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니제르의 대외관계)] [include(틀:나이지리아의 대외관계)] ||<tablealign=center><tablewidth=640px><width=50%> [[파일:니제르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나이지리아 국기.svg|width=100%]] || ||<bgcolor=#e05206> [[니제르|{{{#ffffff '''니제르'''}}}]] ||<bgcolor=#008751> [[나이지리아|{{{#fff '''나이지리아'''}}}]] || [목차] == 개요 == [[니제르]]와 [[나이지리아]]의 관계. 니제르와 나이지리아는 언어, 문화, 종교, 혈통 등에서 매우 가깝고 교류가 많은 편이다. == 역사적 관계 == === 현대 이전 === 니제르와 나이지리아는 [[나일사하라어족]]에 속한 여러 민족들과 [[니제르콩고어족]]에 속한 여러 민족들이 왕국을 세웠다. 이중 가장 강력한 민족이 니제르 남부와 나이지리아 북부의 [[하우사족]], [[요루바|요루바족]], [[풀라족]]이었다. 이들 민족들은 왕국을 세우면서 전투와 동시에 영향을 주고받기도 했다. 그외에도 [[사하라 사막]]을 통해 [[북아프리카]], [[아랍]]과 교류도 많아서 [[이슬람교]]를 받아들이고 [[하우사어]], [[요루바어]], [[풀라어]] 등의 여러 언어들은 [[아랍어]]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특히, 하우사어는 아랍어와 아랍의 영향으로 [[아랍 문자]]를 표기하기도 했다. 반대로 나이지리아 남부 지역은 아랍의 영향을 덜 받았다. [[송가이 제국]]이 니제르 외에도 나이지리아의 일부 지역을 지배하기도 했다. 19세기에 들어서면서 나이지리아 지역과 니제르 지역에 [[소코토 칼리프국]]이 세워졌고 소코토 칼리프국은 군사력을 바탕으로 주변 민족들을 차례차례 지배하기도 했다. 그리고 19세기에 [[영국]]이 나이지리아 지역을 차지했고 [[프랑스]]는 서아프리카 대부분의 지역을 지배하면서 니제르 지역을 차지했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니제르 지역이 프랑스에서 독립하고 나이지리아 지역은 영국에서 독립했다. 그리고 양국은 영국과 프랑스에서 각각 독립한 뒤에 수교했다. === 현대 === 양국은 현재에도 교류가 활발한 편이다. 특히, 니제르와 나이지리아 북부의 하우사족들은 [[하우사어]]로 각각 대화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하우사어의 경우 니제르와 나이지리아에서 널리 쓰이는 언어로 나이지리아내의 다른 민족들도 하우사어를 사용하는 등 영향력이 강한 편이다. 나이지리아는 주변국이 프랑스어권 국가들이라서 주변국들의 영향으로 일부 [[프랑스어]]를 가르치는 경우가 있다. 또한, 19세기 이전에 나이지리아의 일부 지역이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적이 있었다. 양국은 [[아프리카 연합]]의 정회원국들이다. == 관련 문서 == * [[니제르/외교]] * [[나이지리아/외교]] * [[아프리카 연합]] * [[나이지리아#역사|나이지리아/역사]] * [[니제르#역사|니제르/역사]] * [[송가이 제국]] * [[소코토 칼리프국]] * [[대국관계일람/아프리카 국가/서아프리카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니제르/외교, version=3, paragraph=4.1, title2=나이지리아/외교, version2=19, paragraph2=5.2)] [[분류:니제르의 대국관계]][[분류:나이지리아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분류: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