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은하영웅전설의 지명)]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006ba6><white> ''' {{{+2 다얀 칸 }}} [br] Dayan Khan · ダヤン・ハーン''' || ||||<:><white> [[파일:300px-Dayan_Khan_2_(BD).jpg|width=100%]] || ||||<:><#dbdbdb> '''[[은하영웅전설/애니메이션|OVA]]''' || ||||<:><#005ba6> '''{{{#white 지리 정보}}}''' || ||<:><#dbdbdb> '''이름''' ||<:><white> 다얀 칸 || ||<:><#dbdbdb> '''분류''' ||<:><white> 부유기지 || ||<:><#dbdbdb> '''소속 성계''' ||<:><white> 포리슨 || ||<:><#dbdbdb> '''소속 국가''' ||<:><white> [[자유행성동맹]] || ||<:><#dbdbdb> '''인구''' ||<:><white> 불명 || [[은하영웅전설]]에 등장하는 부유 보급기지. 이름의 유래는 [[몽골 제국]]의 대칸이었던 [[다얀 칸]]이다. [[자유행성동맹]]의 포리슨 성역에 있으며, 절반쯤 파괴된 채 버려져 있었다. 기지의 위치로 보아서는 [[자유행성동맹군]]에 소속되어 있었던 보급기지로 보인다. [[제1차 라그나뢰크 작전]]의 최종결전이었던 [[버밀리온 성역 회전]]이 끝난 직후부터 [[빌리바르트 요아힘 폰 메르카츠]] 함대가 잠복하고 있었던 곳이다. OVA의 묘사는 [[렌텐베르크 요새]]처럼 소행성을 개조한 모습으로 나왔다. [[율리안 민츠]] 일행이 [[지구(은하영웅전설)|지구]]로 떠나기에 앞서, [[바라트 화약]]에 따라 폐기될 예정이었던 동맹군 함선들을 강탈할 날짜와 위치를 메르카츠 제독에게 알려주기 위해 [[불효자호]]를 타고 이곳에 들렀다. 다얀 칸 기지에 있던 [[올리비에 포플랭]]이 [[지구교]]의 공주를 꼬시겠다면서 율리안 일행과 함께 지구로 떠나고 나자,[* 불행히도(?) 실패. 포플랭 왈 "오십년 전에 여자였다는 자들만 있더라."] 메르카츠 제독이 함대를 이끌고 레사비크 성계에서 함정을 파괴하던 [[마스카니]] 소장 휘하 부대를 습격하여 함선을 강탈하였다. 이 과정에서 [[하무디 아슈르]] [[소령]]을 비롯한 4,000명의 [[군인]]들이 이곳에서 동맹을 버리고 [[양 웬리 함대]]와 합류한다. [[양 웬리]]가 [[양 웬리 원수 모살미수사건]]을 겪고 나서 [[엘 파실 독립정부]]에 합류하기로 결심하는 순간 이 기지는 버려진 것으로 보인다. [[분류:은하영웅전설/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