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PC-Dakkon.jpg]] [목차] == 개요 == ||클래스(Class): [[파이터]]/[[메이지]] 종족(Race): [[기스저라이]](Githzerai) 성별(Gender): [[남자]] 속성(Alignment): 질서-중립(Lawful Neutral)[* 정상적인 기스저라이는 혼돈-중립(Chaotic Neutral) 성향이므로 다콘 역시 다른 동료들처럼 비정상이다.] 능력치(Stats): STR17, INT13, WIS13, DEX16, CON16, CHA13 특수 능력(Special Power): 없음||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의 동료로, 초반에 불타는 시체 바에서 말만 걸면 영입할 수 있는 메이지/파이터 듀얼 클래스이다. 상당히 진지한 성격으로 재미없는 동료일 수도 있지만 오히려 이런 면모가 대화의 질이라든지 게임의 버라이어티를 부가시켜준다. == 상세 == 메이지 및 파이터의 능력을 지닌 만능캐릭터지만, 아무 것도 없는 초반에는 지능이 낮기 때문에 문신으로 보완해줄 수 있다. 만약 이름없는 자가 파이터와 메이지로 이미 전직한 적이 있을 때 그에게 말을 걸면 파이터와 메이지로 전직하는 게 가능하다. 기스저라이라는 종족이다. 그런데 원래 기스저라이라는 종족은 AD&D 시절에 혼돈 성향이 강했다가 D&D 3rd에 들어서부터 [[기스양키]]와 대비되는 질서 종족이 되었는데[* 림보의 카오스와 계속 접하기 때문에 완전히 질서를 따른다기보다는 혼돈스러운 상황이 닥쳐도 차분함을 유지하는 쪽이 가까우나, 혼돈과는 여전히 거리가 있다.], 이는 다콘의 덕(?)이 크다. 원래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의 주인공들은 성향이 종족의 성향과 반대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인지도가 있는 기스저라이 캐릭터가 다콘 하나밖에 없었기 때문에 결국 다콘이 전형적인 기스저라이의 모범이 되면서 종족의 성향 자체가 바뀌어버린 것이다. [[이름없는 자]]가 [[메이지]] 인 상태에서는 다콘의 아이템 칸 첫번째에 있는 고정아이템인 저서몬의 깨지지 않은 고리(Unbroken Circle of Zerthimon)을 사용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새로운 주문들을 얻을 수 있다. [* 특히 1레벨 주문으로 나오는 인내의 미사일(Missile of Patience)은 술자의 레벨이 낮을 경우 [[매직미사일]] 비슷한 것이 달랑 한발 나가는 쓸데없는 주문이라 버려지기 쉽지만, 술자의 레벨에 따라 데미지와 발사 회수가 상승하여 최종적으로는 20발 가까이 나가는 토먼트 최강의 대인용 마법으로 변모한다.] 또한 저서몬의 가르침을 모두 깨달으면 힘, 민첩성, 체력이 18이 되는 먼치킨으로 탈바꿈한다. 혼돈의 물질인 카락으로 만들어진 그의 검은 다콘의 레벨 및 이름없는 자와의 관계에 따라 점차 형태가 바뀌며 최종적으로 파이터 레벨 8이 되면 최강급의 무기가 된다. 파이터가 레벨 10 이상이고 이름없는 자와의 관계를 맞추었을 경우 4d5의 데미지에 AC+6, +3 인챈트, 2,3레벨 주문 [[메모라이즈]]에 보너스를 준다. == 과거 ==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 그는 마지막 카락 칼을 가진 기스저라이인데, 이 카락 칼은 사용자의 의지에 따라 그 힘이 달라지게 된다. 만약 충분한 의지의 집중이 있다면 다원 우주 자체를 파괴하는것이 가능할 정도로. 이를 노린 이름없는 자의 전신 중 하나인 [[실용적인 화신]]이 다콘을 따르는 기스저라이들이 멸망할 때 카락 칼을 얻기위해 죽어가고 있던 다콘을 구한 것이었다. 그가 가지고 있는 저서몬의 깨지지 않는 고리 또한 이름없는 자의 전신인 [[실용적인 화신]]이 만들어서 준 것이다. 그 때문에 다콘은 이름없는 자에게 빚을 진 것이 되어서 그의 노예로서 지내고 있었으며 모트와 같이 한참동안 이름없는 자와 여행했었다.[* 기스저라이는 일리시드의 압제에서 벗어난 적이 있는 종족으로 노예라는 것을 끔찍하게 경멸한다. 그런데 스스로 영원한 노예가 되어 버렸으니..] 때문에 다콘이 파티에 있을 경우 이름없는 자에게 속박된 기스저라이인 다콘을 경멸하는 [[기스양키]]들과 싸움이 자주 일어난다. 베일러와 마찬가지로 최후의 전투에서 살려내어 노예인 상태를 해방시켜주면 200만의 경험치와 함께 힘+1, 민첩성+3, 체력+3이 된다.[* 저서몬의 모든 가르침을 알려줬다면 최종적으로 힘19, 민첩성 21, 체력 21이 된다.] [[네버윈터 나이츠 2]]에서 동료 캐릭터인 즈자에브의 대화에서 언급되는 바로 봐서는[* "그리고 다콘의 이야기는 모든 저스에게 알려진 것이야. 그는 쉬라카르토르의 성벽이 산산히 부서졌을 때 신앙을 잃었었으나, 결국에는, 하나와 같은 두개의 죽음이 선언되었을 때 다시 자신을 찾게 되었다네."] 언약에서 자유롭게 되어 아마도 기스저라이의 영웅이 된 듯하다. 명대사는 초월자와 융합한 이후와의 대사. 이 대사는 저서몬의 가르침을 모두 얻었을 경우 보게 된다. > '''다콘''' : 죽음이 당신을 찾아오면 내가 그의 칼을 내 칼로 맞받아 칠 것이라는 것을 '알도록' 하시오. 당신 주변의 모든 이들이 죽더라도 나는 당신을 위해 살리라는 것을 '알도록' 하시오. > '''이름없는 자''' : 죽더라도 우리는 같은 날 같은 시에 죽을 것이오, 다콘. 그것은 두 죽음은 하나의 선언이 될 것이오. == 기타 ==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에서 [[다콘의 저스 블레이드]]라는 [[카타나]]가 나오는데 사실 이름만 딴 것이지 아무 관계도 없다. 저스 블레이드의 설명에서 보듯이 정신력으로 형태가 유지되는 칼이라 다콘의 손을 떠나면 그냥 쇳덩이에 불과하기 때문. [[분류: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