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경제학]][[분류:동음이의어/ㄷ]] [목차] == 달러貨 == [[달러]] 참조. == 달러化 == 달러라이제이션(Dollarization). 자체의 [[화폐]]가 있는 경제에서 그 화폐가 [[미국 달러]]로 대체되는 현상. 주로 원래의 화폐의 가치와 신용이 극도로 하락하면서 발생한다. --양화가 악화를 구축한다?-- 일단 현상 자체는 "달러화"라고 일컫지만 [[유로]]·[[일본 엔|엔]]·[[위안]]·[[남아프리카 공화국 랜드|랜드]] 등 다른 유력한 외화도 [[대체 화폐]]가 될 수 있다. 더 심해지면 자국 통화를 포기하고 달러를 쓰는 경우가 있다. 에콰도르가 대표적인 예 === 사례 ===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대체통용화폐,version=316)] * [[북한]]이 발행하는 [[북한 원]]은 실질적으로 신용도가 거의 0에 가깝고, 국가은행에서 강제로 예금--이라 쓰고 회수라 읽는-- 시키려는 북한 정부를 '''믿는 인간이 있을 리가 없어''' 제대로 된 돈으로 보지 않는다. 따라서 달러, 유로, 위안, 엔, [[러시아 루블|루블]] 등이 많이 사용된다. 특히 평양 외곽이나 기타 지방 중심시에서는 그냥 반 합법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소문도 들려온다. [[핵심계층]] 및 [[국경]]지역에서 중국과 중계무역~~이라 쓰고 [[밀수]]라 읽는~~를 하여 자수성가한 돈주들마저 외화를 보유하고 있어, 갑작스런 [[북한의 2009년 화폐개혁|화폐교환]]에도 별 타격 없이 무사할 수 있었고, 오히려 여기에 대비하지 못한 영세 상공인이나 서민들의 지갑만 얇아지다 못해 찢어졌다(…). 충격적이게도 [[대한민국 원|남조선 돈]](!)도 예외는 아니다. 일례로 국경수비대의 어떤 정치장교의 경우 탈북을 시켜주는 대가로 1인당 남한 돈 500만원+ 일본산 스쿠터 1대를 뇌물로 받았다고. 다만 다른 외화는 몰라도 "괴뢰 돈"을 소지하거나 사용하는 것은 정권 차원에서 자존심을 걸고 확실히 단속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비교적 적은 규모로 암암리에 쓰이는 실정이다. * [[짐바브웨]]의 경우에는 경제의 ㄱ도 모르는 독재자 [[로버트 무가베]]가 자국 화폐를 무제한으로 찍어내어 발생한 [[초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자국 화폐가 휴지조각만도 못한 신세가 되자, 미국 달러나 [[남아공 랜드]] 등이 아예 준공인화폐 수준으로 가 버렸다. [[짐바브웨 달러]]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