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소라토로보의 메카 다하카, rd1=다하카(소라토로보), other2=패스파인더 RPG에 용신, rd2=다하카(패스파인더 RPG))] [[파일:attachment/aaa_490px-Dahaka0.jpg|align=right]] [목차] == 설명 == [[페르시아의 왕자 전사의 길]]의 등장하며 [[신화]]에 나오는 거대한 생물. 타임라인([[시간]]의 경계선)의 수호자이며 작품 내 '''[[만악의 근원]]''' 타임 라인에서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의 정신이 분열되어 탄생했다. 다하카는 타임라인에서 있어선 안될 존재들을 없애는 일을 한다. 이름은 [[조로아스터교]]에 등장하는 악룡 [[아지다하카]]에서 유래된것으로 추측된다. == 배경 및 활약 ==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전작]]에서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가 [[시간의 모래]]를 사용해 [[시간여행]]을 함으로써 [[인과율]]을 어지럽힌 죄로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를 [[살해]]하려고 한다. 술탄 궁전에서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는 다하카에게 죽는 것이 원래의 운명이었으나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는 [[시간의 모래]]를 사용했는지 그 운명에서 벗어났다. 그 이후 다하카는 오직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를 [[살해]]하기만을 위해 쫓게 되고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는 도망다니며 다하카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선다.[* 이 짓을 7년이나 해왔다.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가 비뚤어질만도 하다. --내 이름은 다하카,[[정대만|포기를 모르는 괴물이지]]--]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는 다하카를 없애려면 [[시간의 모래]]를 만든 [[시간]]의 여왕을 만나서 [[시간의 모래]]를 없던 것으로 만들면 된다는 걸 알게 되고 그녀가 있는 [[시간]]의 섬으로 가게 되는데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추격전을 벌이게 된다. 그리고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는 그 추격전에서 다하카가 [[물]]에 약하다는 걸 알게 된다.--왜 7년이란 세월에 이런걸 이제야 안건지 신경쓰면 지는거다.-- ~~비가 십 몇 년에 한 번오는 사막에 살다보면 그럴 수 있지~~ == 그 외 == 다하카가 쓰는 [[무기]]는 [[촉수]].--[[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 [[능욕]]물-- 힘이 매우 강해 건물이나 바위등을 부수면서까지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를 쫓아온다. 다하카가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와 가까이 있을 때는 화면이 세피아톤의 흑백으로 변한다. 그리고 게임 이벤트를 보다보면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를 [[촉수]]로 잡아놓고는 죽이지 않고 내던질 때가 은근히 많다.[* 이 때문에 "저때 죽일 것이지 왜 던지지?"라며 의문을 느낀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그리고 추격전이 시작되는 경우가 대부분.--일부러 도망칠 기회를 주는 [[츤데레]] 다하카-- 여담으로 등장한 직후나 왕자를 흡수할 때 다하카는 뭔지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는데, 실은 멀쩡한 대사를 [[백마스킹]]한 것이다. [[http://youtu.be/tQ3Oz5UgV8s|중얼거리는 소리를 역재생하면 그가 진짜로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시간을 마음대로 되돌릴 수 있는 본 작품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스터 에그라 하겠다. == 스포일러 ==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 타임라인에서 존재해선 안되는 것은 [[시간의 모래]]였다. 그리고 그 [[시간의 모래]]를 만든 장본인인 [[시간]]의 여왕, [[카일리나]]가 [[현재]]에 옴으로써 그녀를 죽이려고 한다. === 노멀 엔딩 === [[카일리나]]에게 설득을 실패한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는 결국 끝내 다하카가 오기전에 그녀를 죽이게 되고 다하카는 그녀를 흡수한다. 또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의 갑옷에 있던 현실에 두 개가 있게 된 시간의 유물인 아뮬렛을 가져가고 사라진다. === [[진 엔딩]] === [[진 엔딩]]을 보는 조건이 되는 '''워터 소드'''(물의 검)를 얻었을 때는 [[진 최종보스|다하카가 최종보스가 된다.]] 이때 [[카일리나]]도 [[왕자(페르시아의 왕자)|왕자]]를 돕게 되고 끝내 절벽에 떨어져 [[바다]]에 빠진 다하카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 공략 === 상당히 어렵기로 평이 났다. 난이도를 이지로 맞춰도 실력이 없으면 고생하게 될 상대. 사기적인 시간기들을 사용해도 힘든 상대이기도 하다. 가까이 가면 몸안에 있는 [[촉수]]들을 휘둘러 공격하는데 굴러서 피할 수 있지만 몇번을 할지 모르므로 한번이라도 잘못 피하면 체력 게이지가 어마어마하게 깎이게 된다. 멀리 있을 때는 바닥 위에 [[촉수]]를 뿜어내서 공격하는데 [[촉수]]가 나오는 패턴은 시계 방향,또는 시계 반대 방향. 어떤 방향으로 공격할지는 랜덤이다. 어느 정도 데미지를 입히면 [[카일리나]]가 공격하여 절벽에 매달리게 되는데 이 때 다하카에게 다가가서 공격하면 되지만 그 와중에도 다하카의 공격은 멈추지 않으므로 주의. 어느 정도 때리다 보면 절벽 위로 올라오는데 처음에만 그럴 뿐이지 두번째로 절벽에 떨어졌을 때는 아래로 떨어뜨릴 수 있다. 어느 정도 실력이 있다면 보조[[무기]]를 라이트 소드로 추천하겠지만 너무나 어려운 상대이므로 제대로 이길 자신이 없으면 체력을 흡수하는 테디베어를 가지고 갈 것을 권장한다. 테디베어를 가지고 가서 계속 싸우다가 체력이 없으면 테디베어로 치고 구르기를 반복하면서 체력을 채운뒤 다시 전투를 개시해보자. 은근 잘먹히며 실수만 안한다면 하드모드에서도 풀피로 다하카를 잡을 수도 있다 다하카를 쉽게 잡고 싶다면 [[http://youtu.be/Vx6bcd09b88|이렇게 해보자.]] 다하카가 절벽에 매달려 있을 때 '''영상에 나온 기술을 3번 반복하면 1분도 안 되어서 다하카를 잡을 수 있다.''' 하드 난이도에서는 다하카의 체력치가 많아서 살아남으며 노멀 이하의 난이도에서는 빨리감기 기술을 이용해 상대방을 난도하는 도중에 체력이 고갈되어 사망한다. 다하카가 절벽에서 다시 지상으로 올라오기 전에 6개의 모래를 최대한 빨리 채우는 것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