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Knee Kick, 무릎차기}}} 타격기 중 순위를 다투는 강력한 타격기. 인체에서 단단하기로 수위를 다투는 부분으로 가격하기 때문에 [[고환|그곳]], 복부, 가슴, 머리 등에 잘못 맞으면 한 방에 사망할 수 있을 정도로 살상력이 매우 높다. [[무에타이]]에서 주로 쓰이는 기술로 유명하며 실제로 무에타이에서는 니킥이 20가지의 종류로 세분화 되어 있을 정도로 매우 발달되어 있다. 타격시 무릎 중앙 부분으로 때리면 부상의 위험이 있다 알려져 있지만 사실 슬개골(kneecap)로 치지 않으면 오히려 더 크게 다칠 뿐이다. 단련은 자신의 몸을 갈아 성취하는 것이고, 단련법이란 것은 그 연마과정에서 일어나는 인체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 뿐이다. 무릎차기로 인해 다치는 이유는 다리를 제대로 접지 않는 경우가 많다. 허벅지와 정강이가 45도 안쪽으로 접혀 줘야 슬개골이 다리뼈에 밀착되고, 그로 인해 구조적 안전성이 올라간다. 뛰면서 점프하고 무릎을 앞으로 해서 활강하는 [[플라잉 니킥]] (플라잉 니)은 더욱 위력이 올라간다. 물론 그런 만큼 다칠 확률도 더욱 높아지니 바닥이나 벽에 할 생각은 말자. 리치가 짧기에 상체를 뒤로 눕히고 가드를 감싸는 요령 없이는 카운터를 맞기 쉬운 기술이다. 빰을 잡은 뒤 치는 것이 표준 전략인 이유는 다른 기술들에 비해서 빈틈이 크기 때문이다. [[분류: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