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Daghatar the Adamant''' ||<width=223px><|6>[[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98505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단호한 다가타르''' || || '''마나비용''' || {3}{W}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전설적 생물 — 인간 전사 || ||||<height=160px>경계 단호한 다가타르는 +1/+1 카운터 네 개를 가진 채로 전장에 들어온다. {1}{B/G}{B/G}:생물 두 개를 목표로 정한다. 첫 번째 생물에 올려진 +1/+1 카운터 한 개를 두 번째 생물에 올려놓는다. ''"우리가 승리하면 앞으로 천 세대가 평화를 누릴 것이다."''|| || '''공격력/방어력''' || 0/0 ||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재창조된 운명 || 레어 || == 설정 == 재창조된 운명 시절의 [[아브잔 일가]]의 칸. 끊임 없이 주변 환경을 분석해 전략에 의존하는 스타일로 이런 모습은 냉담해 보이기까지 할 정도. 검은색 아이벡스를 타고 다니며 용의 비늘로 만든 갑옷을 입고는 무기로는 ~~[[단호박|이름답게]]~~ 악의적인 조상들이 묶여있는 [[호박#s-2|호박]] 철퇴 Remembrance를 들고 다닌다. 이후 역사가 바뀌어 [[우진]]이 살아남게 되고 용들이 더 많이 생성되어 더이상 버틸 수 없게 된다. 그들에게 남은 선택이라고는 더 수비를 단단히 하는 것이었지만 남은 물자는 얼마 없었고 총 병력을 모아 [[불멸의 드로모카]] 자체를 공격하는 것은 지금까지 전례를 봤을 때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었다. 다가타르는 고민하다 드로모카와 1:1 대면을 해서 더 이상 싸우지 않을 것을 요청하나 드로모카는 ~~[[패드립]]을 해대는~~ 조상을 불러대는 사령술사가 있는 이상 그것은 불가능하다며 일축. Remembrance는 방심한 적과 1:1 상황에 맞설 수 있는 기회는 지금밖에 없다면서 드로모카를 공격하라고 하지만 다가타르는 그 자리에서 조상들이 담겨있는 Remembrance를 깨버리고 각가문의 조상나무를 모두 뽑아 버리고 사령술을 금지하라는 명령을 내림으로써 아브잔은 드로모카의 밑으로 들어가게 된다. == 능력 == 능력을 보면 단순한 배틀트릭이나 불사가 있는 아군 생물을 계속 살려내는 용도로도 쓸 수 있지만 상대방의 +1/+1 카운터를 아군한테 옮길 수도 있다. 본격 아브잔 칸인데 아브잔 능력 카운터하는 칸. 하위타입에서는 +1/+1 카운터를 사용하는 것들과 시너지를 이룰 수 있지만 [[커맨더]]를 제외하고는 경쟁력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글쎄(…) 디자인 단계에서는 녹색과 흑색의 공통된 능력을 찾다가 치명타는 술타이 부족거라 제외, 재생은 너무 재미없어 보여서 제외, 그러다가 그냥 아브잔 능력과 연관되게 +1/+1 카운터 능력으로 바뀌었고 다가타르 자신도 4/4에서 0/0에 +1/+1 카운터 네 개를 들고 나오도록 바뀐다. ~~덕분에 구현화하면 [[끔살]]~~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타르커의 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