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료과 || [[외과]], [[소화기내과]] || || 관련증상 || 복통, 발열, [[황달]] || || 관련질병 || [[담석]], [[총담관결석증]] || '''Cholangitis''' [목차] == 개요 및 원인 == [[총담관결석증]] 및 여러 가지 원인으로 담관(biliary tract)에 폐색이 생기면서 담즙의 배출에 장애가 생기고, 이로 인해 박테리아가 증식하면서 담관에 염증이 생기는 질병을 담관염이라고 한다. 주로 [[총담관결석증]]으로 인해 발생하나, 다른 원인으로는 앙성종양, 수술 후 협착증, [[내시경 역행 췌담관 조영술]](ERCP) 시술 후 혹은 [[총담관낭]](choledochal cyst)이 있다. 사망률이 높은 응급질병으로 빠른 진단 및 치료가 필요하다. == 증상 및 진단 == Charcot triad로 불리우는 [[복통]], [[황달]] 및 발열이 발견되며, 심각할 경우 이 외에도 [[패혈증]] 쇼크 및 의식 저하[* 이를 Reynolds pentad 라고 부른다]가 보이게 된다. 그 외 [[황달|결합고빌리루빈혈증]], 백혈구 증가 및 [[간수치]] 증가 등이 나타나게 된다. 가장 먼저 복부초음파검사를 통해 검사를 하게 되나, [[총담관결석증]]에서도 서술되었듯, 초음파검사는 총담관(common bile duct)의 담석은 잘 발견해내지 못한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ERCP나 PTC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때 초음파검사를 통해 검사한 담관이 팽창해 있는 경우엔 PTC를, 정상일 경우에는 ERCP를 사용하게 된다. == 치료 == [[항생제]] 및 수액을 투여해 환자의 바이탈을 안정화 시키게 된다. 대부분의 환자는 이러한 보전저기료법을 통해 차도를 보이나, 열이 48시간 이상 지속되는 환자에 한에 ERCP나 PTC를 통해 진단 및 치료를 하게된다. [[분류: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