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 등장하는 것. 아무리 봐도 [[건담]]을 대놓고 패러디한 물건으로 보인다. 사실 그 정체는 외형이나 컬러링이나 건담의 짭이라는거나 뭘 봐도 한때 건담의 [[짝퉁]] 완구들 중 가장 유명했던 [[간갈]](ガンガル)이다. 정확히 말하면 드릴을 착용한 강화형 간갈이 모델. 근데 이미 건담이라는 것이 보편화되어있는 세계에서 어째서 건담의 짝퉁인 담걸(간갈)이 인기를 얻는지는 영 알 수 없다. '일부 매니아들'의 폭풍같은 지지가 있다는 모양. 더군다나 제작사가 망해서 수량이 장난아니게 적어진 상태다. 쓰레기라도 특정한 물건은 조건과 수량에 따라서는 엄청난 에픽급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헐리우드 버전까지 만들어졌다.[* 모습이 에반게리온 초호기와 비슷하다. 사실 이때편 자체가 대놓고 [[에반게리온]] [[패러디]] 인간이라든지 사람이라든지 사도 비슷한 것들까지 나온다.] 다만 [[케로로]]는 그것을 보고 "이런건 담걸이 아니야" 라고 절규.[* 심지어 해당 에피소드였던 4기 18화헐리는 헐리우드판 담걸 출연 기회를 건 담걸 코스프레 컨테스트까지 열렸는데, 원조 담걸 스타일로 코스프레한 케로로 소대가 헐리우드 버전이 아니라는 이유로 짝퉁 취급받자 케로로가 제대로 폭발했다. 나가는 길에 헐리우드 진출도 됐다면서 헐리우드 담걸 모형을 걷어찰 정도.] 후속작으로 제타담걸과 더블제타담걸, [[초합금]] 담걸까지 있다. 이 중 제타담걸은 수량도 많이 풀려 있고 그나마 존재하는 '일부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혹평 일색이기 때문에 [[케로로]] 정도의 닥치고 찬양 레벨이 아니면 거의 손대지 않는다는 설정이다. 그래서 그런지 제타담걸 관련 굿즈는 어렵잖게 입수되곤 한다. 참고로 담걸 시리즈의 제작사가 완전히 망한 것은 더블제타담걸 직후인 모양. == 관련 문서 == * [[개구리 중사 케로로]] [[분류:개구리 중사 케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