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메카닉)]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Daigurren.gif|width=100%]] [목차] == 개요 == '''{{{+1 ダイグレン}}}''' [[천원돌파 그렌라간]]에 등장하는 메카닉. 정확히는 [[육상전함]]. 대홍련(大紅蓮)을 가타카나로 쓴 것과 같은 이름을 한다. Dai-Gurren. == 작품 내에서의 모습 == 사천왕 [[치밀프]]의 [[간멘]] 전함이었던 [[다이간잔]]을 [[대그렌단]]이 포획하여 다이그렌이라는 이름으로 변경, 도색도 대그렌단의 상징색인 적색으로 변경한 메카닉. 1기 후반까지 상황에 맞는 여러가지 개조[* 12화 때는 수중전함으로, 13화 때는 비행기관을 달아 공중전함이 되었다.]를 거듭하면서 싸워오고 텟페린전에서 최후를 맞이한 뒤에,[* 카미나가 자기 목숨을 잃으면서까지 마련한 거점이고, 대그렌단 사람들이 오랫동안 지낸 곳이라 그런지 파기를 결정했을 때 다들 아쉬워하는 분위기였다. 그리고 함수부분이 데카부츠의 망치에 박힌채로 폭발하나 싶었지만 튜브마냥 본체만 탈출해버린다. 탈출 전에 리론이 이제 그만 쉬게 해주자며 애잔한 분위기를 내다 탈출! 하고 방정 맞게 아래로 쏙 하고 빠져버리는 게 개그.] 부숴진 그대로 카미나 시티에 남아있었다.[* 흠좀무하게도 척추가 있다.] 디자인 자체가 [[우주전함 야마토]]의 패러디이며 고간부분이 [[제3함교]]다. [[나암편]]에서는 천원돌파 다이그렌으로 다시 등장한다. [[그레파라]]에서 나온 걸로 보면 꽤나 오랫동안 존재한 듯. 이게 뭐냐면, 로제놈이 [[안티 스파이럴]]과 싸울 당시 동형의 '''우주 전함'''들이 무수히 존재했다. 아마 [[다이간잔]]도 과거엔 우주전함이었은 것 같다. 내부에 양 털을 뒤집어 쓴 듯한 모습의 다이그렌의 영혼이 거주하고 있으며, 기미와 달리가 [[텟페린]] 공략전에서 우라돌격 직전에 이 영혼을 만났다. === [[슈퍼로봇대전]] === [youtube(oXmf0tUpRsg,width=100%)]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에서 중반부터 아군의 전함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화력도 괜찮고 최종병기가 P병기라서 꽤 쓸만하며 그렌라간과 합체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렌라간을 육성한다면 같이 육성하는게 좋다. 파일럿으로 다얏카, 리론, 니아가 있는데 서브 파일럿들의 정신기가 꽤 우수한 편이니 육성하면 이득이다. 대신에 지형적응이 우주나 공중이나 둘다 B이고 파일럿도 마찬가지라. 처음에는 지상전함이지만 나중에 토비다마를 달고는 공중을 날 수 있다. [[분류:천원돌파 그렌라간/등장 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