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svalarheima-nisses-3.png]] Nisse. [[미니어처 게임]] [[인피니티(게임)|인피니티]]의 진영 [[판오세아니아]] 소속 엘리트 보병. [목차] = 배경 스토리 = [[파일:Nisse2.png]] [[https://en.wikipedia.org/wiki/Nisse_(folklore)|니세]]란 과거 [[북구 신화|스칸디나비아 신화]]에 나오던 농가를 지키는 [[집요정]]들을 이르는 단어다. 겉모습은 친근할 지 몰라도 니세들은 초인적인 힘을 지니고 있으며 화가 나면 그 분노는 마주하기 두려울 정도다. [[판오세아니아]]의 니세는 [[스발라헤이마 동계군|스발라헤이마의 전술 강습 집단군]] 소속의 [[고참]]병들로 경계 방어와 전진 배치군 임무를 수행한다. 그 모습은 신화 속의 니세만큼 친근하지 않을지라도 그 힘과 분노는 정확히 그들만큼 무시무시하다. 이들의 모성인 스발라헤이마는 무자비할 만치 혹독한 행성이다. [[얼음]] [[사막]]이든 [[툰드라]]든 산악 지대든 간에, 혹한의 기후에서 싸우다 보면 최고의 병사라도 그 기력과 전투 의지를 잃고 만다. 병사들은 극도로 추운 환경에서는 저항 의지가 떨어지며 부주의하고 서투르게 행동한다. 이처럼 가혹한 환경에서는 아주 작은 실수조차 치명적이다. 그렇지만 니세는 모든 지형을 대응할 수 있는 고참병으로 얼어붙은 환경에서도 작전이 가능하도록 특수 훈련을 받았다. 적대적인 환경은 니세에게 해를 끼치지 못한다. 도리어 그들을 치명적으로 만들 뿐이다. [[폭풍]]이 몰아닥칠 때면 누구도 밖에 나가 적군을 수색하는 모험은 생각지도 못한다. 하지만 니세는 폭풍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바로 그들 자신이 폭풍이기 때문이다.''' = 성능 = [[파일:N4니세.png]] 예쁜 디자인, 출중한 능력치와 무장, 스킬로 무장하고 있으나 정작 바닐라에서는 [[계륵]] 취급을 받고 있는 비운의 유닛. 비록 니세가 아주 좋은 사격형 유닛이기는 하나, 정작 판오세아니아 본대에서는 [[아퀼라 근위대]]라는 최고급 병종이 군림하고 있는 데다가 방어적인 유닛으로 사용하자니 [[스위스 근위대]]와 같이 안정적이면서도 강한 --적폐--유닛이 발목을 잡는다. 단일 운드 모델인데다 방어수단은 ARM3과 미메티즘뿐이라 포인트에 비하면 생존성은 그리 높지 않다. 적의 워밴드 하나만 기어들어와도 체인라이플이나 화염방사기 같은 템플릿 병기에 비명횡사 할 가능성이 높다. 다른 모델도 마찬가지지만, 니세를 사용할 때는 자신이 사각은 최대로 넓히면서 적의 접근은 어려울 배치 지점을 선점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처럼 힘든 시기를 거치던 니세에게 희망이 있었다면 고향 섹토인 [[스발라헤이마 동계군]]에서 퓨질리어와의 링크 여부에 따라 카마우 스나이퍼의 재림을 보여줄 수 있었다는 거였으나, 정작 동계군이 공개되자 니세는 별개의 팀에 소속되어야 한다는 게 밝혀지며 다시금 시련을 맞았다. 동계군 유일의 MSV 2레벨이라는 게 그나마 위안이나, [[카르후]] 등의 괴물같은 신인들에 비하면 빛이 바래는 게 사실. [[분류:인피니티(게임)]][[분류:판오세아니아]][[분류:스발라헤이마 동계군]]