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최지룡]] 만화에 고정적으로 등장하는 인물. 최지룡의 1999년 작 [[행복한 사람]], [[축생도]]의 주연이자 악역으로 등장한다. 영어식 이름은 발렌티노, 한국어식 이름은 고영수이다. 얼굴은 선인이다. 상당히 나약해보이고 소심할 것 같은 외모이지만 겉모습과는 딴판으로 사실은 매우 냉혹하고 잔인한 [[소시오패스]]의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악당/캐릭터/지능형|머리가 매우 명석하다]]. '행복한 사람'에서는 절대적인 권력을 가지는 흑막으로 행사한다. '축생도'에서는 적극적으로 천축국의 지배 야욕을 위해서 행동한다. 특히 베르하르트 등 자국 내의 반발 세력을 이용하기도 한다. 이들 반발 세력은 나중에 '사회주의식 환경 정화기'에 분쇄되어 비료로 된다. '양아치 흉내내기' 에서는 인체개조를 전공한 박사로 출연한다. == 등장 작품 == 최지룡의 다양한 작품에 등장한다. 역할은 다르지만 대부분의 작품에서 악역이나 그에 준하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 사랑하면서 왜? === [[사랑하면서 왜]] 항목 참고. 한식점 주인 '고영수'로 등장한다. 일본 [[메이지 천황]]을 존경하여 내선일체가 조선에도 뿌리내리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식료를 납품하는 최씨를 죽인다. === 행복한 사람 === [[행복한 사람]] 항목 참고. 대통령의 비밀을 알고 있기 때문의 절대적인 권력을 행사한다. 심지어 수능 날에는 전투기를 동원하여 수능생들을 막을 정도이다. 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데 '''자기 가계 주변 모든 상점들을 죄다 정리해버린 뒤 공짜로 받은 물건을 비싸게 팔아먹는다.''' 이 작품에서 유명한 짤방인 '엿이나 먹으렴…' 장면이 나오는데, 장면의 주인공이 바로 이 캐릭터이다. === 축생도 === [[축생도]] 항목 참고. === 살아남은 자의 의무 === [[분류:만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