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폐쇄된 교통시설)] ||<-3><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ddd><tablewidth=360px><tablebgcolor=#fff,#1f2023> {{{+2 '''단성역'''}}}[br]{{{#red '''(폐역)'''}}} || ||<-3>{{{#!wiki style="margin: -5px -10px -5px" [include(틀:지도, 장소=단성역, 너비=100%, 높이=225px)]}}}|| ||<-3> '''다국어 표기''' || || [[영어]] ||<-2> Danseong || || [[한자]] ||<-2><|2> 丹城 || || [[중국어]] || || [[일본어]] ||<-2> [ruby(丹城, ruby=タンソン)] || ||<-3> '''주소''' || ||<-3>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단양로 428[br](舊 북하리 210-1) || ||<-3> '''관리역 등급''' || ||<-3> [[폐역]][br](--[[도담역]] 관리/[[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 ||<-3> '''개업일''' || || [[중앙선]] ||<-2> 1942년 4월 1일[br]~2020년 12월 13일 || ||<-3> '''열차거리표''' || ||<width=120px><bgcolor=#ffffff,#191919> [[청량리역|{{{#!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청량리 방면</font>}}}]][[단양역|단 양]][br]← 4.8 ㎞ ||<width=120px> '''舊 [[중앙선]]'''[br]~~단 성~~[br]{{{#red (폐역)}}} ||<width=120px><bgcolor=#ffffff,#191919> [[경주역|{{{#!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경주 방면</font>}}}]][[죽령신호장|--죽 령--]][br]8.2 ㎞ → || {{{+1 丹城驛 / Danseong station}}} [목차] [[파일:attachment/단성역/danseong.jpg|width=550]] [clearfix] == 개요 == [[중앙선]]의 역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단양로 428 (舊 북하리 210-1번지) 소재. [[충주댐]] 때문에 구 단양읍의 상당수가 수몰되고, 단양읍이 상진리와 도전리 일대에 새로 조성되면서 구 단양읍은 단성면으로 전락했으며, 중앙선의 굴곡 선형과 여객열차의 긴 배차간격, 그리고 단양군의 인구 감소로 인해서, 이용객이 급속도로 감소되고 [[2008년]] 1월 1일에 여객취급이 중지되었다. 한동안 보통역(운전간이역)의 지위를 유지하다 더는 버틸 수 없었는지 2014년 1월 24일자로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었다. 또한 1명 근무지정역에서 해제되었다. 그 후 6년 뒤인 2020년 12월 13일에 중앙선 복선전철화 공사로 단양-영주 구간의 선로가 이설되어 폐역되었다. == 유래 == 이 역은 1942년에 개업한 수몰 전 단양역의 역사를 계승하는 역이다. 하지만 [[충주댐]] 건설로 인해 원래 단양읍내가 수몰되자 선로를 이설했는데, 문제는 이 역과는 별개로 새로 옮겨간 읍내와 그나마 가까운 곳에 [[단양역]]이 생긴 것. 이 때문에 이 역은 별 수 없이 구단양역으로 이름을 바꿔야 했다. 이후 1993년 3월 1일에 이 역이 있는 면의 이름을 따서 단성역으로 개명되어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 구내 상황 == 영주 방향으로 가다 보면 옛 철길 터로 보이는 길터가 철도 옹벽과 함께 잠시 산을 따라 남아있는 구간이 있는데, 이 구간은 옛 중앙선 구간이 맞다. 또한 현재의 단성역 자리가 원래의 구 단양역과 단양시가지 자리였다. 실제로 가 보면 옹벽과 화물홈, 죽령천을 건너던 철교 교각 등의 흔적이 대단히 많이 남아 있다. [[http://blog.naver.com/james007n/90144863649|참고자료]] 이 폐선 구간은 꽤 긴 편으로, 죽령천을 건넌 뒤 다시 남한강을 건너 서쪽 강변을 따라가다가 단양역 북쪽에서 현 중앙선과 합류한다. (현 중앙선은 동쪽 강변을 따라간다.)터널이 5개나 연속되어 있는데, 그 중 3개는 도로로 활용되고 있다. 옹벽도 그대로 남아 있고, 남한강을 건너던 철교 교각도 딱 하나 남아 있다. 여기서부터 23[[퍼밀]] 급경사가 [[죽령신호장|죽령역]]까지 평탄 구간 없이 이어지기 때문에 이 역에 피난선이 설치되었으나, 이마저도 쓰이지 않고 있다고.[* 2012년 기준으로, 확인 결과 분기선로로도 본선과 연결되지 않아 완전히 끊어졌다. 즉, 아무리 열차가 미쳐서 폭주한다 하더라도 이 피난선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것이다.]한때 이 역부터 [[영주역]]까지 운행하는 화물 열차 뒤에 보조 기관차를 매달고 갈 정도로 급경사 구간이 존재한다. 다만 역 광장에 중앙선 전통비[* 정확히는 경경선(京慶線)전통비]가 위치해 있다. 2019년 6월 10일부로 단양역전으로 이전되었다. 역이 큰 관계로 현재는 중앙선 복선전철화 공사 현장 사무소가 들어서 있다. == 관광지화 == 대명건설 컨소시엄에서 [[죽령역]] 까지 레일바이크와 풍경 열차 등을 설치해 관광지로 조성할 예정이다.[[https://www.yna.co.kr/view/AKR20210207032200064|#]][[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571|#2]] == 기타 == [[단양군 농어촌버스]]를 타거나 [[시외버스 영주-원주(완행)]]을 타면 단성역을 볼 수 있다. [각주] [[분류:대한민국의 폐지된 철도역]][[분류:1942년 개업한 철도역]][[분류:2020년 폐지된 철도역]][[분류:중앙선(폐지된 구간)]][[분류:단양군]][[분류: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