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동전사 V건담]]에 나오는 [[잔스칼 제국]]의 전함 [[타시로 바고]]의 기함이었다. * [[오레오]] [[치즈]] [[케이크]]의 별칭 : 동명의 견종과 무늬가 닮았다고 하여 붙여졌다. * [[대한민국]]의 가수 [[DMTN]]의 원래 명칭 [[분류:견종]] [[파일:달마시안.jpg]] [목차] == 개요 == Dalmatian([[크로아티아어]]:Dalmatinac) 국어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달마티안'이 옳은 표기이나, 대부분 '달마시안'으로 표기, 발음하고 있다. [[개]]의 품종 중 하나. [[월트 디즈니]] 작품 [[101마리 달마시안]]의 주역으로 나와 유명해졌다. 한 마리가 아니라 아주 떼거리로 우루루 나왔다. 일단 덩치가 꽤 커다란 개로 털은 짧고, 검은 점박이 흰 털에 박혀 있는 매우 예술적인(?) 생김새를 지녔다. 키는 50~61cm, 몸무게는 15~32kg 정도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원산지는 동유럽 [[발칸반도]] 근처 [[달마티아]] 지방([[아드리아 해]]와 접한 지금의 [[크로아티아]] 지방). 하지만 [[이집트]]의 옛 벽화에서 물방을 무늬의 개가 보이는 것을 보면 다른 지방 출신일지도 모른다. 작품의 영향도 있고 유명세를 굉장히 타서 애완용 견종으로 인기가 높았지만, 사실 키우기 위해선 꽤나 각오가 필요한 고난도의 품종. 가장 큰 문제는 성격이 굉장히 거칠다는 점. 본래 마차를 지키던 경호견이기 때문. 활동성이 높고 성격이 거칠어 교육하지 않으면 사고칠 확률이 높은데, 배타성도 강하고 고집도 세다보니 교육이 쉽지가 않다. 덕분에 말을 잘 안 들어서 주인이 곤란할 때가 몹시 많은데다가 위에서 언급한 대로 크기도 실내견으로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 그 탓에 영국에서는 한 때 가장 많이 버려진 유기견 견종으로 꼽히기도 했다. 서양에선 원래 [[소방관]]의 개로써의 이미지가 크다. 달마시안이 말들과의 궁합이 매우 좋아서 소방관들이 당시 소방[[마차]]를 타고 가면 훈련된 달마시안들이 앞에 있는 장애물들을 치울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예전에는 [[소방서]]에서 달마시안들을 많이 길렀었다. 마차 대신 [[소방차]]를 쓰는 현대에는 장애물을 치우기 위해서 개를 쓸 일은 없지만, 여전히 달마시안은 소방서의 마스코트인 듯하다. 키우기 위해서는 일단 마당을 마련할 것. 그리고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한다. 응석이 세니깐 달라고 다 주지 말고 안되는 것과 되는 것을 확실히 인지시켜 주고, 공격해서는 안 되는 상대에 대해서 확실히 새겨주자. 달마시안 종의 특성상 청력이 약하거나 거의 없는 개체가 나오기도 한다니 분양받을 때 참고하자. == 기타 == [[김병만]]이 과거 [[웃음충전소]]에서 '[[달마]]의 제자 달마시안'으로 [[언어유희]]+분장 개그를 선보인 적이 있었다(...). 만화 [[원피스(만화)|원피스]]의 등장인물인 [[달마시안(원피스)|달마시안]] 중장이 이 동물계 [[악마의 열매]] 능력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