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h-06-wp.jpg]] [[장갑기병 보톰즈]]에 등장하는 [[아머드 트루퍼|아머드 트루퍼(AT)]]. ATH-06-WP 다이빙 비틀[* [[물방개]]의 영명이 '''Diving beetle'''(''Japanese predacious'')이다.]은 길가메스제의 헤비급 ~~[[물방개]]~~AT로, 수중운용에 맞게 수정된 렌즈, 패시브 소너, 독립된 [[산소]]공급 시스템 등을 갖추어 국지전에 맞게 특화된 수륙양용 AT로 개발된 기체. [[늪]]과 같은 수중에서 효율적으로 움직이기 위해서 스웜프 클록을 장비하고 있다. 스탠딩 터틀이 스웜프 클록으로 수상스키처럼 활동할 수 있는 걸 보아 본 기체도 그러한 행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고정무장으로 암 펀치를 장비하고 있으며 주 무장으로 GAT-19 30mm 머신건을 사용한다. 상당한 고성능을 자랑하는 기체로 코스트도 그에 맞춰서 높은 편. 주로 AT 수송용 [[헬리콥터|헬기]]인 AT 플라이로 작전지역까지 수송되는 경우가 잦았다. 그러나 이런 설명과는 다르게 수중활동 시간은 최대 2시간으로 제약을 받는다.(…) 사실 감압복에 따로 산소통을 장착할 수 있기에 잠수상태의 지속은 더 길 수도 있지만. 저 2시간이 산소통의 유효시간까지 포함한 것인가는 불명. 색상은 푸른색. [[쿠멘]] 내전때 등장한 AT로, 쿠멘이 워낙 강이나 늪지대가 많은 곳이라 수륙양용기를 타는게 정상이고, 다이빙 비틀은 신형기니 성능상에 불만도 없을 테지만, '''[[키리코 큐비]]는 [[스코프 독]]을 선택한다.''' 정확히는 스코프 독의 습지 사양 기체인 마쉬 독. 이는 키리코에게 가장 익숙한 기체가 스코프 독이기 때문. 하지만 [[스탠딩 토터스]]가 깔려 있는 적진에서도 스코프 독 타고 잠입하는 건.(…)[* [[쿠멘]]편 최종전 때 칸젤만의 궁전에 침투한 [[키리코 큐비|키리코]] 일행은 전부 다이빙 비틀을 버리고 탈취한 [[스탠딩 토터스]]와 수송 트럭으로 침투했다. 근데 키리코 혼자 트럭 가운데에 마쉬 독을 올려놓고 방수포로 가렸다. ~~고집 세다.~~] 쿠멘의 정부 소속 용병부대 어셈블 EX-10의 주력기로 활약한 신형기지만 '''주역이 버린 기체답게 [[야라레메카]] 역할을 수행한다.''' 쿠멘 내전에서는 반군의 구형기 [[스탠딩 토터스|스탠딩 터틀]]과 별 차이없이 터져나가는 [[안습]]한 역할을 담당했다. 물론 그 와중에 주인공 파티가 탑승한 다이빙 비틀은 토터스를 미친듯이 학살했다. [[장갑기병 보톰즈 페일젠 파일즈]]에서도 등장. 스코프독들이 육지로 상륙하는 동안 바다 속으로 잠수해서 침투하는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 직후 지뢰밭에 걸려서 터져나간다. 그런데 신형기라는 언급을 보면 여기선 비교적 구형인데다 잠수기능도 있는 스탠딩 터틀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부분이다. 팬 서비스거나 아니면 보톰즈 세계의 길가메스 신형 자리는 꽤 오랫동안 다이빙 비틀이 쥐고 있었던 것 같다. 사실 고독한 그림자에서도 검은번개 여단의 스코프독이 현역으로 뛰는 걸 보아 최소 30년 이상 된 신형기일지 모른다. (...) ~~사실 간지나는 접이식 안테나도 그렇고 여단의 스코프독은 여단원이 밀반입 된 스코프독을 구형이라 부른 걸 보아서 스코프독 Mk2 같은 물건일지도 모른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에서 쿠멘편이 재현돼서 포타리아, 키데라, 칸 유가 타고 참전하지만 쿠멘 루트에서만의 스팟참전으로 루트 종료 후 영구 이탈하며 기체도 얻을 수 없다. 대신 이탈할 때 개조비는 뱉고 나가니까 전투가 힘들다 싶으면 고민하지 말고 개조해주자. [각주] [[분류:보톰즈 시리즈]][[분류:보톰즈 시리즈/등장기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