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사/시대구분)] == 개요 == 當代 '''우리가 사는 시대'''라는 뜻으로 [[근대]]보다 더 최근이며 지금 이 순간까지에 해당하는 개념이다. [[현대]]의 일부에 해당하며, 동시대와 비슷한 의미로 사용된다.[* 오늘날을 뜻한다.] 보통 현대와 구별할 필요가 없으므로 잘 쓰이지 않지만, [[중국]]에서는 최근까지 4분법에 따라 [[아편전쟁]]까지를 고대, [[5.4운동]]까지 근대, 중화인민공화국 수립까지 현대, 그 이후를 당대로 나누었다. 이것은 [[카를 마르크스|마르크스]] 유물 사관의 영향을 받은 사고방식으로 현재 그 사용이 줄어들고 있다. 학술적인 용도가 아니라 문장에서 언급할 때는 '''일이 있는 바로 그 시대'''의 뜻으로도 쓰인다. [각주] [[분류:역사 시대]][[분류:나무위키 한국사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