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건축 구조]] ||[[파일:external/hyulimbook.co.kr/%EB%8B%B5%EB%8F%841(%EC%97%AC%ED%96%89%ED%8E%B8%EC%A7%80).jpg|width=350]]|| || 경복궁 근정전의 답도 || ||[[파일:external/thimg.todayhumor.co.kr/14743755518caca60c9cd947a9bcf2f6ddf6ba6b07__mn725988__w525__h700__f103212__Ym201609.jpg|width=350]]|| || 자금성 태화전의 답도 || 궁궐의 격을 나타내주는 장식물 중 하나로서 주로 정전의 중앙 계단을 장식했다. 그 의미는 왕은 다른 신하들 보다 우월한 신발을 신어서(...) 계단을 밟고 올라갈 필요가 없어서라는 소문이 떠돌고는 했으나 사실 왕은 가마를 타고 다니기 때문에 계단을 밟을 필요조차 없어서(...) 양 옆에 가마꾼이 가마를 지고갈 길만 제외하고 모두 장식하는 사치를 부렸다는 것이 정설이다. 과거에는 왕이 아닌 사람이 밟으면 삼족을 멸했다는 흉흉한 소문도 있지만 현대 민주사회에서는 ~~그런 거 상관할 바가 아니기 때문에~~ 문화재 보호 차원에서 난간을 설치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