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img src="http://cfile7.uf.tistory.com/image/1942944E4FA3E7C32BC254"> }}} [[판타지소설]] 《[[로도스도 전기]]》 및 《[[로도스도 전설]]》의 등장인물. 성우는 [[무나카타 토모코]]/[[이진화]](비디오)/[[한채언|한원자]](투니버스). 나무위키에서의 문서명은 편의상 '''대 니스'''이나 실제 이름은 그냥 '''니스'''다. 실제로 로도스도 전기 초반부와 그녀가 주역으로 등장하는 로도스도 전설에서는 그냥 '니스'라고만 나온다.[* 반대로 그녀의 손녀에 해당되는 [[소 니스]] 또한 그녀가 주역으로 등장하는 신 로도스도 전기에서는 대 니스가 이미 죽었기에 보통은 그냥 '니스'라고만 나온다.] 그러나 니스의 딸인 레일리아가 [[슬레인(로도스도 전기)|슬레인]]과 결혼, 레일리아가 딸의 이름을 어머니 니스의 이름을 계승시켜 니스라고 이름을 붙인 후로는 구분을 위해 편의상 이쪽은 대 니스, 레일리아의 딸은 [[소 니스]]라고 구분해서 부른다. 국내 정발판의 번역 명칭은 '''큰 니스'''.[* 그래서 사실 나무위키 규정에 따르면 현 표제어는 좀 잘못된 감이 있다. 정발판 번역 명칭을 우선시해서 [[큰 니스]]라고 하거나 첫 출연은 로도스도 전기이나 그녀가 주역인 작품은 로도스도 전설이니 [[니스(로도스도 전설)]]로 해야 하는 게 더 적합하다.] 본편에서 30년전 쯤에 있었던 마신전쟁에서 활약한 [[육영웅]]의 한 명. 알라니아 출신으로 기사 집안의 장녀다. 가문을 이을 자손이 없어 후계자로 기대되었으나, 대지모신 [[마파]]에 귀의할 것을 생각하고 있었고 남동생이 태어나서 가문을 잇게 되자 신관이 되었다. 마파 대신전에 거주하고 있으며 실종된 자신의 딸인 [[레일리아]]를 걱정하고 있었고 그런 그녀를 위해 [[김(로도스도 전기)|김]]이 레일리아를 찾기 위해 여행에 나선다. 계속 신전에 머물고 있었기에 활약은 없지만 [[태수의 비보]]를 찾아다니던 [[아슈람]]과 만나 대화를 나누기도 했으며 사신전쟁이 벌어지기 몇 년 전[* 이때 마파로부터 파괴의 여신 [[카디스]]가 부활할 것이라는 신탁을 받았다.]에 천수를 다하고 사망하게 된다. 이때 그 옛날 동료들이 찾아와 마지막 재회를 하는데 [[플레베]], [[워트]], 그리고 [[칼라(로도스도 전기)|칼라]]([[우드척(로도스도 전기)|우드척]]에게 빙의된 상태)까지도 찾아와 마지막 자리를 지켰다. 마신전쟁 때의 이야기인 로도스도 전설에서는 '마파의 딸'이라고 불리며 활동하고 있는데 모험을 하는 중 [[워트]]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지만 그와 자신의 길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단념하게 된다. 다만 워트의 꿈이 [[칼라(로도스도 전기)|칼라]]에게 저지되었을 때 잠시 그와 이어질 수 있을 가능성을 기대하기도 했었다[* 다만 워트는 마신전쟁의 발발에 자신의 책임이 있음을 의식하여 자신의 과오를 갚고 로도스의 미래를 위해 남은 삶을 바쳐야한다고 여겼기에 자신을 기꺼이 돕겠다고 간접 프로포즈하는 니스를 뻥! 차버렸다.]. 로도스도 전기(마계마인전)만 본사람들은 상상하기 힘들겠지만 '''젊은 시절에는 굉장한 [[미녀]]'''였다. 여성에게 신경쓰지 않는 워트가 한순간 마음이 두근거렸다면 믿기는가? ~~세월앞에서는 미인도 할망구가 된다.~~ 신을 강림시켰으면서도 영혼이 박살나지 않은 희대의 먼치킨사제기도 하다.[* 손녀는 더하지만...에이! 마파의 니스는 괴물인가!?] 마파강림 이외의 매우 중요한 업적으로 5대용왕 중 브람드와 마이센에게 걸린 기아스를 해제함으로서 몇백년의 고통스런 죄수생활에서 둘을 해방시켜 주었다. 이때 브람드와 인연이 생겨서 평생 친구가 된다.[* 브람드는 기아스의 제약을 거의 끝까지 참아냈지만 용왕 마이센은 마이센 국왕이 공격상대가 되어 기아스로 인한 공격충동을 받아내었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용왕 마이센이 브람드보다 정신력이 딸리는거 같은데?] 참고로 나머지 3마리중 마모에 있던 나스는 황제 벨드 사후 마모의 통치를 담당하던 실력자들인 아슈람, 바그나드, 쇼델 등에 의해 일단 죽사리 두들겨 맞은 뒤 주술에서 해방되었고[* 자세한 과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슈람은 벨드 사후 로도스 최강급의 전사였고, 바그나드는 카라보다 약간 못한 수준의 고위마법사, 쇼델은 파라리스 신전의 대사제이니 이들 세 사람이 힘을 합쳤다면 금비늘 용왕 마이센의 해방 당시 마이센, 워트와 니스가 협력했던 것에 준하는 위력을 발휘했을 수도 있다. 단, 슈팅스타와 마이센만이 진정한 에인션트 드래곤이고 나머지 세 용은 고령의 엘더 드래곤이니만큼 나스를 상대한 아슈람들은 워트들에 비해 어느 정도 손색이 있을지도 모른다.], 슈팅스타와 에이브라는 끝까지 해방되지 못했고, 이 두마리는 결국 죽었다. (브람드는 죽었다가 대 니스덕에 다시 부활했으니 예외.) 성질 더럽고 포악한 슈팅스타는 몰라도, 에이브라는 브람드 못지않게 지적이고 순한 용이었는데... 안습이다. [[육영웅]]답게 TRPG룰에 따른 능력치가 화려하다 능력치: 기용 17, 민첩 19, '''지력 24''', 완력 14, 생명력 18, '''정신력 24''' 레벨: '''프리스트(마파) 11''', 세이지 5, 파이터 3 무기: x TRPG룰에서 인간의 최대 능력치는 24, 최대 레벨은 10이다. 그리고 인간 평균 능력치가 14(2D6+2D6)이므로 평균보다 낮은 능력치가 단 하나도 없고, 주문사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지력과 정신력은 최대치이다[* 단, 소드월드 RPG의 능력치 시스템은 능력치 자체를 올릴 수 있는 횟수나 기회가 한정된 DnD 계열 룰과는 달리 경험치를 소비하면 바로 원하는 능력치를 골라 올릴 수 있다.]. 그리고 레벨의 경우, 룰적으로 플레이어 캐릭터의 능력치 상한은 10이고 10 이상의 레벨은 전설적인 영웅급 NPC를 표시하는 특례적 수치다[* 대강 레벨이 10+로 표시되면 인간으로써 한계에 도달하여 플레이어 캐릭터를 포함한 범인과는 차원이 다른 영웅이라는 뜻, 레벨 11은 전설의 영웅에게 부여되는 레벨 정도 된다.]. 능력치를 보면 신을 강림시키고도 살아남을만하다[* 다만, TRPG 룰 상으로는 아무리 능력치가 높아도 자기 몸에 신을 강림시키면 반드시 죽는다. 이건 아예 저항판정도 불가능하다고 룰에 명시되어 있는 부분. 즉 TRPG 룰상의 능력치만 보면 신을 강림시키고도 살아남을만 하다는 건 오히려 틀린 말이고, 소드 월드 RPG의 룰 자체가 플레이어 캐릭터가 아무리 성장해도 세계관 최고의 거물인 전설급 영웅급에 이르지는 못하는 시스템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전설의 영웅인 대 니스만의 특전' 에 가깝다.] ~~만약 아슈람이 브람드를 죽이려고 찾아왔을 때 니스랑 맞짱을 떴으면 아슈람이 털렸을 가능성이 높다~~ 출처[[http://dedriet.egloos.com/672844|#]] [[분류:로도스도 전기/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