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ovv-af.jpg|width=278]]||[[파일:attachment/ovv-af-alt.jpg|width=278]]|| || 일반 컬러(MS형태) || 지휘관기 컬러(MS형태) || ||[[파일:attachment/ovv-af-dragon.jpg|width=278]]||[[파일:attachment/ovv-af-alt-dragon.jpg|width=278]]|| || 일반 컬러(드래곤 모드) || 지휘관기 컬러(드래곤 모드) || ovv-af ダナジン(Danazine) [[기동전사 건담]] AGE 3부 '[[키오 아스노|키오]] 편'에 등장하는 [[베이건]]의 중 [[모빌슈트]]. 지구중력권에서 전투를 전제로 설계된 [[바쿠토|1세대 베이건 MS]]와 유사한 기체로, 비행시 귀같은 부분이 얼굴을 덮는다. 중장갑과 양손과 턱에 [[빔 사벨]]겸 빔 머신건이 내장되어있으며 하복부에 빔 포 등의 강력한 무장으로 중근거리 전투에 특화돼있으며, 2세대 베이건 기체들 처럼 팔에 빔샤벨도 막는 베리어 생성기능도 있다. 베이건의 대규모 지구공략전에서 [[도라도]], [[데퍼스|레건너]]와 함께 대량으로 세계각지에서 [[지구연방군]]과 교전을 하면서 처음 등장한다. 지상전에서 연방군은 [[아델(MS)]]정도로는 시간을 끄는 것조차 힘들며, 연방군의 최신양산기인 [[클랑셰]]조차 다나진을 상대하기 버거울 정도로 강력함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건담 AGE-3]] 데뷔전에서 레건너 1기와 함께 2기가 폭죽역할이 되었다. 괴수 형태로 변신이 가능하거나 아예 괴수 형상인 베이건 기체들 중에서도 가장 독특하고 괴수같은 디자인을 자랑하는 녀석이며 그 덕분에 은근히 컬트적인 인기가 있는 기체이기도 하다. 모형화로는 HG로 초록색의 일반 컬러가 일반 발매되었으며, 지휘관기 컬러는 한정판으로 발매되었다. [[분류:기동전사 건담 AGE/등장 메카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