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성적요소)] [목차] == 개요 == [[1970년]]~90년대를 관통하던, 경우에 따라선 2000년대 중후반에도 살아있던 구전 [[동요]](?). 제목만 봐도 심히 불순하기 짝이 없는 노래다. == 멜로디 == 보통 이런 구전동요는 원곡이 있고 그 원곡의 멜로디에 가사만 바꾼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 동요는 원곡이 분명하지 않다. 프랑스 가수 Hélène Rolles의 노래 'La dance d Helene'와 멜로디가 약간 비슷하며 한국의 가수 이민규가 97년 발표한 '아가씨'가 이 노래를 표절하여 논란을 빚었다. 다만 이 항목의 구전동요와 선후관계 및 인과관계는 명확하지 않다[* 해당 곡은 [[1994년]]에 발매됐다.]. 어쩐이유에서인지 Hélène는 국내에서 독일가수로 알려져 있지만 프랑스인이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1957년 발표한 'All shook up'과도 멜로디가 비슷하다. 시기를 생각하면 위의 'La dance d Helene'보다는 이쪽이 더 가능성이 높다. == 가사 == 구전동요가 다 그렇듯이 지역에 따라 [[가사]]가 다르다. ||<tablebgcolor=#eeeeee,#191919>니 [[자지]] [[왕자지]] [[태평양 돌핀스|태평양 고래]]자지 만지면 말랑말랑 튀기면 바삭바삭 (삶으면 물렁물렁) 먹으면 우웩우웩 || == 내용과 해석 ==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1연에서는 상대의 성기가 크다는 내용이고, 2연에는 성기의 질감을 자세히 표현한 뒤 먹어버린다는 큰 틀은 동일하다. 1연을 보면 [[친구]]의 [[성기]]를 태평양의 고래와 비교해 그 우량함을 칭찬하는 [[노래]]로 보이나[* 사실 그것도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놀리는 것이다. [[크고 아름다운]] 성기가 좋다는 것은 일정 연령 이상이 되어야 알게 되는 성지식이고, 이 노래를 부르는 연령은 그보다 훨씬 어리다. 그 나이 때는 성기가 크면 놀림감이 될 뿐이다.], 2연에서는 결국 "그 성기를 만지고 튀긴 후 먹어버리겠다"는 [[고자라니|끔찍한 의도]]를 보여주는 '''주술적 의미가 담긴 동요'''로 해석될 수 있다. 고래의 성기는 몸길이에 비해서는 큰 편이며,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인 [[대왕고래]]의 경우 길이가 2.5m나 되며, 25m 정도인 몸 길이에 비해서도 [[대물(신체)|매우 크다.]] 인간으로 따지면 키가. 1.8m인 사람의 물건이 18cm나 되는 어마어마한 크기다. 더군다나 만졌을 때 [[발기|말랑말랑함에도]] 그 크기가 엄청남에서 발기 시의 상대의 성기는 20cm가 넘을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하다. 그저 비유라 하더라도, 말랑말랑한 상태에서 그 크기가 주목받을 정도면 [[Let's Fighting Love|스바라시]]라 할 수 있다. 2연의 "만지면 말랑말랑"은 남성기에 대한 접촉욕구를 보이고, "먹으면 우웩우웩"은 성기에 대한 구강 접촉 욕구를 드러낸다. [[프로이트]]에 따르면, 구강기 때는 먹거나 들이마시는 흡입하는 성향을 발달하거나, 뱉아내는 성향이 발달하는데, 화자는 전자에 해당한다. 남성기에 대한 관심이 성적이지 않고, 그 질감이나 맛, 크기 등을 확인하는 '''[[호기심]]'''에서 비롯된 것에서 보아 화자는 남성기의 남자아이일 것이라 생각된다. 실제로 물건을 튀기거나 먹지는 않고, 그 크기에 대해 평가를 내린 것일 뿐이므로, 남성기에 대한 선망은 없으며, 동요가 유행할 당시 사회적으로도 여성이 남성의 성기에 대해 이러한 평가를 내리는 것은 금기시되었으므로 화자는 여성이 아니라 추측된다. 이런 내용을 가진 게 그렇듯 실제로 따라하지 않는 게 좋다. 우선 니자지 왕자지라고 놀리는 것부터 [[성희롱]]의 범주에 들어가며 성기를 튀겨 먹는 건 상대가 고자가 될 게 문제가 아니라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문제다. 현실에서 유사한 사례가 있었는데, [[아르민 마이베스]]는 자지를 소금, 후추, 와인, 마늘을 곁들어 프라이팬에 구워 먹었는데, 상대는 곧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이 사건의 특이한 점은 인터넷에 모집글을 올렸다는 것. 즉 상대는 자진해서 먹힌 것이다. 몇 차례의 항소 끝에 아르민 마이베스는 무기징역을 받았다. == 개사 == 가사를 조금 바꿔 [[자지]]가 아닌 [[지렁이]]인 곳도 있다. ||<tablebgcolor=#eeeeee,#191919>예) XXX팬티에 지렁이 수천마리 만지면 말랑말랑 먹으면 우웩 || [[보령시]]에서는 대부분 [[개구리]]라고 하는 것 같다 ||<tablebgcolor=#eeeeee,#191919>예) XXX[*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로 도깨비가 들어간다] 빤스에 개구리 수천마리 구우면/튀기면 바삭바삭 먹으면 웩 || 말랑말랑이 빠지고 바삭바삭해졌다(...) [[병아리]]인 곳도 있다. ||<tablebgcolor=#eeeeee,#191919>예) XXX팬티에 병아리 집어넣고 만지면 말랑말랑 먹으면 우웩 || [[올챙이]]기도 했다. 이쯤되면 팬티가 [[우포늪]] 수준인듯... --[[정자(세포)|이거]]일 수도 있지-- ||<tablebgcolor=#eeeeee,#191919>예) XXX팬티에 올챙이 수천마리 만지면 말랑말랑 먹으면 우웩 || [[개미]]도있다.~~야는 빤쓰네~~ ||<tablebgcolor=#eeeeee,#191919>예)xxx빤쓰에 개미가 수천마리 튀기면 바삭바삭 먹으면 우웩 || [[폭탄]](...)버전도 있다. ~~야도 빤스네~~ ||<tablebgcolor=#eeeeee,#191919>예) XXX빤스에 폭탄을 집어넣고 폭탄이 터지면 빤스가 말랑말랑 || == 패러디 == * [[https://bgmstore.net/view/z52sI|일렉트로 느낌의 태평양 왕자지]] == 해외의 비슷한 노래 == * 일본의 [[군가]] [[군함행진곡(일본)|군함행진곡]]을 개사한, 통칭 에로 가에우타(エロかえうた)가 상당수 존재한다. 다음 항목에서 소개하는 것은 그 일부로, 더 찾아볼 수도 있다. 번역은 생략. [[http://www.kt.rim.or.jp/~sokohaka/chin-man/gunkan.html|채집된 가사의 예시.]] [[분류:동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