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철인왕후(드라마)/등장인물]] [include(틀:철인왕후(드라마))] ||<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 bordercolor=#0E0F23,#010101><table bgcolor=#ffffff,#2d2f34><table color=#373a3c,#dddddd><color=#FFFFFF><-2> {{{#!wiki style="margin: -6px -11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264E4D 0%, #0E0F23 50%)" {{{+1 '''담향'''}}}[br]'''曇香'''}}} || ||<-2>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철인왕후 담향.jpg|width=70%]]}}} || ||<width=20%><colbgcolor=#0E0F23,#010101><colcolor=#ffffff,#dddddd> '''드라마''' ||<bgcolor=#e5ecf7,#98a5b9>{{{-2 [[tvN|[[파일:tvN 로고.png|width=32]]]] 토일 드라마}}} [[철인왕후(드라마)|[[파일:철인왕후 로고.png|width=60]]]] || || '''계급''' ||[[천민]] → [[상민]][* 15화에 [[이원범(철인왕후)|철종]]이 담향이의 어머니와 함께 면천해줬다.] || || '''소속''' ||[[내명부|내명부(內命婦)]] || || '''직위''' ||[[내명부#s-4.3|견습나인(見習內人)]][* [[김소용]]을 구하기 위해 소용이를 향해 돌을 던진 사건으로 인해 사약을 받아 죽은 걸로 꾸며지면서 궁에서 빠져 나감.] || || '''배우''' ||[[https://instagram.com/cheawonkang13?igshid=fmjk0pzb91tr|강채원]] || [목차] [clearfix] == 개요 == [[tvN]] [[주말 드라마#s-3.2.2.4|토일 드라마]] <[[철인왕후(드라마)|철인왕후]]>의 등장인물. == 극중 행적 == ||<tablewidth=100%><table bordercolor=#0E0F23,#010101><table bgcolor=#ffffff,#2d2f34><table color=#373a3c,#dddddd>'''다섯살 박이[* 표준어는 '다섯 살배기'이다.] 최연소 애기나인''' 수라간에 새로 들어온 인물로 소용이 귀여워하며 [[야민정음|요즘 애들 말]]을 가르쳐 말투가 묘해진다. || 부모가 환곡을 갚지 못해서 관노가 되었고 본인도 그 때문에 궁으로 들어왔다. 처음 본 김소용이 '좋은 것만 보고 들어야 된다'고 말해놓고 정작 본인은 야민정음을 가르친다. [[장봉환]]의 영혼이 깃든 [[김소용]]에게 [[멍멍이|댕댕이]], [[꼰대]], [[멍청이|댕청이]] 같은 [[야민정음]]을 배우고 말투가 묘해진다. 말할 때 대사가 자막화 되어서 나온다.[* 유독 담향이만 자막화되는 건 아니고 대략 8세 미만의 어린 아이가 등장하면 자막으로 처리된다. 12화에 [[김환(철인왕후)|김환]]의 편지를 [[배달 사고]] 한 어린 나인도 자막으로 나온다. 추정컨대 아직 어려서 발음이 또박또박 나오지 않아서 그런 걸로 보인다.] 14화에선 [[김좌근(철인왕후)|김좌근]]과 [[순원왕후(철인왕후)|대왕대비]]가 소용을 독살하려던 계획을 우연한 계기로 알아채고 이를 막으려 하나, 김좌근이 내시[* 춘당지에 물을 채우던 김 내시이다.]를 시켜 제지하여 여의치 않자 소용이 마시려던 음청 그릇에 돌을 던져 이를 막아낸다. 이로 인해 불온 사상을 가지고 중전을 해치려 했다는 누명을 써 사약을 받고 죽은 것으로 나오는데, 15화에서 [[이원범(철인왕후)|철종]]이 사실은 담향이에게 마비산과 술을 먹여 잠재운 뒤 어머니와 함께 면천시켜 한양 밖에서 살게 한다는 계략을 밝히면서 죽지 않았다는 게 밝혀진다. 이후 자신의 어머니와 재회한다. 이때 어머니의 손을 보고 울음을 터뜨린다. 어머니가 고된 일을 하느라 손톱이 여러개 빠졌다고 하는데, 재회한 어머니의 손이 멀쩡한 것을 보고 감격한 것. 19화에서 철종을 구해준 약초꾼이 담향의 아버지로 밝혀졌다. 산으로 도망쳐 생사를 알 수 없었으나 사실 동비들의 우두머리가 되어있었다. 수상한 짓을 하던 철종을 제거하려고 했으나 그가 담향을 구해줬다는 사실을 알고 살려줬다고 한다. [* 눈에 있는 멍자국과 철종의 말을 보았을 때 일단 한 대 맞고 난 후 딸의 은인임을 알게 된 모양.] 담향이 소용에 이어 철종마저 구하면서, 국왕 부부에게 그야말로 생명의 은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