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a9d0f5> [[파일:/image/001/2011/11/06/PYH2011110600040001300_P2.jpg|width=100%]] || ||<bgcolor=#a9d0f5> '''이름''' ||'''니콜라이 올리비아 힐튼 (Nicholai Olivia Hilton)''' || ||<bgcolor=#a9d0f5> '''출생''' ||[[1983년]] [[10월 5일]] (만 [age(1983-10-05)]세), [[미국]] [[뉴욕 주]] [[뉴욕]] || ||<bgcolor=#a9d0f5> '''국적''' ||[[미국]] [[파일:미국 국기.svg|width=28]] || ||<bgcolor=#a9d0f5> '''신체''' ||170cm || ||<bgcolor=#a9d0f5> '''가족''' ||아버지 리처드 힐튼, 어머니 케이시 힐튼,[br]배우자 제임스 [[로스차일드]], 언니 [[패리스 힐튼]], 동생 바론 힐튼 2세, 콘래드 힐튼 3세[* 증조할아버지의 이름이 [[콘래드 힐튼]]이다.] || ||<bgcolor=#a9d0f5> '''직업''' ||[[패션 디자이너]], [[사업가]] || ||<bgcolor=#a9d0f5> '''링크''' ||[[https://www.instagram.com/nickyhilton/?hl=ko|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4]]]] [[https://twitter.com/NickyHilton| [[파일:트위터 아이콘.svg|width=24]]]] [[https://www.facebook.com/Nicky-Hilton-117111385043692/|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width=24]]]] [[http://www.nickyhilton.com/| 공식사이트]] || [목차] == 개요 == --[[패리스 힐튼|언니]]와 남동생[* 패리스와 니키의 남동생 콘래드 힐튼 3세가 비행기에서 [[갑질]]을 해대며 [[땅콩회항#s-12|난동을 부리는 추태를 보인 적이 있다]].]의 화려한 전적과는 영 딴판이다-- [[뉴욕]] 태생의 상속녀, 사교계 인사, [[패션 디자이너]], [[사업가]] 및 [[유명인]]. == 상세 == 그 유명한 [[패리스 힐튼]]의 여동생이다. 하지만 언니와 달리 조용하고 얌전한 생활로 [[언론]]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 편이다. 심지어 니키는 언론을 피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사실 패리스 힐튼과 [[니콜 리치]]가 뜨게 된 계기가 되는 심플라이프 방송도 원래는 니키와 패리스 힐튼 자매에게 출연 제의를 했는데, 니키가 거절해서 니콜 리치가 맡은 것이다. 파파라치 컷 등에서도 솔직히 언니같이 사고를 치거나 욕 먹을 추태를 보인다거나 한 적도 없다. 본인의 성인 힐튼은 양날의 칼과 같아 사업가 및 사교계 인사로서 도움도 되지만 활동을 제약도 주는 것이라 밝혔다. [[2015년]] [[6월]] 결혼발표를 했다. 니키 힐튼을 잡은 계탄 남자가 누구인가 했더니, 상대는 세계적인 금융최고재벌가문인 [[로스차일드]] 가문의 제임스 로스차일드. [[2014년]]에 [[약혼]]하고 [[2015년]] [[7월]]에 [[영국]] [[켄싱턴 궁전]]에서 결혼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금융가의 왕자와 호텔가의 공주 만남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하다. [[파일:external/t1.daumcdn.net/20160711123502432cdey.jpg]] [[2015년]] [[7월]], 영국 [[켄싱턴 궁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파일:힐튼 자매.jpg]] [[2016년]] [[7월 11일]], [[딸]]을 낳았다. 딸 이름은 릴리 그레이스 빅토리아 힐튼 로스차일드(Lily Grace Victoria Hilton Rothschild)라고 한다. [[2017년]] [[12월 20일]], 둘째 딸을 낳았다. 이름은 테오도라 마릴린 힐튼 로스차일드(Theodora Marilyn Hilton Rothschild)이다. == 패션 디자인 == [[파일:니키 힐튼00.jpg|width=500]] [[패션]]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지 본인이 직접 디자인에 나서기도 했다. [[2004년]]에 칙 바이 니키 힐튼이라는 브랜드를 차리고 몇 년 후 좀 더 가격대도 높고 캐쥬얼 웨어에서 벗어난 니콜라이라는 상위 브랜드도 런칭했다. 이때 [[한국]]을 방문하여 패션쇼를 열기도 했는데, 상업적 측면에서는 몰라도 디자이너로서의 작품성에서는 좋은 평을 듣지는 못했다. 사실 데리온 브랜드의 [[비욘세]], 버켄스탁 신발과 손잡은 [[하이디 클룸]], 본인의 이름을 내건 의류 브랜드를 론칭한 [[킴 카다시안]], [[https://instagram.com/jessicasimpson?igshid=dcvpd3mjxm59|제시카 심슨]] 등의 [[셀러브리티]] 브랜드들이 거의 대부분 디자이너로서는 인정을 못 받았다. ~~서민 의복이 아닌~~ 상류층 명품 디자인에 나서 엠마뉴엘 웅가로 디자이너로 데뷔한 [[린제이 로한]]은 아예 패션쇼장에서 썰렁한 반응에 울어버리기도 했다. 그나마 [[니콜 리치]]의 쥬얼리 디자인 정도가 전문가들에게도 호평을 받은 케이스. [[일본]]의 [[가방]]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에서도 니키 힐튼이 디자인한 제품이 출시된 바 있다. 이쪽은 비교적 작품에 대한 평이 좋은 편인데, 니키 힐튼이 17세 때부터 가방 디자인을 배워와서 그런듯. == 관련 문서 == * [[패리스 힐튼]] [[분류:미국의 기업인]][[분류:패션 디자이너]][[분류:1983년 출생]][[분류:뉴욕 주 출신 인물]][[분류:노르웨이계 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