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김정은 시대에 들어서면서 북한에서 불리는 노래 중 하나. [[모란봉악단]]의 대표작이다. 2012년 8월 김정은 위원장이 아내인 리설주와 함께 동부전선을 시찰하는 길에서 모란봉악단 화선공연에 의해 처음 소개되었다. [[삼지연관현악단]]도 이 노래를 부르는데, 원본과 달리 3절의 가사 중 '[[조선로동당|로동당]] 세월 우에'라는 구절을 '이 땅의 번영 위해'로 바꿔 부른다. 베이징 공연이나 서울 공연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다. == 영상 == 국가보안법 관련 문제로 인해 [[삼지연관현악단]] 공연 영상만 첨부한다. [youtube(M3wQM_ypPpQ)] [[분류:이적표현물]][[분류:한국 노래]][[분류:북한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