친 덕에 '총알 축구', 'K리그의 로맨티스트'라는 별명을 얻기도 하였다. 이 당시 이근호는 그 활약으로 [[태양]]의 아들이라고 불릴 만큼 맹활약을 펼쳤다. 공격 포인트 순위가 외국인들로 도배되어 있던 그 당시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장XX]]와 함께 유이한 한국인 선수로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당시 이근호가 26경기 11골, ~~장남석~~이 26경기 10골을 기록하며 득점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고, 에닝요가 19경기 6도움, 이근호가 26경기 6도움을 기록하며 하위권 팀 중에서 공격 포인트 랭크 상위권이 3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 [[대구 FC/2009년|2009 시즌]] == 2009 K리그에서는 [[이근호]], 진경선, [[에닝요]], [[하대성]] 등 팀의 주축 선수들이 모두 이적하는 바람에 크게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하게 되었다. 대구 FC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변병주 감독의 퇴진을 촉구하는 운동이 벌어지기도 하였으나 2009년 11월, [[변병주]] 감독과 대구 FC는 1년 재계약에 합의하였다. 그러나 재계약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용병 영입 과정에서 에이전트들과의 비리에 적발되어 변병주 감독은 2009년 12월 7일 불명예 사퇴하였고, 국내 프로 스포츠 감독 중 처음으로 선수 입단과 관련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8&aid=0000147524|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었다.]] 갑작스레 공석이 된 감독 자리를 메우기 위해 공개 감독 공모를 하게 된 결과, 27명의 응모자 중 2009 시즌까지 [[FC 서울]]의 수석 코치를 역임한 [[이영진(1963)|이영진]]이 2009년 12월 22일 자로 대구 FC의 제 3대 신임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 [[대구 FC/2010년|2010 시즌]] == 나름 감독을 바꾸면서 쇄신을 꽤했으나 개막전에서 군인팀 [[광주 상무 불사조]]에 1-2로 패배했다. 이어 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도 1-2로 패배, 3라운드에서 [[전남 드래곤즈]]에 시즌 첫승을 조공하며 0-3으로 참패. 그리고 [[울산 현대 호랑이|울산]]에게 홈에서 패배하면서 개막하고 한 달 내내 승없이 4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정말 꿈도 희망도 없는 거냐~~...라고 모두가 생각할 즈음. [[대전 시티즌|대전]]과의 단두대 매치에서 2:1로 첫 승을 신고하고 이후 [[부산 아이파크]]를 2:0으로 발라버리더니 [[FC 서울]]을 상대로는 공격수 레오만 퇴장 안 당했으면 충분히 잡을 경기를 아쉬운 퇴장때문에 추가골을 허용하고 분전끝에 2:3 석패. 레오는 골을 넣은후 숨겨뒀던 태극기 꺼내 두르고 세레모니 했는데 도구로 얼굴을 가리면 경고를 준다는 규정이 있었다. 이미 경고 한장을 받은 상태였던 레오는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규정대로 행한 것이니 심판탓을 할 수는 없다. 만약 이때 경고를 주지 않았으면 형평성 시비에 휘말렸을 상황. 레오의 퇴장 이후 역전골을 허용한 대구만 속이 아프다. 이후 [[인천 유나이티드|인천]]과 1:1 무승부. [[강원FC]]와 2:2 무승부로 무를 캐다 어린이 날 [[제주 유나이티드]]에게 0:1으로 패배했다. 11라운드 현재 2승2무6패로 14위. 하지만 2010 시즌 초반 '''진정한 막장은 현재 꼴지를 기록하고 있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이 팀]]'''...'''[[수원 삼성 블루윙즈|이 팀]]'''때문에 그래도 대구팬들은 편안하게 발 뻗고 잔다.(...) 어차피 현재 전력으로는 6강 진입은 기적의 영역인지라(...) 유망주 육성에 모든 걸 걸고 구단에서도 2012년(...11년도 아니고 12년) 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다고 한다. 그 것보다 300만에 달하는 [[대구광역시]]에서 축구팬들을 끌어모으는 것부터가 구단의 숙제다. 우리나라 3대 도시를 연고로 가지고 있으면서 팬 동원능력은 울산, 성남, 제주와 함께 꼴지를 다툰다... 이후 부산과의 경기에서 무를 캐고 전북에게는 4:0으로 발리며, 이어진 경기에서도 무와 조개를 번갈아 캐다가 10월 3일 홈에서 열린 부산과의 경기에서 2:1 승리(!) 다음 라운드 광주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이기며 막판 순위상승을 노렸으나.. 11월 1일 현재 전북과 제주에게 패하며 마지막 홈경기까지 끝낸 상황.(그래도 꼴찌는 탈출했다) 이걸 깔수도 없는게 실제로 올해 구단 운영이 막장이라.. 2라운드 남겨놓고 있는 현재 [[광주 상무 불사조|꼴찌팀]]과의 승점차가 없고 골득실차도 1점 뿐이기 때문에 상당히 위태로운 모습. 그리고 결국에는 꼴지가 되었다. == [[대구 FC/2011년|2011 시즌]] == '''전반기를 마친 현재 대구 FC는 전반기 리그 5승 5무 5패를 기록했다.''' ~~지난 두 시즌이랑 비교하자면 엄청난 일취월장이다. 2009, 2010 시즌 모두 대구FC는 시즌 내내 각각 5승씩을 따내는 데에 그쳤다.~~ 순위는 10위로 조금 처진 상태이긴 하나 3위까지의 승점차가 5점차에 불과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 4월 한때 홈에서 리그 3연승을 달리는 등 분위기를 탔으나 원정에서의 부족한 경기력과 아쉬운 심판 판정으로 5월 이후에는 순위가 많이 내려왔다. 5월 21일 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역사적인 2-0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반전시켰으나 이후 리그에서 연속으로 아쉬운 3연속 무승부를 거두었고 수원에게 원정에서 4-1로 패배하면서 지난 시즌들에 비해서는 낫지만 조금은 아쉬운 성적. 그래도 성남에겐 홈에서 2-1로 이기면서 전반기를 기분좋게 마쳤다. 그러나 백민철의 컨디션 난조를 틈타 혜성처럼 등장한 [[박준혁(축구선수)|박준혁]]이 출장하는 경기마다 준수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윤시호, 끼리노 등 영입 선수들이 차츰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것은 향후 대구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이다. 시즌 초반 중구난방이던 대구의 베스트 일레븐은 서울전 승리 이후 대강 이렇게 윤곽이 잡혔다. GK: 박준혁 (백민철) DF: 윤시호, 이상덕, 안재훈, 박종진(이지남) MF: 온병훈(주닝요), 안성민, 송한복(송창호), 조형익(황일수) : 미드필드 라인은 선발 명단의 변동이 심하다. 수비진과 공격진은 대강 틀이 잡혔으나 중원만큼은 아직까지 그렇지 못한 실정. 그나마 안성민과 조형익이 점차 확고하게 주전 자리를 굳혀가는 듯 하고 송한복도 거의 주전에 가까우며 주닝요가 잠깐 폼이 떨어진 사이 온병훈이 남은 측면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그러나...]] FW: 김현성, 끼리노 였으나... 승부조작으로 몇몇선수들이 방출된 이후 윤곽을 대강 이렇게 다시 잡아야 했다. GK: 박준혁 (백민철) DF: 윤시호, 유경렬(강용), 안재훈, 박종진(이지남) MF: 송창호(송한복), 황일수(김기희), 김유성(안상현), 주닝요(한동원) FW: 김현성(김민구), 끼리노(마테우스), 송제헌 대구의 가장 큰 목표는, '''승강제가 시행될 경우 1부리그에서의 자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과거 대구의 조악한 성적을 고려할때 2011년과 2012년 두 시즌동안 최소 한자리수의 성적을 거두어 줘야 1부리그 잔류를 기대할 수 있다. 대구의 시즌 청사진은 이러한 목표에 맞추어져 있으며, 2011 시즌 대구의 전반기 목표는 승점 20점이었고 15라운드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승리한다면 20점을 겨우 맞출 수 있었는데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2대1로 이기면서 목표달성에 성공했다. 시즌동안의 목표는 최소 10승, 승점 40점을 기록하여 한자리수 순위를 지키는 것이었다. 어느 정도는 목표에 근접해가고 있지만, 목표치에 순조롭게 도달하기 위해서는 여름에 걸출한 미드필더 한 명의 영입은 필요할 지도 모른다. 비바K리그에서도 이영진 감독은 팀에 가장 필요한 유형의 선수로 '''[[윤빛가람]]'''을 거론하면서, 중원에서 창의적으로 경기를 필요할 수 있는 선수가 없다는 것을 무척 안타까워했다. 그리고 지금 성적은 6승 5무 6패로 9위를 기록 하고 있는데 저번 2시즌 때보다 훨씬 잘하고 있다. 그리고 팀 역사상 2번째로 브라질 1부 리그의 아바이--순대--서 뛰고있는 마테우스라는 선수를 임대 영입, 그 선수를 적응시키기위해 프런트가 열심히 뛰고 있다. 그리고 [[전남 드래곤즈]], [[포항 스틸러스]], [[강원 FC]] 등에서 뛰었던 수비수 강용도 영입했다. 그리고 [[경남 FC]]에는 전원근을 주고 김유성을 얻어오는 트레이드도 이뤄냈다. 포항과의 경기에서는 1:1로 무승부, 대구에게는 강팀과 비기고 약채에게 승점을 뜯어올수 있으니 대구에게 이익이다. 그리고 전북에게 2:2로 비겼다. 그 이후로 또 연패중이다가 상승세인 서울에 2:1로 승리, 서울에게 이번 시즌 대구전 2패를 선물하고 자기들은 11위로 상승. 그리고 [[대전 시티즌]]과는 2:2로 비겼으나 수원에게 아쉽게 1:2로 져서 사실상 6강은 멀어졌고, 한자리수 순위 진입이라도 노려야 할 판이다. 그리고 10승 목표달성에도 실패하고 말았다. [[인천 유나이티드|인천]]을 상대론 이겼지만... [[광주 FC|광주]], [[경남 FC|경남]], [[강원 FC|강원]]을 상대로 모두 져버렸다. 게다가 광주전은 [[대구스타디움]] 복귀전이었는데... 이제 남은 상대는 [[울산 현대 호랑이|울산]]뿐. 그리고 마지막 울산전과 0:0으로 비기면서 8승 9무 13패로 리그 12위로 2011시즌을 마감. 애초에 6강 전력도 아니었고, 시즌 도중 승부조작으로 선수들이 털리는 고난 속에서도 이 정도 성적이라도 낸 게 어딘가 싶지만...구단은 최종전 이후 그나마 고춧가루 부대 역할이라도 할 수 있게 만든 [[이영진(1963)|이영진]] 감독을 해고해 버렸다.(...)~~[[망했어요]]~~ [[이영진(1963)|이영진]] 감독을 해임하고 [[대구광역시|대구]] 출신 감독을 선임하겠다며 [[황보관|H모 감독]]에게 접근했다는 등의 기사가 떠 많은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하지만 브라질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수석코치를 지낸 [[모아시르 페레이라]]를 새 감독으로 파격 선임하는 반전을 때렸다. [[이영진(1963)|이영진]] 감독을 경질한지 하루만의 일이라 이미 예전부터 구단과 접촉해 온 듯하다. [[분류:대구 FC/역대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