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static1.wikia.nocookie.net/Lector.png|width=500]] '''[ruby(大門, ruby=だいもん)] [ruby(小五郎, ruby=こごろう)]'''[* 참고로 이소노가 나오기 이전에 [[카이바 세토]]와 함께 하던 집사의 이름도 '다이몬'이다.] / '''칼레신'''[* [[어슐러 K. 르 귄]]의 [[어스시 시리즈]]를 읽은 사람들이라면 어디서 본 이름인데...할 수 있는 이름 맞다. 거기서 등장하는 [[용]] 중 칼레신이라는 용에서 따온 것이다.](국내판) / '''Leichter'''(북미판) [목차] == 개요 ==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중역인 [[빅5(유희왕)|빅5]]의 일원으로, 다른 빅5의 한자 대(大) 부분을 모두 '오오'라고 훈독하는데 혼자만 '다이'라고 음독으로 읽는다.[* 이는 한국도 동일해 신화 속 괴물의 이름으로 바뀐 다른 빅5랑은 달리 소설 속 괴물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또 다른 빅5들의 경우 그래도 생김새가 동양계인데, 이 사람은 혼자서 갈색 머리 + 갈색 피부인지라 외국인 같다는 인상이 강하다. 이름만 보면 일본인이 맞다. 그리고 빅5 중에서 가장 키가 크다. 성우는 [[타케모토 에이지]](초반), 이즈미 히사시(노아편) / [[최원형]]([[대원방송]])[* 국내판은 [[혼다 히로토]]와 동일 성우다. 이미 sbs판 후반부에도 한마디 연기했다. 공교롭게도 빅5 최종전에서 다른 임원들과 함께 혼다 히로토의 몸을 사용한 채로 듀얼했다.] 목소리에 이펙트가 강하게 깔려 있어 본 목소리와의 차이가 굉장히 심하다. 같이 이펙트를 사용한 [[오오타 소이치로]]가 본래 성우분의 목소리에 전자음만 들어간 수준이었던 것과는 대조되는 부분. 국내 더빙판도 마찬가지이다. 일본판은 감정이 격앙되었을 때 억양이 다소 거칠어지는 편이지만 한국판은 항상 침착한 어조로만 말한다. == 작중 행적 == [[카이바 고자부로]]가 [[카이바 세토]]의 생일날 부임시켜준 최초의 측근으로, 세토를 어린 시절부터 지켜봐온지라 그의 사고와 수완을 이해하고 있었다.[* 본편에서의 언급에 따르면 본래 직책은 카이바 코퍼레이션이 만든 병기를 여러 국가들과 거래하는 부분을 담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최초의 측근이었던 만큼 빅5 중 카이바 세토와 가장 접점이 많으며, 카이바 세토를 '''카이바'''가 아닌 '''세토'''라고 부른다. 카이바가 고자부로를 몰아내고 [[카이바 코퍼레이션]]을 접수하는 것에도 협력했으나 카이바가 자신에게 약속한 회사의 점유율을 전부 양도하지 않는 것에 불만을 품고 배신하게된다. 비록 대가를 바라고 한 일이긴 하나 어쨌든 회사 생활을 하면 당연히 대가 없이 일을 하진 않을테고 다이몬은 카이바 밑에서 충실한 심복으로 일했는데 정작 사장이란 사람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으니 그의 입장에서 본다면 [[열정페이]]만 당하고 버려진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만일 카이바가 약속을 지켰다면 그에게 반기를 들지는 않았을 것이다. 굳이 카이바를 위해서 변명하자면 게임을 중시하는 카이바의 가치관과 빅5들의 가치관이 서로 달랐던 만큼 빅5들의 조건을 모두 들어주면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 큰 지장이 생길 것이라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다. 건전한 게임 산업 육성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려던 카이바와 군수 산업으로 자기 잇속만 챙기려던 빅5는 당연히 서로 적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 카이바의 '''"인생은 게임이다. 내 꿈은 네놈들에게 휘둘리지 않는다!"''', '''"내가 게임에 건 꿈은 살인 병기 따위에 지지 않는다!!"'''라는 대사를 들어보면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코고로가 사용하던 시계형 마취총, 곤혹스러운 마스크, 새털라이트 캐논은 전부 고자부로가 만든 전쟁 병기들이다. 이런 병기들을 코고로가 거리낌없이 쓰는것만 봐도 그가 군수 산업을 얼마나 신봉했는지 알 수 있다. 전쟁을 싫어하는 세토하고는 결국 갈라설 수 밖에 없었던 것.] 또 어쩌면 카이바 입장에서는 빅5들은 이미 사장인 고자부로를 배신하고 자신에게 넘어온만큼, 이후에 '''또 다시 배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 점을 생각하면 카이바가 빅5들을 하나같이 찬밥 대접한 것도 설명이 된다. 하지만 나머지 멤버들이야 그렇다쳐도 자신을 보좌한 다이몬에게 합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토사구팽한 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 마찬가지로 세토에게 불만을 품은 다른 빅5 멤버들과 작당하여 사장 몰래 카이바 코퍼레이션을 페가수스에게 팔아먹을 계획을 세웠지만, 이마저도 계획의 주도자인 [[페가수스 J. 크로포드]]가 [[어둠의 유우기]]에게 패배함으로서 실패한다. 타개책으로 다른 멤버들과 함께 카이바를 전뇌 공간에 가두고자 듀얼몬스터즈 퀘스트의 보스로 참여하게 되지만, 이마저도 모쿠바와 함께 난입한 [[어둠의 유우기]] 일행의 도움으로 역으로 발려 전뇌공간에서 갇혀서 떠도는 신세가 되고 만다. 그러다가 [[유희왕 듀얼몬스터즈/배틀 시티 본선 편|배틀 시티 본선 편]] 이후 오리지널 스토리인 [[유희왕 듀얼몬스터즈/노아 편|노아 편]]에서 [[카이바 노아]]의 도움으로 간신히 탈출하여 다시 등장해, 카이바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나타났다. [[오오타 소이치로]]에게 납치당한 [[카이바 모쿠바]]를 구하러 가던 [[카이바 세토]] 앞을 막아서며 카이바와의 듀얼을 개시했다. 전뇌공간에서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듀얼 몬스터즈의 몸을 빌리는데 덱 마스터는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 이쪽은 다른 빅5랑은 달리 듀얼 초반에 정체를 제대로 안 드러내다가 카이바가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를 사용했을 때 효과를 발동하는 것으로 정체를 드러내는 치밀함을 보인다.[* 여담으로 덱 마스터의 정체를 드러내기 전에는 모자와 외투로 모습을 가렸는데, 이 모습은 나중에 [[유희왕 GX]]에서 사이코 쇼커의 정령이 자신을 소환한 오컬트 부원의 눈에 비춰지는 모습으로 다시 등장한다.] 상대의 함정'''만''' 무효로 하는 사기적인 [[덱 마스터]] 능력과 [[왕궁의 칙명]], 그리고 [[생명흡수장치]], [[신의 은총]]같은 다양한 라이프 회복 콤보로 라이프를 회복할대로 회복하면서 레벨 7 이하의 몬스터의 공격을 받지 않는 [[새털라이트 캐논]]으로 대미지를 주며 카이바를 압박하지만, 카이바가 몬스터의 공격력을 억지로 끌어올려 사이클을 부수고 레벨 8의 [[푸른 눈의 백룡]]을 소환하여 새털라이트 캐논을 파괴하면서 그대로 패배한다. 이후 빅5 임원들이 [[혼다 히로토]]의 몸을 차지하고 [[어둠의 유우기]]와 [[죠노우치 카츠야]]에게 듀얼을 재도전했을 때, 가장 마지막 주자로서 나선다. 카이바와 싸웠을 때 처럼 이번에도 자신의 덱 마스터를 일부러 드러내지 않거나 사용했던 [[주사천사 리리]], [[F·G·D]]를 소환했을 때도 특수 효과를 뒤늦게 설명하는 식으로 둘을 혼란에 빠뜨리고, [[버서크 데드 드래곤]]을 소환하며 우위를 점하나 유우기와 죠노우치의 협공으로 탄생한 [[미라지 나이트]], [[블랙 매지션즈 나이트]]의 활약으로 결국 패배하고, 다른 임원들처럼 [[카이바 노아]] 앞에 불려가 데이터가 삭제당한다. == 기타 == 재도전 듀얼 때 [[오오타 소이치로]]가 상대하던 [[어둠의 유우기]]의 꼼수를 간파했던 것도 그렇고[* 사실 이는 다이몬 뿐만이 아니라 오오타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가 알아챈 것으로 보인다.], 맨 나중에 등장하여 유우기와 죠노우치를 고전시켰던 것도 그렇고, 듀얼 실력은 빅5 중에서는 가장 나은 편인 것으로 보인다.[* [[F·G·D]]가 소환되어 사실상 승리가 확정된 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에서도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니 신중하게 대처해야 한다."라고 말한 것과, [[미라지 나이트]]를 보고 "흥! 그래봤자 F.G.D보다 공격력이 낮은... ! 설마, 그 녀석도 효과 몬스터냐?!"라고 말한 것을 보면 덱 마스터 룰 없이 순수 듀얼 실력만으로는 빅5 최강자인듯. 실제로 본인도 자신이 지금까지의 멤버들과는 다르다고 언급하며, 추가로 처음부터 자신에게 맡겼으면 좋았을 거라고 하는 등 다른 빅5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어필했다. 물론 이는 단순히 자기과시용 발언일 가능성이 더 높다.] 사용하는 덱은 큐어 비트 번 덱, 정확히는 라이프를 대가로 공격력을 올릴 수 있는 [[주사천사 리리]] 등을 이용해 한 방에 고타점의 데미지를 주며 각종 마법 및 함정 카드를 통해 턴이 지날때마다 소모한 라이프를 회복하고, 그 라이프를 사용해 다시 고타점의 데미지를 주는 것을 계속 반복하는 스타일의 덱을 사용한다. 다만 이 사이클이 한번 깨져버리면 점점 무너지는 약점을 안고 있기도 하며, 이 점을 간파한 카이바는 몬스터의 공격력을 억지로 끌어올려 사이클을 부수는 다소 무모한 전략을 사용해 다이몬을 쓰러뜨린다. 헌데, '''이 아저씨 쓰는 카드들 취향이 어째 수상하다.''' 덱 마스터로 지정한 사이코 쇼커와 [[악마의 조리사|악마의 정찰자]], [[사이버 포드]]는 그렇다 치고, [[주사천사 리리]]에 [[환영의 요정]] 등, 듀얼몬스터즈에서 인정받고 있는 [[미소녀 카드]]들이 투입되어 있다. 본편에서 이들의 작화가 매우 미려하게 나와 그 의혹을 가중시킨다. 심지어 주사천사 리리로 공격할 때 '''"카이바 세토, 검진 시간이다!!!"'''라고 공격명을 외쳤다. 물론 리리의 경우에는 다른 사용자도 같은 공격명을 외쳤던 것을 보면 이게 정식 공격명인 듯 하지만 하지만 굳이 카이바의 이름까지 언급한건 묘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다. 정말 미소녀 카드 빠돌이 인듯 한데, 카드 뿐만 아니라 현실 취향도 대놓고 그런 쪽인지 [[오오타키 슈조]]와 [[카와이 시즈카]]의 육체를 두고 다투는 추태를 보이기도 했다. == 사용 카드 == 총 18장. 덱 마스터는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 === OCG화 된 카드 === * 중급 몬스터 * [[새털라이트 캐논]] *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 * 하급 몬스터 * [[불행한 소녀]] * [[사이버 포드]] * [[악마의 정찰자]] * [[주사천사 리리]] * [[화염의 프린세스]][* [[새털라이트 캐논]]의 어드밴스 소환으로 릴리스된 몬스터. 덱에 회복 효과를 가진 카드를 꽤 투입한 만큼 어느 정도 콤보를 노리고 넣은 듯 하다.] * [[환영의 요정]] * 마법 카드 * [[비상 식량(유희왕)|비상 식량]] * [[세베크의 축복]] * [[엘리멘트의 샘]][* 109화에서 직접 사용되지 않고 세트된 뒤 [[비상 식량(유희왕)|비상 식량]]에 의해 묘지로 보내진다. 리버스 카드를 세트하는 씬을 자세히 보면 알 수 있다.] * 함정 카드 * [[생명흡수장치]] * [[신의 은총]] * [[왕궁(함정 카드)|왕궁의 칙명]] * [[시모치의 부작용|은혜의 단비]] * [[일족의 법도]] === OCG화 되지 않은 카드 === ==== 시계형 마취총 ==== [[파일:WatchTranquilizer-OW.pn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시계형 마취총'''|| || 일어판 명칭 ||'''時計型麻酔銃'''|| || 영어판 명칭 ||'''Watch Tranquilizer'''|| ||<-2> 일반 마법 || ||<-2>상대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그 몬스터의 레벨 × 100의 수치만큼 내린다.||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최첨단 병기라며 발동한 카드. --[[명탐정 코난|어디선가 많이 본 것 같다.]]-- ==== 곤혹의 마스크 ==== [[파일:MaskofPerplexity-OW.pn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곤혹스러운 마스크'''|| || 일어판 명칭 ||'''困惑のマスク'''|| || 영어판 명칭 ||'''Mask of Perplexity'''|| ||<-2> 일반 마법 || ||<-2>상대가 아군 몬스터를 공격 대상으로 지정했을 때, 발동할 수 있다. 상대의 공격 몬스터 이외의 몬스터를 고르고, 공격 몬스터의 공격 대상을 그 몬스터로 변경한다.|| == 관련 문서 == * [[빅5(유희왕)]] [[분류:유희왕 듀얼몬스터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