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프랑스의 정치인]][[분류:생태주의자]][[분류:프랑스의 학자]][[분류:1945년 출생]] [include(틀:토막글)] [[파일:다니엘콘반디.jpg|width=100%]] Daniel Cohn-Bendit [[프랑스]]의 [[신좌파]] 운동가, 정치인, 학자이다. 1968년 5월 프랑스에서 일어난 소요사태 당시 대표적 학생지도자로 활동했으며 '빨갱이 대니'(Dany le Rouge)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원래는 보수우익의 비아냥이였는데 학생운동 진영에서도 그냥 빨갱이 대니라고 장난삼아 불렀다고 한다.] 프랑스와 [[독일]] 이중국적자로 프랑스 녹색당(EELV)과 [[동맹 90/녹색당|독일 녹색당]]에 모두 속해있다. 본래는 비마르크스계열 [[아나키즘|자유지상주의적 극좌파]]였으나 21세기에 와서는 [[사회민주주의]] 내지 온건한 [[생태주의]] 성향으로 바뀌었다. 2018년 [[에마뉘엘 마크롱]]이 (특히 좌파진영에서) 추락하는 지지율을 만회하기 위해 환경장관직을 제안했으나 마크롱을 직접 만나서 거절했다고 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0904001200081|마크롱, 68혁명 주역에 환경장관 제안했다가 거절당해]] - [[연합뉴스]]] 애초에 마크롱이 너무 신자유주의적인데다가 권위주의적 꼰대 이미지도 있어 신좌파를 포함한 사회주의자들 사이에선 이미지가 매우 좋지 않다. == 같이 보기 == * [[68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