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다리우스(리그 오브 레전드))] [목차] == 개요 == [youtube(0SpiOrvpT1Y)] [[http://www.youtube.com/watch?v=Eiqg8L5pINc|북미 음성]] >'''"오직 나만이 승리로 이끌 수 있다."'''[* 원문은 they will regret opposing me. 이건 공격 대사인 "감히 내게 대적하고 무사할 것 같나?"로 사용됐다.] >'''"도망쳐라, 약해빠진 놈들!"''' 북미나 다른 나라의 근엄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성완경]] 성우의 한국 더빙 다리우스는 박력이 넘친다는 평이다. == 기본 스킨 == === 일반 대사 === >'''이동''' >"난 멈추지 않는다."[* 와일드리프트에서는 귀환 대사로도 쓰인다.] >"힘보다 중요한 게 어디 있나!" >"녹서스가 우뚝 서리라." >"비겁한 자에겐 관용은 없다." >"실수하지 마라." >"길을 내라!" >"후퇴란 없다." >"경계하도록." >"내 목표는 명확하지." >"명령은 내가 내린다." >'''공격''' >"감히 내게 대적하고 무사할 것 같나?" >"내 손에 죽어라." >"[[집정관(스타크래프트 시리즈)|압도적인 힘으로]]!" >"놈들의 약점을 이용하라." >"도망쳐라, 약해빠진 놈들!"[*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 >'''녹서스의 힘(패시브) 발동'''[* 원래 이동/공격에 쓰이던 대사를 챔피언 업데이트와 동시에 해당 스킬 발동 시 출력되도록 옮겼다.] >"진정한 힘을 목도하라!" >"대적할 자 없는 이 힘!" >'''도발''' >"등을 보이지 마! 목도 조심하구!" >"녹서스에 대항하다니! 피맛을 보여주마!" >'''농담'''[* 좌우를 둘러보고 난 뒤 한 바퀴 빙글 돌다가, 비틀거린다. [[가렌(리그 오브 레전드)|가렌]]의 심판 스킬을 따라하려는 것. 국내판 음성에선 좌우를 둘러볼 때 조그맣게 음? 음? 하는 소리를 내지만 영문판 음성에선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는다.] >"녹서어~ 어어~ 어어~ 어이구구 이걸 어떻게 하는 거야?" >"녹서어~ 어어~ 어어~ 어이구구 어지러워." >'''웃음''' >"하!↗" >"하!→" >"하!↘" >~~"하!↓"~~[* 2014년 7월에 4.12 패치 이후 새로 생겼다가 곧 다시 사라졌다. 아무래도 쓰이지 않는 음성이 버그로 풀렸던 모양.] == '''덩크왕 다리우스''' ==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v5YhtniWh2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농구 선수라는 코믹풍 스킨에 맞게, 담당 성우인 성완경 성우의 연기톤 역시 살짝 하이톤이다. 스킬을 쓸 때마다 출력되는 대사 덕분에 사용하는 동안 조용해서 심심할 일은 없는 스킨. === 일반 대사 === >'''게임 시작''' >"사인은 경기 끝나고 해드리지." >"버저가 울리기 전부터 게임은 내가 지배하고 있다." >"덩크 왕에 대한 전설은 사실이다. 다리우스가 나가신다." >'''이동''' >"공격로는 전부 나의 것이다." >"다리우스님이 덩크 맛을 보여주마!" >"덩크가 쉬워 보이나?" >"골대로 처형해주마!" >"패스하라고? 그런 건 모른다." >"[[왼손은 거들 뿐]]."[* 한국어 한정으로 슬램덩크의 패러디 대사. 참고로 원문은 "It's all muscle memory."] >"네 얼굴을 향해 덩크슛을 날려주마." >"100%를 발휘해? 내가 왜? 100%를 빼앗아 드리지." >"심판이 못 본 건 파울이 아니다." >"자아, 한판 뛰어볼까?" >"연습 따윈 필요 없어!"[* [[이즈리얼]]의 "지도 따윈 필요 없어!" 패러디 대사] >"[[강백호(슬램덩크)|규칙을 깨뜨릴 필요 있나? 덩크만 꽂으면 돼!]]" >"내가! 코트의!! 주인공이다!!!" >"내가 뛰면 홈구장이 된다. 아암." >"훈련을 마쳤다고? 그럼 훈련을 더 하라고!" >"시시하게 게임을 플레이해? 난 게임을 만든다." >"상대팀이 오긴 한 거야? 그냥 관중들 아니었어?" >"팀워크가 우선이지. 다리우스 님이 최우선이고!" >"이 다리우스 님 같은 존재가 하나쯤은 있어야 게임이 되지." >"그냥 여행 다니는 기분으로 부담 없이 여기저기 쓸어드리지." >'''공격''' >"여~ 몸싸움을 피할 순 없을걸?" >"좀 제대로 해보시지." >"내가 누군지 알고 덤비나?" >"전략? 내가 바로 전략이다." >"열심히들 뛰시지, 결국 내가 이기겠지만." >"덩크 하러 왔다." >"네가 마스코트냐? >"실력으로 이겨주마." >"이 다리우스 님이 이루어드리지." >"이기시든가, 집에 가시든가." >"이거 내가 하니까 쉬워 보이는 것뿐이다." >"고작 그 정도 실력이라니 긴장하는 게 좋을 거다." >"가서 내 전적 좀 보고 덤비시지." >"빨라서 잘 안 보일 거다." >"자! 내 공을 똑바로 봐라. 네 얼굴에 꽂아줄 테니." >"선수를 탓해봐야 소용없어, 다 네 탓이니깐." >"이기고 싶으면 나한테 패스해." >"다 나한테 맡겨라. 농구도, 학살도." >"농구코트의 제왕? 그래! 그게 바로 나야!" >"널 위해 특별히 준비한 덩크다!" >'''스킬''' > >'''녹서스의 힘(패시브) 발동''' >"(휘슬 소리) 덩크하러 왔다!" >"(휘슬 소리) 자아, 한판 뛰어볼까?" > >'''학살(Q) 시전''' >"물러서시지!" >"잘 봐라!" >"파울이나 먹어랏!" >"거침없이!" > >'''포획(E) 시전''' >"맛 좀 볼래?" >"덤벼봐!" >"이리 와!" >"보고 배워!" > >'''녹서스의 단두대(R) 시전''' >"덩크왕 납신다!" >"내!! 경기장이다!" >"덩크 맛 좀 봐라!" >"딱 걸렸다!" >"무릎 꿇어라!" >"부숴주마!" >"덩크다!" >"어떠냐!" >"잘 가라!" >"오~이 예!!" >"애송이 녀석!" >"꿇어라!" >"그동안 고생했다!" >"하하!" >'''도발''' >"다리우스 님이 땀 닦으실 수건 한 장 안 가지고 온 거야?" >"덩크로 뭉개드리지." >"네 전술은 애만 쓰다 패배하기, 뭐 그런 거야?" >"겨우 이 정도 실력으로 상대해 줘야 돼?" >"어 미안, 자선모금 경기인 줄 몰랐네?" >"풋내기들이 판치는군." >"이봐, 밥은 먹고 다니나?" >"솔직히 말하시지, 누가 너 따위를 여기 들여보내줬나?" >"여기 최악의 플레이 후보 선수 납시오." > >"아무무, 아무도 너랑 친구 안 해!" >"요~ 미이라 녀석, 더 찔찔 짜게 만들어 줄까?" >"이게 누구야? 아무무잖아! 너네 팀 후보선수가 다 떨어졌나 보다." ([[아무무]]) > >"꼴사납군."[* 영어 대사는 '''Dat fail'''. 뜬금없이 보이긴 하는데, 사실 Dat Ashe라는 농담에서 온 것. ashe의 발음이 엉덩이의 [[슬랭]]인 arse와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섹드립|that ass]]라는 뜻이 된다고 한다. ~~트린다미어: 뭐?~~ ] ([[애쉬(리그 오브 레전드)|애쉬]]) > >"면상을 보아하니 전에 본 적이 있는 거 같군." ([[브랜드(리그 오브 레전드)|브랜드]]) > >"경찰이랑 도넛이라... 둘 다 [[던킨도너츠|덩크]]로 처리해 드리지." ([[케이틀린(리그 오브 레전드)|케이틀린]])[* 주로 도넛을 커피에 적셔 먹을 때 쓰는 말인 '덩크'가 농구의 '덩크'와 스펠링이 같음을 이용한 말장난. 이 말이 던킨 도너츠의 이름의 유래가 되기도 하였다.] > >"다이애나, 달처럼 허여멀건한 꼴이라니." ([[다이애나(리그 오브 레전드)|다이애나]]) > >'''[[패드립|"여~ 드레이븐. 엄마가 너 주워 왔대!"]]''' --3분 51초부터-- ([[드레이븐]]) > >"문도! 내가 시키는 대로 간다!" >"문도! 흑백화면 좋아하나?" ([[문도 박사]]) > >"이즈리얼, 팔에 그거 멋진데? 걸음마 보호댄가 봐?" ([[이즈리얼]]) > >"피들스틱이라… 어이구 무서워 죽겠네!" ([[피들스틱(리그 오브 레전드)|피들스틱]]) > >"이런... 형편없군." ([[갱플랭크]]) > >"가렌, 제법 잘 도는데? 귀여운 맛이 있어!" ([[가렌(리그 오브 레전드)|가렌]]) > >"그라가스, 너만의 비결은 뭐지? 엉터리 플레이?" ([[그라가스]]) > >"우산 꼭 챙기시지. 덩크가 쏟아질 테니!"[* 원문은 "Bring an umbrella, it's raining dunks!". 유명한 노래인 The Weather Girls의 It's Raining Men을 패러디한 것.] ([[잔나]]) > >"여~ 리 신! 눈 똑바로 뜨고… 어우우… 이런 미안." ([[리 신]]) > >"요! 레오나잖아? 선텐 좀 하겠군." ([[레오나(리그 오브 레전드)|레오나]]) > >"우쭈쭈쭈! 룰루가 나비를 데려왔네?" ([[룰루(리그 오브 레전드)|룰루]]) > >"미안해, 말파이트. 지금은 내가 부순다!" ([[말파이트]]) > >"여~ 마오카이, 여기 농구코트보다 수목원에 가보는 게 어때?" >"마오카이, 벤치에 딱 어울리는 재목이군." ([[마오카이]]) > >"마스터 이, 도대체 뭘 마스터한 거야? 삽질?" ([[마스터 이]]) > >"녹턴이라... 어이구 무서워 죽겠네!" >"악몽은 잘 모르겠고, 네가 날 졸리게 만드는 건 확실하네. 흐아아암... 녹턴..." ([[녹턴(리그 오브 레전드)|녹턴]]) > >"고마워, 오리아나! 공을 직접 주워다 줄 필요는 없는데 말이야. 허허허허." ([[오리아나(리그 오브 레전드)|오리아나]]) > >"람머스! 다시 돌돌 말아봐. 집어서 덩크 날리게 딱 좋게 말이야!" ([[람머스]]) > >"사이온, 오늘 부쩍 생기있어 보여. 음, 그럴 리가." ([[사이온(리그 오브 레전드)|사이온]]) > >"여~ 소나, 네 패배를 위한 음악은 없나?" >"소나, 말도 잘 못한다며? 으음… 게임을 잘 못하는 건 알겠는데 말이야." ([[소나(리그 오브 레전드)|소나]]) > >"소라카, 스타를 원해? 날 찾은 거야? 으음?" ([[소라카]]) > >"트런들, 딱 생긴 대로 트롤이군." ([[트런들]]) > >"우디르, 네 가지 태세? 전부 별 볼일 없군." ([[우디르]]) > >"바이, 쓸데없이 주먹만 커다래서 어디 공이나 제대로 받겠어?" ([[바이(리그 오브 레전드)|바이]]) > >"블라디미르, 이 농구코트에서 딱 네놈만 피 흘리게 될 거다." ([[블라디미르(리그 오브 레전드)|블라디미르]]) > >"질리언, 방금 그거 다시 보여줘 봐." ([[질리언(리그 오브 레전드)|질리언]]) > >"자이라, 식물원에나 가시지!" ([[자이라]]) >'''농담''' >"덩크학 박사는 이미 땄지. 한참 강의 중이시다." >"덩크 사업체를 운영 중인데 잘 굴러가고 있지."[* I'm in the business of dunking, and business is good. 이는 [[메가데스]]의 앨범명인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의 패러디다.] >"덩크왕 다리우스의 현란한 몸짓을 보여주마."[* 영어 대사는 "From the fountain, off your face, nothing but dunk." 영어 대사는 [[마이클 조던]]과 [[래리 버드]]의 "nothing but net" [[맥도널드]] 광고 패러디다. [[https://www.youtube.com/watch?v=_oACRt-Qp-s|광고 영상]] 한국에서는 이해가 안되는 패러디라 완전히 바꾼 것 같다. 대략 "우물에서 던져 네 얼굴 찍고 깔끔하게 덩크." 같은 느낌이다.] >'''아이템 구매''' >"내가 신어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지." >"이거 골드를 받고 신어줘야 할 판인데." >"녹서스의 바람! 오직 그것만 신는다!"[* "녹서스의 바람"(Noxus Air)은 브랜드 명으로, 농구선수들이 많이 신던 [[나이키]] 에어의 패러디다.] >"신발이 빨라? 음, 노 노! 내가 원래 빠른 거다." >"내 신발 어때? 경기장을 휘젓고 다니기엔 안성맞춤이지." (속도의 장화) > >~~"끈질긴 게 뭔지 제대로 보여드리지."~~ >~~"맨투맨 밀착 마크!"~~ >~~"쓸 만한 무기 없이는 다리우스도 없다. 전장을 얼려버릴 압도적인 파워. 얼어붙은 망치!" (얼어붙은 망치)~~ > >"무한의 덩크슛을 날려주마!" >"무한의 대검이 없이는 덩크의 전설도 없다." >"무한의 대검! 확실하게 밀어드립니다." (무한의 대검) > >"조오~~았어! 어디 한번 막아보시지." >"그래! 내가 쫌 후끈하지!" >"그래! 전부 다 나한테 붙어보시지!" >"이미 달아오르셨나? 더 화끈한 걸 보여주지." (태양불꽃 방패)[* 공교롭게도 11시즌 기준으로 태양불꽃 방패는 신화템이라서 다른 신화템과 같이 올릴 수 없어 다리우스가 대차게 망한 게 아닌 이상 들을 기회는 적다.] > >"선수라면 여기저기 피도 묻히고 그래야 멋있지." >"피 흘리지 않곤 못 배길 거다." >"덩크바라기라고 불려줘야겠군." (피바라기) > >"출출한 땐 언제나 굶주린 히드라! 탄수화물 제로! 순수한 에너지!" (굶주린 히드라) > >"세 놈이 동시에 덤벼라! 그래야 내 시간을 아끼지." >"덩크의 파괴력을 느끼게 해주지." >"삼! 단! 덩! 크! 내가 해주지!" >"덩크 삼위일체를 보여주마." >"내가 최고인 세 가지 이유? 덩크! 덩크!! 그리고 덩크!!!" (삼위일체) > >"다리우스에게 덤비시겠다? 파멸의 예언뿐이다!" >"근처에 얼쩡거렸다간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이게 될 거다." >"파울이라도 걸어보시지! 진심이야! 걸어봐!" (란두인의 예언) > >"맬모셔스를 입에 콱! 물려드리지!" >"한숨 돌렸다고 생각할 때 그냥 쳐 박아버리는 거다." >"코트에서 마법을 보여줄 수 있는건 오직 나 하나뿐!" (맬모셔스의 아귀) >'''귀환 시''' >"바로 돌아오겠다." >"내가 돌아와야 게임은 시작된다." >"작전타임이군, 곧 돌아온다." > >"수분공급은 필수지!" >"다시 뛰어볼까?" >"벤치는 이렇게 생겼군?" (귀환 완료) >'''와드 설치''' >"코트 전체를 살필 줄 알아야지." >"두루두루 잘 살펴라." >"자, 이만하면 나도 팀플레이어지." == 반역왕 다리우스 == [youtube(pPlQh1zeHSo)] 기본 스킨이 국가에만 충성하고 냉혹한 전사라는 느낌을 잘 살렸다면, 이 스킨은 그야말로 폭풍간지 그 자체로 신성왕 가렌과 더불어 호평이 자자하고 연기톤 역시 "왕" 이라는 느낌을 잘 살렸다는 스킨이다. === 일반 대사 === >'''게임 시작''' >"가렌은 내 손으로 처리하겠다. 나머지는 너희 마음대로 해라." >"왕을 끌어내라. 흔적도 없이 쳐부숴라." > >"폭군이 제발로 죽으러 왔군!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 (시작 시 적에 신성왕 가렌이 있을 시) >'''이동''' >"네 안에 깃든 늑대는 두 마리다. 다 굶주려 있지." >"나약한 마음을 버려라. 질책할 대상은 신들이다." >"도시를 불태우고 서로를 집어삼키면 우리에게서 새로운 세계가 탄생할 것이다." (첫 이동) > >"자유는 대학살 속에서나 찾아라." >"데마시아는 병적인 존재다. 내가 바로 치료제지." >"지배자들이란 현실에 안주하고 물러터졌지. 하지만 늑대들은 항상 굶주려 있거든." >"나의 포효는 곧 전쟁의 시작이자 죽음의 시작이다." >"폭군을 처치하고 그 왕국을 불로 정화하는 것, 그게 내 사명이다." >"왕좌에는 관심없다. 왕좌를 도끼로 내려치는 거라면 몰라도." >"진정한 영웅은 왕을 밟고 일어선다." >"저 자들이 권력을 내놓지 않는다면 내 손으로 빼앗아 주겠다." >"낡은 질서를 없애버리겠다. 우리가 휘두르는 폭력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나약한 것들은 내가 다 없애주지." >"평화라는 감옥에서 탈출해야 한다." >"이런 힘은 신들을, 인간을, 아니 모든 것을 파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신이라고 우기는 폭군을 하나 처치하면 발전을 천 년 앞당기는 셈이다." >"늑대는 공포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왕족들이 풍기는 바로 그 냄새지." >"네 안의 야수를 붙잡아라, 그리고 그 야수가 되어라." >"우리는 모두 늑대다." >"사자소굴에서 학살을 즐겨볼까!" >"늑대무리가 곧 널 찾아내리라." >"제국의 종말을 똑똑히 봐라." >"평화는 약자들의 편이다." >"이 하찮은 폭군들은 나약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데마시아를 피로 물들여주겠다." >"내 손으로 왕에게 죽음을 선사하지!" >"전쟁은 왕과 사람을, 포식자와 먹잇감을 구분해주지." >"모든 왕은 죽는다. 언제 죽느냐의 차이지." >"이 세상이 혼돈을 껴안으리라." >"신과 왕 따위 내가 실컷 괴롭혀주마." >"왕좌 뒤에는 끝없는 갈등이 따르는 법." >"강한 자가 흥하는 법." >"이 전쟁은 이제 시작이다." >"법은 인간을 나약하고 멍청하게 만들 뿐." >"자유라, 아수라장을 달리 부르는 이름이지." >"왕을 처단하면 세상이 바뀐다. 신이라고 우기는 폭군을 처단하면 모든 게 바뀌지." >"내 늑대들의 왕족의 피를 원하는군." >"폭력이라는 용광로에서 모든 생명을 다시 만들 것이다." >"폭군의 명령 따위는 듣지 않겠다." >"전쟁이 다가온다. 아름답고 영원한 전쟁이." >"싸우는 것도 자유고 죽이는 것도 자유지." >"나는 전쟁을 갈망한다." >"세상을 통제한다는 건 망상일 뿐이다." >"나는 구원자가 아니다. 처형자지." >"나는 왕들을 침묵시키고 신들을 처단하겠다. 혼돈이 이 땅을 뒤덮으리라." >'''공격''' >"네 목숨은 내가 가져간다." >"전쟁의 화염을 똑똑히 느껴라." >"날 방해한다면 죽음뿐." >"내 앞에서 빈틈을 보이다니." >"충성심 따윈 버려라!" >"자유는 죽은 후에나 누려라!" >"나를 꺾을 자는 없다." >"왕좌로 가는 길을 열겠다." >"나약함은 용납할 수 없다." >"낡은 권위에 집착하다니, 죽어라." >"이 땅이 네 무덤이 될것이다." >"폭력으로 물든 혁명을." >"편을 잘못 택했군." >"위험하다고 했을 텐데." >"진작 도망가지 그랬나." >"어디 자비를 구걸해 봐라." >"날 부정하지 마라." >"내가 나아가는 길의 제물이 되어라!" >"불쌍한 어린 양이군." >"모조리 부숴버려라." >"너희에게 평화란 없다." >"무서워서 다리 힘이 풀린 거냐." >"두려운 거냐." >"압도적인 힘으로." > >"이제 널 보호하는 건 아무것도 없다!" >"덤벼라, 포악한 왕이여." >"네 복종을 죽음으로 끝내주마!" (신성왕 가렌) > >"선조여, 내 도전을 받아라!" (어둠의 인도자 야스오) > >"이 굴레는 내가 깨주겠다." (빛의 인도자 리븐) >'''스킬''' > >'''녹서스의 힘(패시브) 발동''' >"이것이 반란이다!" >"폭군은 모조리 처치하겠다." >"사냥감이 되어라." >"혼돈을 위하여!" >"제국의 심복이군." > >'''마비의 일격(W)''' >"어디 피해 봐라!" >"저들을 물어뜯어라!" >"부상을 입었군." >"피비린내가 나는군." >"피에는 피!" >"네 선택의 대가다!" >"먹잇감의 냄새군!" >"도망쳐봐라 겁쟁아!" >"도망가지 못한다!" >"너의 왕을 위한 희생이다!" > >'''포획(E)''' >"탈출구는 없다!" >"겁쟁이!" >"숨어봤자 소용없다!" >"어디로 도망가려고!" >"여기서 끝내겠다." >"도망치는 거냐!" >"여기가 네 무덤이다!" >"덤벼라!" >'''농담''' >"다른 신들을 죽이고 다니는 신이 있지. 이름이 다리우스라나 뭐라나. 그러니 이제 너도 죽을 거다." >"늑대, 이야기 좀 해 봐. 흠, 나쁘지 않군." >"전쟁의 좋은 점이 뭐냐고, 많지! 강한 자들을 위한 세상, 끊이지 않는 폭력, 음... 아... 그리... 아... 음~ 일단 이렇게 세 가지." >'''도발''' >"죽고 싶다는 소원, 기꺼이 들어주마." >"공포에 질린 냄새가 나는데." >"낡은 세상에 밤이 깃들고 있다, 넌 새로운 세상이 올 때까지 살아남지 못한다," > >"네 왕국의 시민들은 아무도 널 그리워하지 않을 거다, 가렌." (적 신성왕 가렌) > >"이거 실망인데 가렌, 네 힘이 이 정도밖에 안 된단 말이야?" >"이렇게 약해지다니, 그 굶주린 듯한 기세는 어디 갔나." (아군 신성왕 가렌) > >"난 악마를 차별하지 않는다. [[스웨인(리그 오브 레전드)|친구]] 중에 악마도 있거든." (아군 악마 챔피언) > >"요즘 연락을 못해서 미안하군 동생. 신이라고 우기는 폭군들을 없애느라 바빠서 말이야." (아군 [[드레이븐]]) > >"신이라고 거들먹대지만 않는다면 문제없을 거다." (아군 [[신]] 스킨 챔피언) >'''도발 반응''' >"양떼가 우는 건가? 작아서 들리지도 않는군." > >"하, 겁쟁이는 원래 말이 많은 법." (신성왕 가렌) >'''농담 반응''' >"난 신, 왕, 바보만 골라서 처치하지. 넌 세 번째군." >'''처치 시''' >"누구나 선택권이 있지! 넌 죽는 걸 선택했군." >"산산조각났군." >"안전한 삶, 그런 건 환상이다." >"약자는 강자의 먹이가 되어야지." >"이게 바로 충성의 대가다." >"늑대에게 등을 보이지 마라." >"다른 약골들과 함께 흙으로 돌아가라." >"쓰러지는 꼴이 보기 좋군." >"혁명을 시작하려면 걸리적거리는 것부터 처리해야 하는 법." >"삶의 속박에서 풀려났군!" >"이제, 내게 덤벼든 걸 후회하느냐." >"널 처치했으니 이제 네가 섬기는 자를 처치해야겠군." >"늑대들 저녁거리가 생겼어." > >"또 하나 처리했군." (연속 처치 시) > >"데마시아와 함께 사라져라." >[[스카(라이온 킹 시리즈)|"왕이여, 만수무강하소서."]] >"사자, 폭군! 시체..." (신성왕 가렌) > >"몇 번이고 돌아와봐라. 그때마다 처치해줄 테니." (같은 챔피언을 연속해서 죽였을 시) > >'''펜타 킬''' >"내가 왕국을 무너뜨리는 파도다!" >"모두 전쟁의 물결에 휩쓸리리라." > >'''마비의 일격(W)으로 처치''' >"늑대 밥으로 딱이군." >"아직도 누가 구원해주길 바라는 거냐." >"자, 너의 신들은 어디 있는 거냐!" >"네 옷에 빨간 게 묻었는데." > >'''녹서스의 단두대(R)로 처치''' >"전멸시켰다!" >"내가 이겼고! 넌 졌다." >"다음 전장으로!" >"혼돈에서 살아남으려 하다니!" >"시체가 즐비하군!" >"하↗ 하하하하하하" > >'''녹서스의 단두대(R)로 연속 처치''' >"내 도끼는 아직 배가 고프다!" > >'''녹서스의 단두대(R)로 펜타 킬''' >"죽음으로 쌓아올린 왕좌다." >'''귀환''' >"처치할 왕이 아직 남아있을 때 돌아와야 할 텐데." >"이렇게 약하고 쓸모없다니." >"처치해야 할 폭군, 없애야 할 왕좌는 언제나 남아있는 법." >"내가 사라지더라도 늑대무리는 끝없이 배회할 것이다." >'''죽음''' >"왕을.. 물리쳐야.." >"이미 시작되었... (웃음)" >"내가 전쟁..." >'''가렌의 궁극기를 맞고 피가 50% 이상 남아있을 경우''' >"간지럽군." >"예전만 못하군." >"그걸 공격이라고 한 거냐." >'''아이템 구매''' >"왕에게 어울리는 무기로군. 흠흐흐흐하하.." (칠흑의 양날 도끼) > >"야만스럽군." (거대한 히드라) >'''오브젝트 처치''' >"이제 우리가 왔다는 걸 놈들도 알겠지.'" >"늑대들이 포식하겠군." >"약육강식의 세상을 위해." >"적이 우리를 두려워하겠군." (몬스터) > >"적들이 숨을 곳을 남겨두지 마라." >"모조리 부숴버려!" >"왕좌의 무력함을 보여주는 상징이군." (포탑) >'''게임이 우세''' >"적은 약하다. 얼른 끝내버려라." >"왕이 있어야 한다는 변명 따위 힘으로 뭉게버려라!" >"나약한 양떼를 목장에서 쫓아낼 때가 왔다." >"분쟁의 시대가 눈앞에 있다. 절대 놓쳐서는 안돼." >"이 전투는 늑대들이 이끈다." > >'''게임이 열세''' >"여기서 질 수 없다. 늑대들이 굶주려 있다!" >"왕들의 힘을 꺾고 싶은가, 그렇다면 싸워라!" >"싸워라, 피를 흘려라! 나약함에 굴복하지 마라." >"밀리고 있지만, 동요하지 마라. 기회를 노려라." >"포기하지 마라. 힘을 합치면 거인도 쓰러뜨릴 수 있다." > >'''게임이 대등''' >"저들이 아무리 기를 써도 이 전쟁을 끝내지는 못할 것이다." >"신이든 왕이든 상관없다. 처치하면 그만이다." >"적이 제법 용감하군. 하지만 쓸데없는 저항이다." >"싸울 보람이 있는 상대군. 실력을 가다듬을 기회다." >'''부활''' >"그 정도로는 날 죽일 수 없다." >"반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죽음조차도 나를 억압할 수는 없다." >"하, 이 정도쯤이야." >"죽음도 왕좌처럼 타도해버리겠다. 필요하다면 말이지." >"살거나 아니면 죽거나. 지배하거나 아니면 지배당하거나..." >'''적 챔피언 첫 조우 시''' >"귀여운 아기 고양이로군." ([[가렌(리그 오브 레전드)|가렌]]) > >"이 전쟁이 끝나지 않을까 봐 걱정하는군 가렌. 그래, 네가 맞다." >"늑대무리가 이쪽으로 오고 있군. 들리나 가렌?" (신성왕 가렌) > >"돌덩이를 전장에 내보내다니, 데마시아도 어지간히 급했군." ([[갈리오]]) > >"대학살은 누구도 피할 수 없다. 내 동생인 너도 마찬가지다." ([[드레이븐]]) > >"먼저 너를 처치하고 네가 섬기는 것들도 모조리 처치해주마." ([[리산드라]]) > >"네 속에 들어앉은 악마가 바깥바람 좀 쐬고 싶은가 본데." ([[스웨인(리그 오브 레전드)|스웨인]]) > >"신들의 시대는 끝났다. 그러니 너도 끝이다." (신의 권 리 신) > >"신들의 폭정을 끝내는 자라고. 이제 신들이 다 죽었으니 나와 싸우게 되겠군." ([[아트록스(리그 오브 레전드)|아트록스]]) > >"네가 패배한 자리에서 통곡소리만이 울려 퍼질 것이다," ([[요릭(리그 오브 레전드)|요릭]]) > >"나도 배가 고프다. 그리고 난 배가 고플 때 살육을 하지." ([[초가스]]) > >"내 늑대들이 하늘에서 천사를 끌어내릴 것이다." ([[케일(리그 오브 레전드)|케일]], [[모르가나(리그 오브 레전드)|모르가나]]) > >"왕좌를 섬기는 하녀가 또 있군. 옆에 그건 비둘기냐, 흠흐흐하하하..." ([[퀸(리그 오브 레전드)|퀸]]) > >"앞으로 일어날 전쟁에서 네 역할이 있을거다, 그때까지 얌전히 기다려라." (악마 챔피언) > >미분류 >"한심하군." == [[레전드 오브 룬테라]] == [youtube(CeGiUuCfN4Q)] [[분류: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