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300px-Dante.jpg]] ||<:>'''이름'''|| 다테 키요시 || ||<:>'''한국명'''|| 우진표 || ||<:>'''별명'''|| 단테 || ||<:>'''생일'''|| 5월 30일 || ||<:>'''키'''|| 173cm || ||<:>'''몸무게'''|| 54kg || ||<:>'''혈액형'''|| O형 || ||<:>'''학급'''|| 2-E (1~209) [br] 3-C (210~완결) || ||<:>'''성우'''|| [[GACKT]]/[[박성태(성우)|박성태]][* 신조우의 동생과 야마노베 선생님도 맡았는데 목소리가 달라서 재미를 더한다.](TVA) [br] [[콘도 타카시]](드라마 CD) || [[스켓]]의 등장인물. 스켓단에게 도움을 받았던 쿠라와 중학교 때부터 같은 반이었으며 말이 서투른 성격. 본명은 다테지만 비쥬얼계 밴드를 꿈꾸고 있기에 [[타천사|다텐시]]나 [[단테]]같은 가명을 생각하고 있다. 말수가 적은 데다가 가끔식 폼을 재거나, 한마디로 짧게 말하고, 심지어 스켓단이 알아 듣지도 못하는 말을 하는 것을 봐서는 [[중2병|여러모로 이상한 모양]].[* 특히 참다 못한 히메코가 '''"뭐야! 이 이상한 원칙! 멋있다고 생각하냐! 짜증나네!"'''라고 말할 정도.] 스켓단 부실 앞에서 기다리는 것을 쿠라가 발견하고 마침 창고 청소를 마친 스켓단을 발견해서 의뢰를 부탁한다. 의뢰 내용은 '드림 오브 라이'의 라이브 콘서트 표를 잃어버려서 찾아달라고 부탁을 한 거였지만 알아 들을 수 없는 말 때문에 급기야 스켓단은 엉뚱한 추리를 해서 게으름 잠 무사보로 키홀더를 잃어버린 줄로 잘못 해석하고 좋아하고 만다. 이에 황당해하던 단테 왈.... >'''"실수한 천사..."(해석 : 너희들 틀렸어...)''' 결국 최후에도 알아 들을 수 없는 말로 끝났다. 애니메이션 17화에서는 록 페스티벌 참가 밴드로 나왔다.[* 밴드 이름은 쟈르뎅.] 자세한 라이브 씬은 안 나왔지만 인기 많은 학생회 밴드를 제치고 1위를 했을 정도. 이때 나온 노래가 캐릭터 송으로 발매 되었다. 또한 성우를 맡았던 [[각트]]가 27화부터 시작되는 3쿨의 오프닝도 맡아 노래 불렀다. 참고로 성우인 [[각트]]는 캐릭터가 충분히 이해된다고. 29화에서 메인으로 재 출현. [[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어서 죠가사키가 알려준 사랑점[* 샤프안에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넣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한다.]을 시도 했지만 안에 넣어 뒀던 종이가 사라지자 스켓단에게 의뢰한다. 나중에 밝혀지길, 그 범인은 좋아하는 상대의 샤프를 바꿔치기 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또 다른 사랑점을 시도한 것이었고, 바로 단테가 짝사랑하는 그 여학생이었다. 그렇게 사랑점으로 인해 두 사람이 이루어지나 했더니만...[* 알고보니 그 여학생은 무라카미란 클래스메이트를 짝사랑하고 있었는데, 그만 단테 자리를 무라카미의 자리로 착각하고 사랑점을 시도했던 것이 드러난다. 그야말로 단테어로 표현하자면 '''실수한 천사...'''] 53화에서 [[모리시타 코마]]를 짝사랑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코마의 괴력과 여러가지 말 실수로 인해 결국 짝사랑은 깨지고 만다. 71화에서 잠결에 들은 [[엔카]] 음악 때문에 비쥬얼계 스타일이 사라지고, 완벽한 엔카 가수 스타일로 사람이 변해버린다. 중2병도 치료되었는지 자신의 본명인 '다테 키요시'로 불러달라고 하였다. 성우인 [[GACKT]]가 원래 가수여서인지는 몰라도 엔카 부르는 솜씨가 제법이다. 친구인 쿠로다(로단)[* 성우는 놀랍게도 [[스와베 쥰이치]].]가 이를 고쳐 달라고 스켓단에 의뢰한다. 다행히도 [[후지사키 유스케|보슨]]이 사실 단테는 잠결에 듣는 음악에 심취하게 되는 체질이라는 걸 알게되어, 다시 비주얼계로 돌아가게 된다. 그런데 재활 치료용으로 건네준 CD에 [[애니송]]이 포함되어 있었고, 다음날 [[오덕]]이 되어 나타난다. 수상한 점은 치료 직전에 [[우스이 카즈요시|스위치]]가 "여기 애니송 베스트를 넣으면 어떨까?" 라고 말한 적이 있다. 고등학생 1학년 때에는 친구들과 밴드 명을 정하고 있었는데, 이때도 툭 하면 짧게 말 하는건 여전했다.[* 다른 녀석들도 다 똑같이 짧게 말하는 듯 하다. 유일하게 제대로 말하는 건 쿠로다 뿐이였고 때문에 이때 그는 굉장히 답답해했다.] 결국 종이에 밴드명을 적기서 내기로 했는데 그때 단테가 냈던 이름이 쟈르뎅[* 프랑스어로 정원.]이였다. 그런데 사실 그건 심부름 메모지였고 쟈르뎅은 단테의 어머니가 사오라고 시킨 화장실 방향제의 상품명이였다. [[분류:스켓/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