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선수단)] ||<-2><table width=500><table align=right><tablebordercolor=#c8102e>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바툼2021.png|width=100%]]}}} || ||<-2><bgcolor=#c8102e> '''{{{#ffffff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No.33}}}''' || ||<-2><bgcolor=#1d428a> '''{{{#fff 니콜라 바툼[br](Nicolas Batum)}}}''' || ||<bgcolor=#c8102e> {{{#ffffff '''생년월일'''}}} ||[[1988년]] [[12월 14일]] ([age(1988-12-14)]세) || ||<bgcolor=#c8102e> {{{#ffffff '''국적'''}}} ||[[파일:프랑스 국기.svg|width=28]] [[프랑스]] || ||<bgcolor=#c8102e> {{{#ffffff '''출신지'''}}} ||리지외 || ||<bgcolor=#c8102e> {{{#ffffff '''신장'''}}} ||206cm (6' 9'') || ||<bgcolor=#c8102e> {{{#ffffff '''체중'''}}} ||104kg (230 lbs) || ||<bgcolor=#c8102e> {{{#ffffff '''포지션'''}}} ||[[슈팅 가드]], [[스몰 포워드]] || ||<bgcolor=#c8102e> {{{#ffffff '''등번호'''}}} ||[[프랑스 농구 국가대표팀]] - 5번[br][[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 88번[br][[샬럿 호네츠]] - 5번[br][[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 33번 || ||<bgcolor=#c8102e> {{{#ffffff '''드래프트'''}}} ||2008년 드래프트 1라운드 25순위[br][[휴스턴 로키츠]]에 지명 || ||<bgcolor=#c8102e> '{{{#ffffff '''소속팀'''}}} ||르 망 사르트 (2006~2008)[br][[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2008~2015)[br]SLUC 낭시 (2011)[br][[샬럿 호네츠]] (2015~2020)[br][[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2020~) || ||<bgcolor=#c8102e> {{{#ffffff '''수상내역'''}}} ||Albert Schweitzer Tournament MVP (2006)[br]FIBA Europe Under-18 Championship MVP (2006)[br]French League Rising Star Award 2회 (2007, 2008) || [목차] [clearfix] == 개요 == 니콜라 바툼은 [[프랑스]] 국적의 의 [[가드(농구)|가드]]-[[포워드(농구)|포워드]]이다. == 선수 경력 == === 클럽 경력 ===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 2006년부터 2008년까지 프랑스리그에서 뛰다가 2008년 1라운드 25순위로 휴스턴 로키츠에 지명되었다. 그리고 지명되자마자 다렐 아서와 [[조이 도시]][* 2019-20시즌 전주 KCC에서 뛰다가 방출된 그 선수 맞다.]를 상대로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로 트레이드되었다. 입단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했고 15-5-5를 찍는 리그 수준급 스몰 포워드로 성장한다. 팀의 스타인 [[라마커스 알드리지]]를 비롯해 [[데미안 릴라드]], [[웨슬리 매튜스]] 등과 함께 포틀랜드를 전성기로 이끈다. ==== [[샬럿 호네츠]] ==== ||<tablebordercolor=#00788c> [[파일:바툼CHA.jpg|width=100%]] || '''샬럿 호네츠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악의 먹튀''' 2015년 6월 24일, 제랄드 핸더슨 주니어와 노아 본레를 대가로 포틀랜드를 떠나 [[샬럿 호네츠]]로 트레이드되었다. [[켐바 워커]], MKG와 함께 삼각 편대를 형성해 2015-16시즌에도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었고, 팀 역시 막판 29경기에서 21승 8패를 기록하며 동부 컨퍼런스 6위를 차지해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1라운드에서 [[마이애미 히트]]를 만나 7차전 혈전 끝에 3승 4패로 패배하면서 그 이상으로 올라가진 못했다. 그래도 그 덕분에 2016-17 시즌을 앞둔 오프시즌에 5년 120M 이라는 충격적인 가격에 사인한다.[* 2015-16 오프시즌은 샐러리캡이 1.5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수많은 패닉바이가 등장했는데 이때 계약한 선수들은 2020년 현재까지도 샐러리캡 관리에 악영향을 주는 악성 계약으로 남아있는 선수가 많다. 대표적으로 포틀랜드의 ~~이제는 처리한~~ [[에반 터너]]와 [[메이어스 레너드]], 앨런 크랩, 시카고의 [[오메르 아식]], 멤피스의 ~~대장님~~ [[챈들러 파슨스]], 올랜도의 비스맥 비욤보, 마일스 플럼리, 레이커스의 [[티모페이 모즈고프]], [[루올 뎅]], 마이애미의 타일러 존슨, 뉴욕의 [[조아킴 노아]], 워싱턴의 이안 마힌미 등이 있다.] 하지만 이후 [[샐러리캡]]이 예상만큼 늘지 않으면서 바툼과의 거대 계약이 팀에 큰 부담으로 작용했고 설상가상으로 급격한 기량 하락이 찾아오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에이스 켐바 워커까지 [[보스턴 셀틱스]]로 떠나자 2018-19 시즌에는 아예 평균 득점이 한 자릿수대로 추락했으며 2019-20 시즌엔 겨우 22경기 출전에 그쳤다. 플레이어 옵션으로 1년 잔류를 택했다. 하지만 결국 호네츠는 2020-21시즌을 앞둔 오프 시즌에 [[고든 헤이워드]]와 4년 120M 계약을 맺으면서 캡 스페이스 확보를 위해 바툼의 잔여 연봉 27M을 3년간 스트레치하는 방식으로 바툼을 방출하게 됐다. 이후 웨이버 공시 기간이 끝나는대로 최소 연봉으로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에 합류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c8102e> [[파일:니콜라바툼LAC.jpg|width=100%]] || ||<bgcolor=#c8102e> {{{#fff '''영입 오피셜'''}}} || [[12월 2일]] 이적 오피셜이 떴다. 클리퍼스 이적 이후로는 주전 로테이션에 포함되어 스팟업 3점 슈터 역할을 맡으며 [[폴 조지]]와 베벌리의 백코트 듀오 기용으로 뻑뻑해진 클리퍼스 코트에 숨통을 틔워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3점슛 성공률도 2021년 1월을 기준으로 4할 3푼으로 준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2021년 1월 22일,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경기에서 3점슛 4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14득점을 올려 팀 승리에 기여한데 이어, 득녀까지 하면서 겹경사를 누렸다. 전반적으로 넓은 시야와 준수한 3점슛 능력을 활용해 링커로서 엄청난 활약을 하고 있다. 지난 시즌 [[패트릭 베벌리]] - [[레지 잭슨(농구선수)|레지 잭슨]] - 테렌스 만 으로 이어지는 리딩이 부족한 포인트 가드 뎁스 때문에 유기적인 공격과는 거리가 멀었던 클리퍼스지만, 조지와 레너드의 짧은 돌파 후 바툼이 적재적소에 패스를 찔러넣으며 유기적인 팀 오펜스의 선봉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 국가대표 === 2012년 런던 올림픽 참가 경력이 있으며 2014년, 2019년 FIBA 월드컵에서 동메달을 두 번이나 땄다. 유로베스킷에서도 3번이나 출전해서 모두 메달을 따기도 했다. == 플레이 스타일 == [[다닐로 갈리나리]], 루디 페르난데스 등과 함께 가장 주목받던 80년대생 유럽 선수들 중 하나다. 갈리나리가 정교한 슈팅과 BQ, 페르난데스가 폭발적인 돌파력에 강점이 있다면 바툼의 장점은 다재다능함과 뛰어난 운동능력이다. 전성기였던 포틀랜드 시절에는 평균 15-5-5가 가능할 정도였다. 속공에 전면으로 나설 수 있으며, 준수한 시야와 볼핸들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리딩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 상기할 점은 2012-13 시즌을 기점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한 어시스트 개수. 2010-11, 2011-12 시즌 모두 30분 이상 출장하면서도 1개 내외에 그치던 어시스트가 평균 38분을 출장한 2012-13 시즌에는 무려 4.9개로 증가했다. 그리고 2016-17 시즌에는 평균 5.9개를 기록하며 팀의 포인트 가드인 [[켐바 워커]]보다 오히려 더 높은 수치를 보였다.] 뛰어난 운동능력을 기반으로 수비에서도 평균 이상의 모습을 보였다. 다만 동시대의 슈퍼스타 스몰 포워드들인 [[르브론 제임스]], [[케빈 듀란트]], [[카와이 레너드]], [[카멜로 앤서니]] 등처럼 능동적으로 득점을 올릴 수 있는 선수는 아니다. [[데미안 릴라드]], [[라마커스 알드리지]], [[웨슬리 매튜스]], [[로빈 로페즈]]과 함께 했던 포틀랜드 시절처럼 잘 짜인 시스템 내에서 받아먹기나 스팟업 슈팅, 간단한 1대1 등을 기반으로 점수를 올리는 타입이다. 최전성기였던 2015-16 시즌 평균 14득점까지도 올렸지만 득점력이 뛰어나다고 평가받지는 않은 [[드레이먼드 그린]]과 비슷한 경우라고 생각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1대1에 강점이 있는 선수는 아니기 때문에 득점은 15점 내외에서 머무른다. [[분류:1988년 출생]][[분류:프랑스의 농구 선수]][[분류:슈팅 가드]][[분류:스몰 포워드]][[분류: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은퇴, 이적]][[분류:샬럿 호네츠/은퇴,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