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moth. [[스타크래프트]]의 [[중재자(스타크래프트 시리즈)|중재자]] [[영웅]]. [[프로토스 보호막|보호막]] 500/체력 600/공격 20/방어 3으로 특정한 인물이 아닌 그냥 네임드 [[중재자(스타크래프트 시리즈)|중재자]]일 뿐이다. 임무에서 구하면 "다니모스를 확보했다. 승무원들도 안전하다."라고 나온다. 즉 [[간트리서]]처럼 조종사 이름이 아닌 기함의 이름. '[[엔슬레이버즈]]'에만 나오는 영웅이며 중재자보다 보호막과 체력이 많고 공격력도 2배인 20이지만 엔슬레이버즈에 나오는 다른 영웅 유닛과 마찬가지로 별 차이는 없다. 이런 마법유닛류 영웅 유닛들이 다 그렇듯 마력 최대치나 마법 때 쓰는 마력도, 마법의 사정거리나 중재자 특유의 클로킹 범위도 같은 [[그냥 시체|그냥 영웅 유닛]]이다.[* eud에디터로 뜯어보면 용기병은 공속이 30이고, 다니모스는 공속이 45다. 용기병 피닉스는 공속이 22로 일반 드라군보다 빠르다.] 때문에 딜링도 그닥. 대신 체력은 무지막지하게 높아서 EMP나 봉쇄만 안 맞는다면 리콜 전략은 무조건 성공이다. [[아이어]]에서 셰자르 일당이 붙잡아 [[모조(스타크래프트 시리즈)|모조]], [[전쟁인도자]]와 마찬가지로 동면기에 가뒀다가, 플레이어(배신한 알파 소속의 사령관)가 구출해 동료들과 함께 [[셰자르의 청소부단]]을 아이어에서 몰아냈다. 하지만 엔슬레이버즈에 나오는 영웅 유닛들과 마찬가지로 그 뒤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른다. [[모조(스타크래프트 시리즈)|모조]]는 예외로 '다크 벤전스'에서 다시 나온다. 생산가격이 매우매우 인상적인데 광물은 50으로 [[탐사정]]과 똑같은데 소모 가스량이 '''1,000...'''[* 이것은 영웅의 생산 비용을 일반 유닛의 2배로 설정해서다. 이 일반 유닛의 생산 비용이 오리지널 발매 당시 기준인데, 그 때 아비터는 '''광물25/가스500'''이었으니 다니모스도 그 2배다.] 생산 시간도 160×2...'''320'''초나 되기 때문에 세월아 네월아...! 물론 실제로 못 뽑기 때문에 의미는 없다.[* 그나마 테란 유닛이면 설정된 자원에 따라 수리시의 자원 소모량이 달라지고, 생산 시간에 따라 수리 속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얘기가 약간 달라지지만 다니모스는 프로토스라 정말 의미 없다.]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아직 언급도 되지 않고 있다. [[엔슬레이버즈]]때 같이 나왔던 모조와 전쟁인도자는 [[협동전 임무]]에서 복제된 인격이 나오면서 잊혔던 존재감을 드러내지만, 다니모스는 특정 인물이 아닌 함선의 이름이어서 그런지 유일하게 등장하지 못했다.물론 어떻게든 등장할 가능성은 있겠지만...[* 사실 중재자가 이미 피닉스의 사이브로스 중재자 폼으로 나온 이유가 큰 듯 하다.] [[분류:칼라이]][[분류:스타크래프트 시리즈/유닛]][[분류:스타크래프트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