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천장과 지붕 사이의 공간 == [[파일:external/www.cinema4d.co.kr/%EB%8B%A4%EB%9D%BD%EC%A3%BC%EA%B0%84%20%EB%B8%8C%EC%9D%B4%EB%A0%88%EC%9D%B4.jpg]] [[파일:external/yourotea.com/757501467_c5e8ad17_youro.jpg]] {{{+3 attic / loft }}} === 개요 === 천장과 지붕 사이의 공간을 [[방#s-1|방]]으로서 사용하는 것. 기본적으로 바닥에서 떨어져 있기에 바닥에서 올라오는 습기를 피할 수 있어 대개 [[창고#s-1|물건을 넣어두는 곳]] 등으로 쓰이며, [[만화]]나 [[영화]]에서도 이런 식으로 묘사되고 있다. === 설명 === 다락방은 '다락'과 '방'의 합성어로, '다락'이란 [[한옥]]의 부엌 윗쪽을 천장으로 막아 만든 공간을 가리킨다. 전통 [[온돌]]의 특성상 아궁이가 설치되는 부엌은 다른 공간보다 푹 꺼진 형태로 지어졌고, 이렇게 만들어진 높은 지붕을 천장으로 막으면 자연스럽게 다락방이 생겨나는 것이다. 다만 한옥에서 다락방은 주거용으로 잘 쓰이지 않았다. 이유인 즉슨 온돌을 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실 온돌 문화 때문에 '''무게 문제로 한옥에서 복층 구조의 건물은 매우 드문 편'''이였다.[* 반대로 온돌 문화가 비교적 덜 발달한 고려와 이전 시기에는 복층 건물도 제법 있었다.] 또한 어른이 들어가서 잠을 자기에는 비좁기도 하니 보통은 창고나 이불장같은 용도로 쓰는게 일반적이었다. 반면 온돌 문화가 없는 다른 문화에서는 복층 건물이 많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다락방도 활용되었다. 다락방은 '''지붕이 곧 천장'''이기에 해가 뜨면 달궈진 지붕 열기가 다이렉트로 전달되어 덥고, 반대로 해가 지면 열기가 금세 빠져나가 추우며, 새벽 이슬까지 괴롭히는 데다 접근성도 최악인 등 여러 단점이 있어서 주거공간으로선 굉장히 불편한 편. 19세기 서유럽에서는 주로 [[하녀]]들의 방으로 쓰였다. 불편하고, 외부인이 보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동화]]등에서 나오는 [[소공녀 세라|불우한 주인공]]의 방으로 자주 선정된다. 다만 현대에는 기술의 발달로 온도 조절이 간편해졌기 때문에 상기한 사진들처럼 멋들어진 주거공간으로도 만들 수 있다. 인터넷 검색 해보면 정말로 멋진 깔끔한 다락방이 주욱 나오는 편이지만... 그런 방도 대부분 창고나 취미 생활, 또는 잠'''만''' 자는 곳으로 활용하지 [[거실]]이나 완벽한 주거 공간으로 쓰지는 않지만, 용적률에 포함되지 않기때문에 작은 땅에 최대한 넓게 쓰려는 단독 주택을 짓는 사람에겐 최대한 넓게 짓는 경우가 있다. 접근성이 불편하고 자주 찾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아이들 입장에선 비밀기지 놀이하기 좋은 공간이다. == [[개그야]]의 한 코너 == 코너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그당시에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상황에 콧방귀를 뀌며 웃고 떠들지만, 방송이 되고 있는 [[2007년]]의 시점에서는 이미 실현되어 있기 때문에 웃음을 주는 개그. 예컨대 '''[[물 부족 국가|과연 물을 사먹는 시대가 올까? 에이 미쳤어? 돈주고 사먹게 설마]]'''라고 하는 식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류의 개그. 참고로 영화 써니에서도 그와 비슷한 류의 개그를 영화 속에 써먹은 바 있다. == 기독교 용어 == === 종교단체 ===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개신교]]의 [[장로회]] [[교단]]인 예장개혁의 별칭. 2011년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에 편입되었다. 또한 한기총의 2013년 이대위 구성 이후 이단해제 사실이 있다. 이에 반발한 몇몇 교단은 한기총을 탈퇴하고 한기총의 이단해제에 대한 폐기를 주장하였으나 한기총은 기존 결정을 유지하며 각 교단의 의견을 존중한다고 답했다. [[분류:동음이의어/ㄷ]][[분류:주택]][[분류:개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