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사무라이전대 신켄저 주역 메카)] [[파일:attachment/uploadfile/daigoyooou.jpg]] 로봇 형태 [[파일:attachment/uploadfile/daigoyooou2.jpg]] 제등 겸 무기 형태 [목차] == 개요 == [[사무라이전대 신켄저]]의 주역 3호 메카. 성우는 [[토치카 코이치]]. 파워레인저 사무라이에서의 명칭은 '''라이트 메가조드(Light Megazord)''', 파워레인저 퍼펙트 대백과의 명칭은 '''랜턴 킹'''. == 상세 == 초밥에 영혼이 들어간 일로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되어 초밥(스시)에 관련된 모든 것(변신 포함. 변신할 때 스시체인저로 초밥을 만드는 포즈를 해야 한다.)을 하지 못하게 된 [[우메모리 겐타]]가 자신 대신 싸우게 하기 위해 자신의 초밥집 등불에 侍(사무라이)의 문자를 넣어 만들어낸 로봇이다. 겐타는 시대극에 나오는 오캇피키[* 에도 시대 당시 치안을 맡던 고용직으로 현대의 경비원과 비슷하다.]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만들었지만 류노스케에게 그건 사무라이가 아니라는 태클을 받았다. 등불 형태는 팔로 변신가능한 전용 검(십수 다른 말로는 [[짓테]].)과 세트로 되어 있으며, 신켄쟈가 들고서 방패 및 비전디스크 사출기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등불 형태에서 로봇 형태로 변형이 가능하며, 이때 팔은 자신의 무기를 둘로 분리해서 합체한다. 일단 자아를 가지고 있으며,똑같이 첫 등장하는 '''[[스지가라노 아쿠마로]]'''가 만든 [[사무라이전대 신켄저#s-6.2.1|키리가미]]를 썰었다. 그런데 그 다음 편에 '''"넌 어차피 낮에는 쓸모없는 등불이야!"'''라고 말한 겐타랑 말싸움을 하고 '''[[가출]]'''했다. 어째 겐타가 만든 것은 겐타 자신의 특성이 상당히 많이 드러난듯. 말투는 [[은혼]]의 도S왕자와 마찬가지로 말끝에 "~데사"를 붙여 말한다. 대변형 하지 않은 일반 상태(등불+십수)의 경우 겐타가 들고 필살기(다이고요우 십수타)를 쓸 수 있다. [[신켄오]]를 구성하는 [[오리가미]]와 합체하는 기능이 있지만, 제작자조차 몰라서 안 쓰이다가, 우연히 [[신켄오]]의 사무라이 합체 때 실수로 시시 오리가미를 밀쳐 버리고는 자기가 나머지 오리가미들과 합체한다. 상정되지 않은 합체였던지라, 다들 어리둥절. 주인 닮아서 사람 놀라게 하는데 뭐가 있다. 이 당시 혼자 버려진 [[시바 타케루]]는 황당한 나머지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가, 겨우 꺼낸 말이 "이봐, '''또''' 내가 남잖아?"(…),그리고 필살기는 '''자기 양팔을 합체시켜서 만든 [[십수]]'''를 창처럼 내던지는 '''십수일직선''' 거대전 승리 이후 승리 포즈를 잡는 오리가미 합체 다이고요우의 주변을 애처롭게 날아다니던 타케루의 [[시시 오리가미]]를 보면 마치 왕따당한 것 같아 정말 처량해 보인다. 이후 외도중이 벌인 철포대 작전 때 정식으로 위의 방식으로 합체를 하게 된다. '''신켄 다이고요우'''라고 불리우며, 이때 치아키가 외친 말은 '''뭔진 잘 모르는 합체'''. 31화에서는 사무라이 5인이 지하 통로로 진입할 때 겐타는 망을 보느라 치아키에게 맡겼는데 외도중과 싸울 때는 나나시에게 걷어차여서 구석에 짱박혀 있다가 치아키가 건져주고 이후 아껴둔 거라며 [[쿄류 오리가미|쿄류 디스크]]를 꺼냈다. --대체 언제부터 가지고 있었던거냐!? 아니, 그 좋은 걸 왜 지금까지 안 쓴 건데?-- 45화에서는 주인이 [[탄바 토시조]]에게 인신공격을 당하자 말이면 단 줄 아냐며 사방팔방에 디스크를 던지며 생난리를 쳤다. 이후 최종결전에서 한 번 무기로 쓰이고 중상을 입어 전선 이탈. [[사무라이전대 신켄저 VS 고온저 은막 BANG!!]]에서는 활약은 거의 없었다. 있다고 한다면 코토하와 치아키가 사무라이월드로 날아갔을 당시 포졸들에게 주워져서 등불로 사용되는데 다이고요우가 그 역할에 몰입한 나머지 군페이나 렌은 몰라서 그렇다 쳐도 코토하나 치아키마저 못 알아보고 체포해버린다. 그리고 두 전대가 모두 모여서 싸우러 간 사이에 혼자 버려진 다이고요우는 쫒아가려다 외도중 3인방이 뒷치기 하려는 것을 목격하고 그걸 몰래 막아주는--이라고 쓰고 차기 전대 떡밥을 던진--고세이저를 목격하고 놀라는 역할로 끝난다. 그리고 이것은 [[천장전대 고세이저 VS 신켄저 Epic on 은막|차기 VS시리즈]]의 떡밥이 되었다. 그 다음 VS시리즈에서는 타케루가 적에게 잡혀서 다들 심각해져 있는 와중에, 자신이 늦게 온 탓이라고 자책하는 겐타를 두둔해준답시고 공항 소지품 검사에서 자기가걸린 얘기를 하면서 눈치 없이 주접을 떨었다가 겐타에게 맞았다. 그리고 이번에도 결전 때 혼자 있다가 선행 등장한 [[해적전대 고카이저]]를 목격하고 데이터스 하이퍼와 함께 잡졸 처리를 맡는다. [[파워레인저 사무라이]]에서는 개성 많은 초롱이었던 다이고요우와 다르게 이쪽은 그냥 안토니오 개발한 메가조드인 관계로 RPM의 조드(염신)처럼 말을 안 한다. [[분류:슈퍼전대 시리즈의 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