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창단 ==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설정 [[조커 성단]] 각지의 [[다이버]]들에 의해 구성된 연합 조직으로, 마도 연합(魔導連合) 혹은 마법 학회(魔法協会)라고도 불린다. 다이버들은 다양한 능력을 [[다이버포스|다이버 포스]]로 발현시키기 때문에 예로부터 첩보, 정신 조작, 암살 같은 어두운 뒷세계에서 악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보스야스포트]]가 뒤에서 조종하는 [[유콘 재단]] 같은 곳에서는 다이버들의 르셰미 능력을 이용하여 강력한 정신 마약인 [[다이빙 애시드]]를 만들어내는데 이용했고, 이 신종 마약은 순식간에 엄청난 재원을 만들어내 [[바하트마]] 마법제국을 건국하는데 쓰인 일도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다이버들이 이런 일이 좋아서 한 것은 아니었다. == 파라길드는 여러곳 == 원래 창설되었을 때의 취지는 참가자들이 다이버가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연맹을 결성하고 업무 파트너를 겸하도록 하자는 의도의 자가 조직이었던 듯하다. 성단 내에 소규모 그룹이 많지만, 그 중 가장 가입 단원수가 많아 제일 큰 권력과 영향력을 가진 조직이 바로 [[A.K.D]]의 '''천조가 다이버즈 파라길드'''(天照家 ダイバーズ・パラ・ギルド)이다. 천조가는 이전부터 [[전성사]]라는 기관을 통해 다이버들을 육성해오고 있다. == 다이버 전쟁 == 천조가에서 다이버들을 관장하기 전에는 성단 각지에 난립한 길드 사이에서 권력과 이권을 독점하기 위해 암투가 벌어졌고, 결국 이 사태는 전쟁으로까지 확대되었다. 다이버 파워를 물려받은 역대의 [[아마테라스]] 당주들은 최대 파벌의 길드 총재를 맡아 적대 세력과 다이버 전쟁을 억제해왔다. 천조가의 83대 당주인 [[미코토 선제|아마테라스 미코토]] 또한 예외는 아니어서, 제위 시절 성단 곳곳에서 일어난 다이버 전쟁을 최강의 다이버 파워와 자신의 권력과 재력을 총동원하여 전란을 극복하고 길드를 통합시키는 업적을 쌓았다. * [[전성사]] * [[멜 서쳐]] * [[화이트 링스]] [[분류:파이브 스타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